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님의 나진 선봉지역 투자글에 Garry 님이 반박을 하주셨네요.



그러고보니... 比良坂初音님글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79905 :Garry 님이 반박

즉 김정은 정권의 개성공단의 위험성으로 투자위험도는 높은곳에 직접 투자는 많지 않을것이며 해봣자
대부분 나진선봉항의 조차권 이용권을 노리고 오는 경우일것이다. 물류기지로써 주변국에 간접투자를 했으면했지라고

Garry 님이 말해주셨네요.
 
 우니라나 개성공단문제도그렇듯.... 이는 중국정부도 인정한 내용이기도합니다.(1)
 왜냐면  지난 개성공단처럼 일방적으로 임대료나 세금을 올리려고 하기도하고 ....
 전기료조차 중간에 떼어 먹으려 한 전례 같이 북한 자체가 기업들이 투자하는 불안전 환경이기 때문입니다.(2)


그나저나 단 1년 사이에... Garry 님 저분에게 무슨일이었었는지...
저 Garry 님이 주성영기자님 블로그와 스켈랩과 이글루스내 특히 소넷님블로그에서 유명햇던 그분이 맞는가?!
싶을정도로 발언이군요.사람은 변하나봅니다.


 p.s: 박근혜는 대선공약에도 북한의 대화의지 비핵화 의지에맞춰 인도적지원과꼭 필요한 인프라 투자는 하겟다라고 대선공약과
 푸틴 대통령정상 회담. 드레스덴 선언에서 밝힌바있습니다(3)

다만 비핵화 조치같은 상징적인 조치사 수반되어야한다고 되어잇죠. 5.24조치의경우 책임잇는 사과과잇을경우나 그에 해당하는 조치가 있을경우 일부 해제할수잇다라는 것을 공언한바있습니다.

 사실 이명박정부나 박근혜 정부나 그렇게 다르지 않죠.
 문제는 북한은 북핵해결의지나 경체 교류협력의지가 북한에 없다는게 가장큰 문제입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돈이거든요.
교류협력개방이 아니라 말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불투명하게 지원만해서는 북한정권 유지에 악용될우려가 크죠.
 김대중 노무현정권처럼 말이죠.(4)



(1)
http://www.ytn.co.kr/_ln/0104_201105060333297534
중국 상무부 홈페이지에 실린 '국가별 대외투자협력 지침서'입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9월 작성된 '북한편 지침서'가 눈길을 끕니다.
70쪽에 이르는 지침서는 북한 투자의 매력 요인으로 풍부한 지하 자원과 우수하면서도 저렴한 노동력 등을 꼽았습니다.
그런데 "중국 기업이 북한에서 투자 협력을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가"라는 항목이 눈에 띕니다.

북핵 문제 등에 따른 투자 환경의 위험성, 정보의 불투명성, 투자자금 환수와 분쟁 해결의 어려움 등 북한 투자의 위험성을 조목조목 다뤘습니다.

사실상 투자를 하지 말라는 권고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주북한 중국 대사관에서 북한에 투자하러 온 중국 기업들에게 비밀리에 통보해오던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2)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1030121605271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북한이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일방적 과세를 고수하면서 오히려 남측이 기업들을 설득해줄 것을 압박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통일부 입주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북측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에 `세금규정 시행세칙'과 관련해 "기업들에 설명을 잘해라. 이해를 잘 시켜라"고 요구했다.

입주기업들이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자 관리위를 통한 상황 관리를 시도한 것으로 관측된다.

개성공단을 통해 임금 등의 명목으로 현금을 수혈하는 북한으로서도 세금 문제로 갈등이 확대돼 공단운영에 차질이 빚어지면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북측은 입주기업과 우리 당국의 항의에도 과세 방침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은 `세금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개성공단 입주기업 8개사에 일방적으로 16만달러의 과세를 통보했으며, 추가 과세를 위해 21개사에 회계 관련 각종 서류제출을 요구했다.

