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세월호 유가족/실종자 가족들"의 핸드폰 의혹론에 대해


. 이렇게  정부가 변조하려 한다.지웠다는 둥 의혹을 시전하는 일부 "세월호 유가족/실종자 가족들"이 존재하던와중(1)

 지난 청와대 앞 농성시 유가족과 팩트tv에 의해서 실종자가 침몰된이후 7시간이상 생존했다라는 주장이 배포 되었습니다.(2)
 주장의 요지는 핸드폰내 영상의 수정시간을 근거로 입니다.(2)

 하지만 공개된 영상속에 선내 안내방송이 나왔다라/ 배의 기울기/ 밝기에 관련해서 의혹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2)
 핸드폰 제조회사나 정부의 자료데이터 조사같은 /전문가의 의견,조언을 참조해서 같이 공개했다면 어땠을까/ 유감입니다.

 부디 실종자 가족분들은 보험사와 선박회사로부터 정당한 피해보상을 받고...
정부의 귀책사유에 대해서는 소송을 통해 피해 보상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만 사망자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1)
---------------------------------------------------------------------------------------------------------
http://m.news.naver.com/read.nhn?oid=081&aid=0002422748&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

9일 범대본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정부에 휴대전화 데이터 복원 지원을 신청한 희생자 가족은 한 명도 없다. 범대본과의 협의를 통해 무료로 ‘휴대전화 데이터 복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에도 14명만이 신청했다.

범대본이 지난 3일 ‘휴대전화 데이터 복원 서비스’에 대해 발표한 지 1주일째지만 실종자 가족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8일에는 전남 진도에 있는 일부 실종자 가족들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주고받은 휴대전화 통신기록이 다 지워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양경찰의 해명으로 이러한 주장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정부에 대한 실종자 가족들의 불신이 극에 달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심지어 이러한 불신은 세월호 사고원인 분석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 대부분은 대검찰청의 휴대전화 데이터 분석 요청을 거절하고 있다. 주인을 알 수 없는 휴대전화의 경우 일단 대검으로 보내져 유심(USIM) 분석을 통해 소유자를 파악한다.

 이후 검찰은 희생자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휴대전화 사진에 찍힌 세월호의 침몰 전 마지막 모습을 분석하곤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검으로 보내진 15대의 휴대전화 중 단 2대에 대해서만 희생자 가족의 동의를 받을 수 있었다.

해경 관계자는 “희생자 가족들에게 수사 협조를 요청하면 ‘너희들이 휴대전화 자료를 변조하는 거 아니냐’며 대부분 거절한다고 설명했다.

범대본 관계자는 “‘휴대전화 데이터 복원 서비스’를 이용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면서 “희생자 가족들이 우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




http://news.donga.com/3/all/20140509/63366214/1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가족들이 9일 오전 청와대 인근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도중 세월호가 침몰한 지 7시간쯤 뒤인 지난달 16일 오후 6시 38분경 배 안에 있던 학생이 촬영했다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인양한 희생자가 지니고 있던 휴대전화에서 복구된 것이다. 영상에는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영상을 공개한 유족은 “사고 당일 오후 6시 38분 영상이다. 아침에 사고가 났는데 저녁까지 해경이나 해군에서 한 사람도 잠수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하지만 공개된 동영상은 침몰 이후 실내 상황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환해 촬영 시각이 잘못 기록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세월호는 지난달 16일 오전 11시 18분경 선수 일부분만 남기고 완전히 침몰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 동영상이 촬영된 시점 등을 확인 중이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9633504695245016
그러나 동영상이 촬영된 시간이 오후 6시 38분이 맞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세월호는 사고 당일 오전 11시 18분께 선수 일부분만 남고 완전히 침몰했지만 동영상 속 선실 화면이 너무 밝으며 배가 기운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점, 어렴풋이 안내 방송이 들린다는 점 등을 근거로 동영상이 촬영된 시간이 잘못 됐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50914294121437

특히 한 네티즌은 영상 공개 현장 사진에 나온 컴퓨터 화면을 들어 파일명과 수정날짜를 비교하기도 했다. 이 사진을 보면 해당 영상의 파일명은 '20140416_093754'로 적혀 있으며, 수정한 날짜는 '2014-04-16 오후 6:38'라고 돼 있다.

