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민족문제 연구소 백년전쟁 클라스 ㅋㅋㅋㅋ

사자명예훼손 부분에 대해서 수사와중에  국보법 이적물 표현 배포 혐의 포착해서 공안수사 전환ㅋㅋ으앜ㅋㅋ(1)
  민문연 클라스 나온다 ㅋㅋㅋ

 저기 주도적으로 참여한분들이 주로 국보법 폐지운동 하던분들이 주류고
 그 핵심인 임헌영(임준열)이는 ‘문인간첩단사건’ '남민전'...반공법 국보법 먹었던가?! (2)

 민문연이 '이갑성 '분을 친일파로 매도하면서 마녀사냥하다가 데꿀멍도했지...
뭐 그거야 '이갑성 ' 이분 이 군사정부에 협력햇다는 이유로 주요 타깃이 되었다는게 정설이고  ㅋㅋㅋ
오히려 사이토 총독 문서를 비롯한 '이갑성 '은 친일 증거는 커녕고 오히려 요시찰로 감시받았다는 자료가 발견ㅋㅋㅋㅋ(3)

그리고 보니거기에는 pd수첩과 mbc 한겨레라는 언론도 가세했던가?! (4)

 그이후 언플로 박근혜 부친 박정희 친일파 공격하다가 신기남,유시민, 정동영 ,이미경 조상이 털림 ㅠㅡ (5)

  이승만 관련해 없는 사실을 사실인양 표현했으니 ..사실상 역사왜곡 ㅋㅋㅋ 사자 명예훼손은 빼도 박도 못할듯...(6)
 아니 다른 당시 이승만 정부하에 깔께 많은데 하필 이런걸로 까서 고소를 먹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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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75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유족 측은 지난해 5월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임 소장 등 3명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지난해 5월 형사1부에 배당하고 수사해던 중

제작자의 이적표현물 배포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드러나 사건을 공안1부에 재배당했다.


공안1부는 형사1부로부터 넘겨받은 수사기록과 관련 증거자료 등에 대해 검토를 마친 뒤 임 소장 등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2)
http://www.factfinding.net/organizations/9

민문연 소장인 임헌영(본명: 임준열)은 19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사건에 연루되어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남민전은 북한과의 연계 속에 결성된 지하공산혁명조직이다. 남민전 조직원들은 彗星隊(혜성대)라는 행동대를 조직한 뒤 활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땅벌작전’ 등의 암호를 사용하며 한 기업인의 자택과 금은방에 침임해 금품을 털기도 했다. 이들은 김일성에게 충성서신을 보내기도 했다. 공안당국은 이들이 反정부적인 일부 학생, 지식인, 근로자 등을 선동, 대규모 민중봉기를 일으키고 봉기한 민중과 남민전 무장전위대로 인민해방군을 조직, 전국 각지에서 국가전복투쟁을 전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그가 1977년 10월 경 작성한 김일성에게 바치는 서신 내용을 일부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남조선 인민들이 자신의 손으로 혁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지식인, 학생노동자 등 광범위한 각계각층의 세력이 모여 민족해방전선을 결성했으며, 앞으로 굳게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아낌없는 성원을 바랍니다. 사회주의국가 건설을 지향하는 이 투쟁을 당의 이름으로 굳게 유대 맺어줄 것을 당부합니다.〉(출처: 《좌익사건실록》 제12호)


이사장인 함세웅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고문, 송두율석방대책위원회 상임대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상임대표를 지낸 인물로, ‘한총련 합법적 활동보장을 위한 종교인 1000인 선언(2002년 7월18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각계인사 공동선언(2004년 9월16일)’,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注: 4대강 사업 관련한 정진석 추기경 비난 기자회견·2010년 12월13일)’, ‘희망시국회의 200선언(注: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 촉구·2011년 7월22일)’ 등에 참여했었다.

고문 변호사인 김승교는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前身) 중앙위원 출신으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 상임대표이기도 하다. 실천연대는 친북反美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利敵(이적)단체로 판시된 바 있으며, 과거 강령에 ‘반미민족자주운동으로 주한미군을 하루 빨리 철거하고, 미국의 지배양식을 완전히 제거한다(2조)’, ‘민족 공조로 가까운 장래에 6·15공동선언이 지향하는 연합, 연방제 통일을 달성한다(3조)’는 조항도 있었다.