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은 앞서 지난 8월2일 입주기업의 회계 조작 시 조작액의 200배에 달하는 벌금을 물리고, 소급과세 금지 폐지와 자료제출 확대 등을 담은 `세금규정 시행세칙'을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6/2014012602557.html?news_Head1

[녹취] 북중 무역상
"(공장이) 나선시 안주동 바다 옆이었는데요. 3500평방미터였거든요. 7만불에 토지를 20년간 사용할 수 있었거든요. 토지사용료를 정할 때 장성택이 정했거든요. 이게 너무 싸다는 거예요. 10년 동안의 것을 보충해서 토지사용료를 더 내라는 거예요."

홍콩 자본인 엠페르 호텔이 최근 11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5억 원 상당의 세금 폭탄을 맞았고
, 중국계인 국제구락부에 대해서는 징수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녹취] 조봉현 / IBK경제연구소 연구위원
"토지 사용료라든지 세금을 대폭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자리스크가 큰 상황에서 오히려 투자를 보류하거나 철수하는 기업도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12214324486&cDateYear=2014&cDateMonth=01&cDateDay=22

북·중 접경 지역 대북소식통들은 나선특구 송전사업이 늦어지는 배경에 대해 요금 징수 등 송전사업의 장기적인 유지·관리에 필수적인 운영체계를 놓고 양측 간에 이견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 대북소식통은 22일 “북한 측은 나선특구 입주기업들이 일단 자신들에게 전기료를 납부한 뒤 이를 중국 측에 전달하기를 희망하지만, 중국 측은 전기료를 직접 수금하는 방식을 원한다”면서 “일단 북한 측에 돈이 들어가면 이를 받아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했다.

북한의 대표적인 경제특구인 나선특구에는 총 210여 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이 중 80%가량이 중국 등지에서 외자를 유치해 설립한 합작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은 의류 제조와 수산물 가공 공장 등을 가동하고 있지만, 만성적인 전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선특구에 투자한 한 중국인 사업가는 “지난해 4~5월에 나선특구 입주기업들을 상대로 전력 수요 조사를 마쳐 연내에 중국 측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다”고 말했다.


(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1132310195
근혜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13일 정상회담을 열고 북한 나진~러시아 하산 간 물류협력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새벽 방한한 푸틴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향후 5년간 양국 발전의 청사진을 담은 ‘한·러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푸틴 대통령 방한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주변 4강국 정상 중 처음이다.

양국은 남·북·러 3각 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우리 측 포스코·현대상선·코레일이 ‘나진~하산 물류협력사업’의 철도·항만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북·러 합작회사인 라손콘트란스의 러시아 측 지분 70% 중 일부를 한국 기업이 인수하는 방식이다. 구체적인 지분은 내년 상반기 실사를 진행한 뒤 결정하기로 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4/03/28/story_n_5048805.html

박 대통령은 첫 제안인 ‘인도적 문제의 우선 해결’과 관련해 ‘이산가족 상봉의 정례화’를 거듭 강조했으며, 국제적십자위원회와 같은 국제기관과도 필요한 협의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 확대를 언급하며 “유엔과 함께 임신부터 2세까지 북한의 산모와 유아에게 영양과 보건을 지원하는 ‘모자 패키지(1000days) 사업’을 펼치겠다”는 방안을 내놓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민생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 ‘복합농촌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남북한이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으며, “한국이 교통과 통신 등 가능한 부분의 인프라 건설에 투자하고, 북한은 한국에 지하자원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남북한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현재 추진중인 나진·하산 물류사업 등 ‘남-북-러 협력사업’ 외에도 신의주 등을 중심으로 하는 ‘남-북-중 협력사업’ 추진도 새롭게 제안했다.