어떻게 저 시간에 수정날짜가 찍힐 수 있었는지는 미궁에 빠져있다. 기계적 오류로 촬영 시각이 잘못 기록됐을 가능성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고명석 공동대변인은 "동영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확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덧글

  • sumlight 2014/05/10 17:38 # 삭제 답글

    이미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상황이었죠.

    희생자들이 그 다음날까지 살아있었다 하더라도 구했겠습니까? 구조 다이버가 선내에 들어간 게
    며칠이나 지난 후인데 ... 다만 저런 장면을 유족에게 보여주면 ... ㅎㄷㄷ ... 감정을 격동시키려는 의도인거죠.
  • NET진보 2014/05/10 17:49 #

    sumlight 2014/05/10 17:38 # 삭제 답글
    이미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상황이었죠.

    희생자들이 그 다음날까지 살아있었다 하더라도 구했겠습니까? 구조 다이버가 선내에 들어간 게

    ---------_

    http://dfgdg12.egloos.com/3142382
    16.17 일당시 udt ssu를 비롯한 군인력과 해경인력 언딘을 비롯한민간 투입을 햇으나 시간이 걸릴수밖에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 plastic욱이 2014/05/10 17:43 # 답글

    저 망할 팩트티비..뭐가 팩트인지 알지도 못하는 괴벨스의 입 같으니라고.
  • NET진보 2014/05/10 17:49 #

    언론인이라면 사실인지 아닌지 가려서 보도할의미가 잇죠...
  • 바탕소리 2014/05/10 21:42 #

    문재인TV 클라스가 어디 안 가죠. 깔깔깔.
  • 지나가던과객 2014/05/10 22:06 # 삭제 답글

    그래도 연애 찌라시라고 생각된 디스패치에서 의외로 괜찮은 기사를 내서 오히려 디스패치가 제대로 된 언론사로 성장하면 어떨까하는 기대감을 품어 보기는 하지만, 기대는 기대로 끝날뿐이지.
  • .. 2014/05/10 22:21 # 삭제

    이번 일 하나로 디스패치에게 기대감을 품기엔 디스패치가 지금껏 해온 병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NET진보 2014/05/10 22:21 #

    디스패치가 주력사업이 연예인쪽이라... 이념의 편향성도 논란도 없고... 특유의 취재력이 동원 될수잇엇던것같습니다.
  • 심맥결손 2014/05/11 01:26 # 답글

    팩트티비 관계자들 수온 10c 물에 1시간만 담가놔 봐야하는데,,
  • NET진보 2014/05/11 01:33 #

    입만 살아있는 깨어잇는 시민 언론인들을 저기 바닷속에 쳐넣었으면좋겟어요 ㅋㅋ
  • Nachito Libre 2014/05/11 02:52 # 답글

    뜬금없는 일밍.

    오늘로 삼일째 일베 접속이 안됩니다. 외국에 체제 중인 것이 문제이겠지요.

    일베는 디시 프겔러 생활을 하다가 눈팅으로 합필겔하면서 우연히 넘어간 건데 요즘 여권에 대한 반대 급부로까지 성장한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인터넷 마이너 문화가 메인스트림의 화두가 되고 있는 작금의 시점은 대중이 얼마나 아메바에 근접하고 있는지 알 수있는 패러미터가 되고 있는지를 알려 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 NET진보 2014/05/11 03:26 #

    무료 vpn 을 이용해 접속해보시길... http://www.hotspotshield.com/ko 이글루스 광고도이거하고잇네요
    현재 해당사이트는 외부 공격에의한 방어시스템 작업중이라...해외경우 접속을 차단 한다고합니다.
  • NET진보 2014/05/11 03:32 #

    뭐 뜬금없이 01~03년 디시가 진보의성지 였듯....;;;
    지난 대선당시나 광우병시위당시 정치적으로 커뮤니티가 진보선향 커뮤니티라 소개되었던것처럼...
    마니너 문화 서브 매체 영향력이 뭐 그렇게 커진거니..일베도뭐 비슷한경로를 겪은거죠..

    뭐 다만 네임드,친목밴인지라;;; 연예인이 얼굴인증당하거나 조직화할수없어서..그런 곳과달리 정치 세력화라는게 무척이나 힘든구조고 다른곳에비해 오히려 기존정치권에 휘둘리는게덜한 구조이기도하죠..뭐....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