2006년 일심회 사건을 변호했던 최병모 변호사, 좌파세력의 元老格(원로격)인 백낙청 교수도 지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6042
임씨는 경향신문이 발행하는 ‘주간경향’ 등에서 재직하다 지난 1974년 1월 ‘문인간첩단사건’에 연루돼 반공법 위반으로 입건, 1976년 7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에서 활동하다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민전은 1970년대 후반 북한 적화노선에 추종해 비밀리에 활동한 대규모 반국가 단체로, 대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로 확정판결을 받기도 했다. 임씨는 1976년 이 모씨로부터 남민전 산하 민투 가입을 권유받고 민투의 강령과 규약을 선서하는 의식을 치름으로써 남민전에 정식으로 가입했다고 한다.

임씨는 민투에서 활동하면서 “오늘 박정희 1인 학정은 군대와 경찰의 사병화… 한국 민주투쟁국민위원회를 결성하여 박정희 1인폭정과 무제한 투쟁할 것”, “인권을 유린한 박정희 1인 폭정을 타도하기 위하여…”라는 내용의 삐라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임씨의 부친 임우빈도 본적지 경북 의성군 금성면에서 보도연맹에 가입했다가 처형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

이어 프로그램은 취재결과 33인의 변절 의혹은 재판과정에서 드러난 진술과 당시 신문기사, 관계자들의 말에 근거할 뿐 물증은 별로 없다고 주장한다.

예로 민족대표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이갑성 선생을 든다. 조선총독부 경무국 촉탁 역임, 미쓰비시주식회사 신경출장소장 역임 등 친일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 선생의 친일 흔적을 취재한 결과, 미쓰비시 출장소장 등의 명단에 이갑성(창씨명 岩本正一)은 없었다는 것.

아울러 해방 이후 민족대표에 대한 처우가 소홀했다는 점도 지적한다. 운영하던 회사를 뺏기는 등 정권에 시달렸다는 문제도 제기할 예정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0925962
독립운동 경력이 화려하다. 3`1운동, 민립대학 설립운동, 신간회 운동, 흥업구락부 사건 등을 주도하다 7차례에 걸쳐 9년여를 감옥에서 보냈다. 해방 직전까지 일제와 타협하지 않은 보기 드문 인물이다.

그런데 왜 친일 논란에 휩싸였을까. 1965년 광복회 초대 회장 취임 전후 일부 인사들이 제기한 '친일 밀정설'로 인해 현재까지도 일부에서 친일파로 오해받고 있다는 것이다. 3월 1일자 본란에도 친일파로 오기될 정도로 세간에는 잘못된 사실이 유포돼 있다. 허동현(경희대 수원캠퍼스 교양과)`유준기(총신대 역사교육과)교수 등은 논문에서 "친일 밀정설의 근거로 제시된 것은 신뢰성이 떨어지는 자료와 증언"이라고 단언했다. 그가 해방 후 국회의원, 부통령 출마, 5`16 군사정권 협력 등 현실정치에 적극 참여했기에 특정 정치 세력에 음해를 당했다는 것이다. 1981년 오늘, 사망한 그는 독립운동에 헌신하고도 친일파로 매도된 억울한 '희생자'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8&aid=0000157401
1934년 조선총독부 경무국에서 발행한 <국외용의조선인 명부>에 이갑성의 이름이 적혀있다. 명부의 기록을 보면, 1930년대 이갑성이 상해에 거주할 당시 30년대 중반부터 일제의 감시를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2005년 3월 1일에  SBS 뉴스추적 vod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41001071227072002


(4)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5/06/p021005000200506220565053.html

'pd수첩' '친일파는 살아있다' 방송편


(5)
http://dfgdg.egloos.com/3042093 신기남
http://dfgdg.egloos.com/3053483 유시민
http://dfgdg.egloos.com/3054384 이미경
http://dfgdg.egloos.com/3054387 정동영