세번째 제안인 ‘동질성 회복’에 대해서는 “정치적 목적의 사업과 이벤트성 사업보다는 순수 민간접촉이 꾸준히 확대될 수 있는 역사연구와 보전, 문화예술, 스포츠 교류 등을 장려해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한 ‘남북교류협력사무소’ 설치를 북쪽에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관심을 모았던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북한이 핵 문제 해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자세로 6자회담에 복귀해야 한다”며 “북한이 핵을 버리는 결단을 한다면 이에 상응해 북한에 필요한 국제금융기구 가입 및 국제투자 유치를 우리가 나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필요하다면 주변국 등과 함께 동북아개발은행을 만들어 북한의 경제개발을 도모할 수 있으며, 북한의 안보 우려를 다룰 수 있는 동북아 다자안보협의체를 추진해나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대북 제안과 천안함 사건 이후 정부의 5·24 대북제재 조치와 관련성에 대해 “북한의 책임있는 조처가 있을 때까지 5·24 조치는 유지돼야 하나, 북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은 국민적 공감대를 기초로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4)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12060701070123031002
정부 고위 관계자는 7일 “국제사회가 북한의 취약계층에 지원한 식량의 80~90% 정도가 공출을 거쳐 군인·간부·특권층에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북한 당국이 모니터링 요원들 앞에서는 식량을 배급하는 상황을 연출했다가 일정 시점이 지난 뒤 다시 거둬가고 있다는 것이 정부의 분석이다.

정부는 취약계층용 식량이 전용된 구체적인 사례로 지난 연말의 수해 지원을 꼽았다. 정부 관계자는 “국제사회가 수재민들에게 전달한 식량이 지난 4월 완공된 희천발전소 건설 군인들에게 제공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식량을 배급했다가 조사원이 다녀간 뒤 다시 걷어 갔다는 증언도 상당수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이 같은 정황은 탈북자들의 증언과도 일치한다. 북한 군 출신의 탈북자는 “민간인 복장을 하고, 민간 차량으로 위장한 군용 트럭을 이용해 지원 식량을 군부대로 운송하는 작업에 참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당 간부 출신의 탈북자는 “지원 식량은 대부분 군대나 돌격대로 들어갔으며 장마당에서도 수시로 거래되고 있다”고 증언했다.

국제기구가 지원한 의약품도 주민들보다는 군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병원의 고위 간부들이 중간에서 착복하는 사례도 빈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관리 출신의 탈북자는 “의약품은 최우선적으로 국가안전보위부와 군대에 배분되고, 부피가 작은 고가 의약품 대부분은 간부들이 중간에 착복해 장마당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2008년 취약계층용으로 지원된 식량의 대부분을 군부대에 배급한 뒤 국제기구가 확인을 요청하자 허위 확인증을 제출했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이 밖에 수해 지원용 라면 300만 개가 전량 평양으로 보내져 외화벌이 목적으로 운영되는 외국인 전용호텔·고급식당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0/01/17/20100117001931.html
미국 의회에서 1966년부터 45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연구해온 의회조사국(CRS) 선임연구원이 래리 닉시 박사는 2002년 3월25일자 보고서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정부가 현대를 통해 북한 당국에 돈을 준 ‘대북 송금 의혹’을 처음으로 폭로해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현대가 금강산 관광 대가로 지급한 4억달러 외에 4억달러를 웃돈으로 북한에 줬고, 이 돈이 군사비로 전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을 보고서에 담았다.

닉시 박사는 “대북 송금 의혹을 제기하자 한국 정부 관리들이 찾아와 내게 거세게 항의했다”고 전했다.

