최근 국회의원들의 병크모음.JPG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0/2013112090326.html?BRtvcs

[리포트]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어제 오전 국회 대정부질문 도중 누군가로부터 휴대전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매체인 뉴데일리가 보도한 사진을 보면, '자신의 아들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전력 남부발전에 시험을 봤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려운 부탁을 해 죄송하다는 글도 남겼습니다.


발신자는 김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수원의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입니다.

김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인 민주당 노영민 의원에게 사진 응시자 이름과 수험번호, 아버지 직업이 적힌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인 남부전력측에 인사청탁을 넣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 의원과 노 의원은 "당락 여부만 알아봤지만, 신중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0/2013112090326.html?BRtvcs



 착한청탁!




착한 흡연!


출처: http://gerhardt0.egloos.com/958196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60



착한 유뷰남의 연애! 


인사청탁이나 병크는 새누리당의원도 이에 못지않지만..민주당애들도 사고를 참 많이 치는구나 싶네요.



덧글

  • 궁굼이 2013/11/25 17:10 # 답글

    붙여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확인만 해봐달라는거 아닐까여!!
    나쁜 의심 AUT!!
  • NET진보 2013/11/25 17:17 #

    나쁜의심 착한의심도 어던분들은 편파적이라는게 문제 ㅠㅡ
  • 그림동화 2013/11/26 09:01 #

    문자상의 말투가 정말 어려워 하는것 같은데, 그렇게 어렵게 대하는 국회의원에게 자기아들 합격여부를 확인해달라는것이 말이될까요? 그것도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 국회의원에게요.. 그것도 시험보기전에 문자보내고, 시험봤다고 문자보내고.. 또 그 문자를 받은 국회의원은 그걸 관련된 국회의원에게 다시 세부적으로 내용을 토스해주는데, 합격여부만 파악하려고 했던거라면 수험번호만으로도 충분했을텐데, 아버지가 뭐하는지까지 말해줘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나쁜 의심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판단하기에 그냥 확인만 해달라는것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 NET진보 2013/11/26 14:17 #

    그림동화/ 뭐 분명 외압으로보일 이유도 충분하지만 합격여부만 확인햇고 그외 관여하지않았다라는게 나온이상 의혹에있어 추가의혹 제기는 힘들죠...솔직히...좀 조사해서 한명을 고로보낸사례퍼럼 수사햇으면좋겟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 海凡申九™ 2013/11/25 17:14 # 답글

    아무리 봐도 정모 초선의원 같은데^^
  • NET진보 2013/11/25 17:18 #

    쉿... 아..링크 추가하겟음 ㅇㅇ;;
  • 2013/11/25 17: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바탕소리 2013/11/25 17:24 # 답글

    OTL
  • 2013/11/25 17: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바탕소리 2013/11/25 17:3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3/11/25 17: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3/11/25 17:53 #

  • 2013/11/25 18: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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