(6)
이승만 전 대통령을 친일파로 묘사한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의 고소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중앙지검이 사건을 형사부에서 공안부로 이첩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당초 제작자에 대해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했으나 조사과정에서 이적표현물 배포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부장 이현철)는 ‘백년전쟁’을 제작한 김지영(47) 감독과 임헌영(73)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등 3명을 재소환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다큐멘터리 내용 중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된 부분이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수사가 필요해 공안부에서 맡아 수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감독에 대한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취득·배포죄를 위반한 혐의 등이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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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전문학술연구기관인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에 따르면,
[백년전쟁]이 이승만 대통령의 실체를 밝히겠다며 제시한 13개의 사례 중 12개가,
가공된 조작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나머지 하나도 사실을 지나치게 왜곡한 것이다.

무혐의 처분된 사건을 기소된 것으로 왜곡하는가 하면,
의도적으로 있지도 않은 범죄인식별사진을 있는 것처럼 만들기 위해,
이승만 대통령의 얼굴부분을 포토샵으로 처리해 범죄인 사진을 조작했다.
이런 악의적 역사조작을 [역사다큐]라고 주장하면서 원로-중진 역사학자 4명이 얼굴을 들이밀어 무게감을 더하는 교묘한 편집을 하기도 했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3483



덧글

  • 聖冬者 2014/04/12 23:18 # 답글

    마치 임혜봉 스님을 고소하다가 깨갱한 흑역사가 생각나네요.
  • NET진보 2014/04/13 00:11 #

    임혜봉이 누구인가요>1 으음
  • 聖冬者 2014/04/13 00:38 #

    불교 친일사 전문가라 보시면 됩니다. 저서로 [친일불교론], [친일 승려 108인]이 있습니다.

    [친일 승려 108인]에서 민족운동가 승려인 효당 최범술 스님의 친일행각을 고발했는데, 그게 문제가 되어서 민족문제연구소가 고소미를 먹였거든요.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580408&cDateYear=2009&cDateMonth=02&cDateDay=25

    결론은 삽질이었지만.
  • NET진보 2014/04/13 00:48 #

    학술적영역이다라고 판단한거군요. 비슷하게 박정희 혈서건보 비슷하게 처리되엇죠.
    ------------------------------------------------------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580408&cDateYear=2009&cDateMonth=02&cDateDay=25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승려 108인’이라는 저서에서 일제시대 승려 최범술을 친일파로 묘사해 사자명예훼손죄로 기소됐던 저자 임혜봉 스님이 최근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표창근 판사는 지난 19일 “어떤 사람이 친일파인지 여부는 학계에서 연구될 문제로 저자가 허위 사실로 죽은 자의 명예를 악의 또는 고의로 훼손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임 씨는 2005년 낸 저서 ‘친일승려 108인’에서 일제시대 도솔사 주지였던 최범술과 용주사 전 주지 강대련 등 일제시대 승려 108명의 친일 행적을 다뤘다가 유족으로부터 사자명예훼손죄로 검찰에 고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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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
    "효당은 친일에 관한 글을 쓴 적도, 시국 강연회의 연사로 나선 일도 없다. 조카 최원형의 항일투쟁으로 인해 그의 속가 친척과 불교계의 인연 있는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을망정 효당 자신이 일제로부터 이득을 본 일은 없다.”