닉시 박사는 “한국 측은 대북 송금 의혹 제기로 한국에 엄청난 망신을 주었다고 격분했지만 나로서는 한국의 동맹국인 미국의 의회가 진상을 소상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으며, 지금도 내가 한 일을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0/01/29/20100129004495.html
보고서는 “북한은 당시에 외화 자금을 극비리에 추진하던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의 물질 및 장비 구입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평가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정부 관리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은 1999년에 농축우라늄 기술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2000년과 2001년에 그 같은 구매를 가속화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1998년과 2008년 사이에 한국의 북한에 대한 경제 지원금은 70억달러에 달하고, 여기에는 29억달러의 현금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한 정권은 한국에서 제공한 현금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는 북한 노동당 39호실에서 관장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당 39호실은 외환 지출금을 두 가지 우선적인 목적에 사용했는데, 하나는 김 위원장과 북한 엘리트들을 위한 해외 사치품 구입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에서의 대량살상무기 장비 구매였다. 보고서는 “북한이 1998년부터 2008년 사이에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해 해외에서 15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한국 정부가 판단하고 있고, 이 돈의 상당 부분이 한국에서 온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2108
  Q. 현재 수많은 미국과 한국의 북한전문가들이 지난해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장성택의 처형사건으로 김정은 정권의 극도의 불안정성을 보여주었고 그로 인해서 암살, 쿠테타, 반란 등으로 이어지는 북한의 급변사태가 곧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수전숄티(Suzanne Scholte)여사의 의견은 어떠한가? 그리고 북한 급변사태 후 중국의 개입을 막고 남한 주도의 자유통일을 이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내 개인적인 분석으로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북한에 대한 햇볕정책과 무조건적인 대북지원책이 아니었으면 북한은 이미 붕괴되었을 것 같다. 즉 전직 두 개의 정부와 적지 않은 종교기관 등의 무조건적 대북투자, 지원 등이 오히려 북한정권을 더욱 길게 연장시켰다. 나의 분석으로도 북한급변사태는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남한 주도의 자유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5/2013062500075.html?news_HeadRel
노무현: 남쪽 사람들이 개성공단을 가지고 이것이 개방의 미끼인 것처럼 자연히 뭐 개성공단처럼 하면은 북측이 개방하고 개혁할 것이라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나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건 뭐 여러가지 생각이 있으니까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나는 그런 견해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덧글

  • 海凡申九™ 2014/04/13 03:40 # 답글

    게리찡, 장성택 도살 사태 때문에 멘붕왔나?
  • NET진보 2014/04/13 04:01 #

    13년도에 저런 분이 아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개성공단 폐쇄때문인지... 일하다가 그런건지.. 아니면 그 게리님이 아닌지....
  • 바탕소리 2014/04/13 03:58 # 답글

    하다하다 게리에게 저격당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4/13 04:25 #

    게리가 맞는 말을햇으니까요 이번건음 ㅇㅇ
  • 聖冬者 2014/04/13 04:07 # 답글

    저는 나진의 존재가 부카니스탄의 개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생각해보지만, 부카니스탄 체제의 강화가 될 위험성도 혼재한다고 봅니다.
  • 海凡申九™ 2014/04/13 04:19 #

    키타쵸센의 유구한 먹튀사를 보면 단언코 후자에 걸음
  • 聖冬者 2014/04/13 04:26 #

    뭐 저도 후자가 더 확률이 있다고 보지만... 러시아가 개삽질을 하지 않기를 빌어야겠죠.
  • NET진보 2014/04/13 04:28 #

    聖冬者 /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나와잇지만 북한은 해당 특구를 돈을 벌기위한 특구로 용요하려고하지 개방을 허용하지는 않죠. 개성만 하더라도 저번 폐쇄당시 사상무장 강화훈련을 받앗다 알ㄹ진바있고.. 그 그성원도 성분이 좋은 사람들이 선택되경우라고 하니까요. 북한체제의강화될가능성이 큼니다.
  • 海凡申九™ 2014/04/13 04:29 #

    아니, 지금 북한에 십수년을 털린 무찌 로씨야에 판돈을 걸겠다는 거?
    오메... 나진-하싼 간 철로 개설도 다시 지지부진해졌음. ㅇㅋ?
  • 聖冬者 2014/04/13 04:30 #

    넷진보//우선 푸짜르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ㅋㅋㅋ 뭐 꽤 영향이 크긴 할겁니다. 제 예상으론 돈만 벌고 가만히 있지 않나 그게 제일 확률이 크지만.
  • NET진보 2014/04/13 05:01 #

    聖冬者 , 海凡申九™ / 중국이나 러시아나 부동항 혹은 외에 지신들이 진출할 항구로써 자신들의 국가의 인근 산업단지 유휴지를 이용하고 주변을 개발할 명목으로 개발투자를 하는거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뭐 어쨌든 하게될겁니다.자신들 지역개발을 위해선 필요한 투자니까요.
    다만 모사건등으로 인프라건설관련해서 속도가 늦느냐.... 북한배후 부지선택하느냐 자국 인근지역이용하느냐 차이겟죠 (먼산)

    다만 개성공단처럼 나선지역배후부지 투자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봅니다.

    뭐 혹 러시아가 이명박정권때 이야기된바잇는 가스관 도입을 하게되고 20% 이던가요?! 철도 부설과같이 하게된다면 그때 만일 북한이 가스잠기기같인일을 벌인다 비슷한 일을 나선항에도 하게된다면 뭐 그런 일들을 중국 러시아가 직접 개입하겟지만여


    해당 개발이 중국 평양간 고속도로/ 고속철도 개발이 선례될듯한데 ..이개 과연제대로- 속도가-진행될지가 우선일듯해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211_0012584334&cID=10301&pID=10300
    홍 의원에 따르면 이 합의문은 북한과 중국은 지난 8일 신의주-평양-개성을 잇는 약 380㎞ 길이의 고속철도(시속 200㎞ 이상)와 왕복 8차선의 고속도로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으로 총 14조~15조원 정도가 투자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반적인 민자투자방식(BOT)으로 5년 간 건설기간을 거쳐 30년 간 운영하게 된다. 남북관계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원칙적으로는 우리나라가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 shaind 2014/04/13 07:36 #

    북조선은 이미 중국을 털어먹고 있고 중국인들에게 악명높은 존재입니다.

    http://shaind.egloos.com/5747542
  • NET진보 2014/04/13 13:06 #

    shaind / 보충자료감사합니다.
  • 2014/04/13 04: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04/13 04:42 #

    比良坂初音님께서 뭐 자신의 소회는 얼마든지 말할실수잇다고보니까요. 그리고보니 저도 이글루스 올해로 거의 10년차네요. 05년도에 팟으니...
  • 2014/04/13 0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04/13 05:03 # 삭제 답글

    저 분이 sonnet 이글루스에서 말도 안되는 얘기나 하던게 어제같았는데, 이번 글은 납득이 됨.
  • NET진보 2014/04/13 05:06 #

    스켈랩에는 2013년도까지는 좀아닌발언을하고그랫는데 말이죠.. 스켈랩글 을보니 해당 주성하기자분글도 보고 잦 댓글을 남기는 흔적이잇더군요... 동일인것같은데... 사람이 변한건지..먼산...
  • 리에 2014/04/13 09:27 # 답글

    그새 생각이 바뀐것인가 설마....
  • NET진보 2014/04/13 13:02 #

    소직히 저도 원인 을 잚르겟습니다.
  • 대공 2014/04/13 09:27 # 답글

    뭐.......? 게리님?
  • NET진보 2014/04/13 13:02 #

    흔적을 보면 그게리님이 맞는듯한데요;;으음
  • K I T V S 2014/04/13 10:32 # 답글

    1. 게리님이 저렇게 변하다니...
    아무래도 장선군이라는 진짜 북한인의 난동때문에 충격먹은 것도 있고 ..이 놈은 정말 말도 안 통하는 악마 였죠.. 북한인의 말도 안되는 주장 때문에 천하의 게리가 놀랐습니다.

    2. 역시 장성택이 비참하게 죽어서 더욱 변했을겁니다. 안토니오 이노키의 입장이었을지도...