    동국대 김상현 교수(사진)는 효당사상연구회 주최로 8월 1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효당 최범술 스님 추모학술대회에서 ‘효당 최범술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임혜봉은 2001년에 간행한 일제하 불교계의 항일운동에서 ‘열렬한 민족주의자 최범술'이라는 제목으로 효당의 항일운동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히 설명했으나 2005년에 펴낸 ‘친일승려 108인(청년사)'에서는 효당을 108인의 친일승려 중 한 사람으로 지목하고 있어서 자신의 두 논문 간에도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며 “‘최범술이 중일전쟁 전후에 친일로 변절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또 “효당의 ‘일본 측과의 내략' 운운은 어불성설”이라며 “효당이 다솔사의 불교교류를 ‘일제의 침략전쟁이 치열해지던 와중에서도 두 나라의 불교계는 화기애애하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서로 지키려 했던 것'이라고 말한 것도 불교적 입장에 서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편적 진리를 추구하는 종교 간의 교류까지도 민족주의적 잣대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효당의 항일 투쟁은 위문이나 법회 이후에도 계속되기 때문에 다솔사의 법회에 약간의 의구심이 남는다고 하더라도 이것으로 효당을 친일승이라고 평하는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임혜봉은 ‘최범술이 대표적인 친일 승려'라는 김지복과 이외윤 등의 증언이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다”며 “임혜봉은 다솔사가 항일의 거점이 되었던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주요 말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모두에게 친일승려라는 오명을 덮어씌우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효당은 기성을 고집하는 소선인(小善人)이 되기보다는 비록 시비의 대상이 될망정 성장을 향해 대승의 길을 걸었던, 아니 그렇게 살기를 염원했던 분”이라고 덧붙였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24h2986b
    1931년 잡지 〈불교〉를 인수하여 사장으로 취임했다. 같은 해 김법린·최범술·김상호 등이 조직한 청년법려비밀결사인 만당(卍黨)의 당수로 추대되었으며, 1936년 신채호의 묘비건립과 정약용 서세100년기념회 개최에 참여했다
    -------------------------------------------------------------------------------------
    ..뭐 고소당할만햇네요.
  • 聖冬者 2014/04/13 01:09 #

    글쎄요. 저도 그 기사 읽어봤지만, 김상현 교수가 골수 불교도라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건 팩트로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 NET진보 2014/04/13 01:24 #

    聖冬者 / 해당발제자가 불교ㅗ 엿나보군요.
  • 聖冬者 2014/04/13 01:37 #

    임혜봉 스님 말씀이십니까, 김상현 교수님 말씀이십니까?

    오타가 조금 있어서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 net진보 2014/04/13 02:15 #

    김상현 교수 님 이야기였습니다 ㅠㅡ 오타죄송합니다
  • 킹오파 2014/04/12 23:41 # 답글

    이승만은 깔게 넘치는데.... 뭐하러 유족에게 고소를 받냐.
  • NET진보 2014/04/13 00:11 #

    ㄲㄲㄲ 그러니까요
  • 바탕소리 2014/04/13 00:56 #

    그 깔 거리가 이승만을 실패한 정치가로 만들 수는 있어도 반민족 행위자로 만들지는 못하기에 민문연이 무리수를 쓴 듯.
  • 바탕소리 2014/04/13 00:43 # 답글

    뽀샵문제연구소라고 비아냥 듣는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국가보안법 ㅋㅋㅋ 아 망했어요
  • NET진보 2014/04/13 00:48 #

    기소가 되서 유죄가 될지는 모를일이지만 ㅋㅋㅋㅋㅋㅋ 돋긴하죠 ㅋㅋㅋㅋ
  • 냥이 2014/04/13 01:05 # 답글

    교양과목 과제로 이 영상을 유튜브에서 본적 있는데 두번째 보면서 '이거 사실이 아닌것 같은데...'했는데 대부분이 왜곡이라니...보는 동안 다른 대학교 교수님들 나오는 것을 보고 참 잘 끼워 넣었다 싶었죠.
  • NET진보 2014/04/13 01:24 #

    저도 그렇다 싶었습니다 (먼산) 해다영상은 박정희경제개발관련도 왜곡해서 ㅋㅋㅋ 이글루스내에서도 비판으 ㄹ들었죠 먼산
  • 코로로 2014/04/13 03:12 # 답글

    지금도 저런거 믿고 큰소리 치는 사람들이 sns에 수두룩하죠
  • NET진보 2014/04/13 03:18 #

    뭐 디시하듯이 트위터를 사용하는것과 마찬가지로쓰는분들도 많긴하더라구요,
  • K I T V S 2014/04/13 10:46 # 답글

    코로로님 말쑴대로 어린애들은 이승만 친일파설을 믿기 시작했숩니다..
  • 바탕소리 2014/04/13 12:31 #

    나중에 속았다는 걸 알게 되면 반응이 어떨려나요.
  • NET진보 2014/04/13 16:13 #

    K I T V S /바탕소리 / 전교조 좌파 시민 사회 교육 단체의 역사 왜곡의 현실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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