    3. 북괴정권이 꿑장나야지만 무슨 정책이 가능할겁니다. 그전에는 돈을 길에 뿌리는 짓입니다.
  • 바탕소리 2014/04/13 12:02 #

    1. 그건 또 무슨 말입니까? ㅋㅋㅋ

    3. 격하게 동의합니다.
  • K I T V S 2014/04/13 12:23 #

    주성하 기자님의 블로그 등지에 '장선군'이라는 놈이 나타나서 이유없이 남한 네티즌들에게 폭언을 내뱉고 일방적인 북한의 주장만을 주장하며 그것을 반박하려 하면 '닥쳐라 미국의 개들아. 자주적이지 못한 남조선 놈들, 10대를 모조리 멸해버려야 할 것이야'라는 입에 담지도 못하는 말을 내뱉기 시작..

    천하의 개리가 그 사람에게 '진정하세요. 이러시면 안되요. 우린 당신을 도와주려고..'라고 했지만 장선군은 '닥쳐라! 니가 어쩌고...'이런 말을 더욱 내뱉는 바람에 개리조차 꼬리를 내릴 정도였습니다. 그 놈이 등장한 이후, 사람들이 개리의 말을 신사적이고 개념있는 말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죠.

    후에는 일베충들까지 이 소식을 듣곤 놀러와선, '으따, 장선군 성님. 용케도 여기에 기어들어와서 개소리를 지껄이셨구마잉!'라고 비꼬기도 했었죠;; 아무튼, 무서운 놈이었습니다. 하물며, 북한의 핵심계층들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람취급하지 않는 다는 사실도;;
  • NET진보 2014/04/13 13:04 #

    K I T V S / ㄷㄷㄷ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ㄷㄷㄷㄷ
    뭐 북괴정권이 적어도 지금과 다른 비핵화 민주화 개혁개방 정책을 하고 장기적으ㅗ 물러나야지 북한이 발전을 제대로할수잇겟죠.(먼산)
  • 바탕소리 2014/04/13 16:50 #

    K I T V S// 확실히 게리의 입장 변화에 큰 영향을 줬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강철의대원수 2014/04/13 12:02 # 답글

    개성공단은 통일부조차도 전력 제값에넘기면 경쟁력없다고 인정햇는대..;;;
  • NET진보 2014/04/13 13:04 #

    글ㄴ자료가..있어나 보네요;;
  • 강철의대원수 2014/04/13 13:42 #

    http://www.unikorea.go.kr/board/view.do?boardId=BO0000000045&orderBy=REGISTER_DATE%20DESC&startPage=9&dataSid=209460


    저하라는 표현을 쓰긴햇지만 경쟁력 높지안다는소리가 개성공단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나왓던상황에서 저하라는건 뭘의미하는지 답이나오조

    국내랑 동일하게 줘야한다는 논리도 조낸 빈약하고 통일부측 주장은 무시안함인대 저전에 한전측에서는 꾸준하게 보전해달라고 했다는게 유~머

    저게06년이니 지금은 보전해줫을거같긴하네요
  • NET진보 2014/04/13 13:41 #


    연합뉴스(10.19) “한전, 개성공단 손실 혈세로 보전” 보도 관련 □ 국회 권영세 의원의 주장을 인용하여 개성공단 전력공급과 관련한 한전의 남북협력기금 대출 금리 결정 과정에서 “통일부가 북한과의 관계만을 중시하다 보니 관련 부처의 의견을 무시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o 한전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대출 조건은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의결을 통해 결정한 것으로 통일부가 관련 부처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님. - 당시 제168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06.2.27)에는 재경부·산자부 등 관계부처 차관급 위원 11명, 민간위원 2명이 참여하여, 관련 법규에 따른 정상적인 의결절차를 거쳐 결정한 것임. □ 한편 개성공단이 우리 중소기업을 위한 공단이고, 전력도 우리 기업이 사용한다는 점에서 한전이 공급하는 전력요금을 국내요금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음. o 상업적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할 경우 국내 보다 50% 이상 비싼 전력요금을 기업들에게 부과해야 하는 바, 이는 우리 입주기업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며, 중국·베트남 등과의 경쟁력 저하를 가져온다는 측면을 고려해야 함. - 국내의 경우에도 일부 지역의 전력공급은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나 전력요금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음. o 다만, 개성공단이 북한 지역에 있다는 특수한 사정을 고려하여 한전이 합리적 운영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서는 그 손실을 보전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통일부 대변인
    -------------------------------------------------------------------------------------------
    그래도 국내기업과는 그렇게 차이는 없는게 다행이네요.
  • 강철의대원수 2014/04/13 13:44 #

    제값받고 공급했으면 손실이 발생할이유가 별로없으니까요
  • NET진보 2014/04/13 14:30 #

    강철의대원수/ 으음 송배번 설비 관리 인력대문에 손실이 발생한걸가요...으음..
  • 강철의대원수 2014/04/13 14:41 #

    그것도있고 국내 일부산업용전기 자채가 원가이하로아는대 그가격으로주니 손실이 발생할수밖에요
  • 채널 2nd™ 2014/04/13 12:34 # 답글

    역시 개성 공단은 그냥 북조선 공화국의 빨대였을 뿐. <-- 누가 다시 '재개'한 것이야?

  • K I T V S 2014/04/13 12:38 #

    이미 국민 여론이 북한의 체제 변화를 그리 반기지 않기에 그런 눈치를 보이는 것이겠죠,
  • NET진보 2014/04/13 13:06 #

    채널 2nd™ , K I T V S / 사실상 개성공단인 재산적으로도 인명도 여론의 포로가 되어버렷으니.... 딱 계륵이죠,
  • 3인칭관찰자 2014/04/13 13:51 # 답글

    우리 Garry가 달라졌어요.. 로군요.
  • NET진보 2014/04/13 13:52 #

    네... 너무 충격전이라 생각될정도로 변화입니다 ㄷㄷㄷ
  • kuks 2014/04/13 14:43 # 답글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군요. ㅋㅋㅋ
  • NET진보 2014/04/13 14:58 #

    그렇죠 ...
  • plastic욱이 2014/04/13 16:04 # 답글

    게리찡..중국에서 완전히 달라졌군요..어헐. 윗덧글 보다보니 자신이 믿던 세력에게 배신당하고 정신이 드셨어..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4/13 16:07 #

    빠가까를 만드는 현장입니다 허허
  • Real 2014/04/13 16:54 # 답글

    소넷님 블로그에서 그 생지X을하던 그양반 맞아요?
  • NET진보 2014/04/13 16:55 #

    제가 알기로는 동일인입니다.
  • 바탕소리 2014/04/13 16:58 #

    위 댓글들대로라면 정보전사에게 제대로 털리고 달라졌다는군요. ㅋㅋㅋ
  • KittyHawk 2014/04/28 00:39 # 답글

    참 재미있는 게 김일성의 외가 집안의 사람인 강명도씨의 경우 정치범수용소의 단면을 목격하기 전까진 3대를 멸하다시피하는 북의 숙청질도 당연하게 여기는 등 절대적인 충성심을 지녔었지만 파벌 싸움에 의해 관리소에 수감된 경험을 하고나서는 북에 대한 충성심을 잃었었다고 하더군요.
  • NET진보 2014/04/28 00:47 #

    다들 그렇죠. 황장엽조차;;
  • KittyHawk 2014/04/28 00:57 # 답글

    재미있는게 남한 주도 통일 이후 북에서 도망갈 인간의 수가 100만은 될 거라고 러시아측에서 추산했다는데 게리씨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는 그 사람은 어떨지 궁금해지더군요.
  • NET진보 2014/04/28 01:12 #

    보니 주성하 기자 블로그에 스켈랩에 출현하더군요 ㅇㅇ; 잘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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