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위협속진행된 아프가니스탄의 대선 사진들


 탈레반의 투표 공격위협을 테러를 보노라니.. 
예전 북괴정부와 남로당의4.3 반란들의 위협속에 진행된 제헌선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번 투표와달리  여성들의 참여도 들어나고...전체적은 투표율이 높다고합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평화로운 정권교체로  세속적인 이슬람 정부가 들어서면좋겠네요.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4/04/05/0505000000AKR20140405028800077.HTML?template=5566


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887219.html


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867927.html




'잘마이 라술(Zalmai Rassoul)’ 대통령 후보 지지 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이 잘마이 라술 대통령 후보와 부통령 후보 2명의 얼굴이 프린트된 깃발을 들고 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193350&ctg=1308
  대선주요 출마 후보자들의 사진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140404012003
총 8명 중 지지율 면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 후보는 아슈라프 가니(65) 전 재무장관이다. 또한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선호하는 인물이다. 가니는 세계은행(WB) 근무 경험,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 카불대 총장 등을 지닌 이력으로 친서방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 지지율이 높다. 카불의 설문조사기관인 ART이 지난달 유권자 3,200명으로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가니가 27%로 1위를 차지했다.

압둘라 압둘라(54) 전 외무장관은 지지율 25%로 가니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압둘라는 탈레반 세력과 가장 크게 대립하고 있는 인물이다. 압둘라는 반 탈레반 부족 연합체인 '북부동맹'을 이끌다 암살당한 타지크족 출신 아흐마드 샤마수드 장군의 최측근으로 1990년대 탈레반에 대항해 투쟁했다. 이 때문에 그는 타지크족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압둘라가 대권을 잡을 경우 탈레반과의 평화협상이 불투명해질 가능성이 크다.

잘마이 라술(71) 외무장관은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의 후계자
로 지목되는 인물이다. 지난 12년간 대통령 자리를 지켜온 카르자이는 3선 연임 금지 헌법조항에 따라 이번 대선에 출마하지 못한다. 카르자이의 형인 카윰은 최근 라술을 공개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라술은 카르자이 정권 하에서 국가안보보좌관(2002~2010년) 등 주요 요직을 차지해왔다. 라술은 약 8%의 지지율을 얻고 있다.

압둘 라술 사야프(68)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의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꺼리는 인물이다.
1980년대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던 시절 저항조직인 민병대 사령관이었던 그는 매우 호전적인 성향으로 이슬람 극단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 사야프는 미국 9ㆍ11 테러를 일으켰던 오사마 빈 라덴과도 깊은 유대관계를 맺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선에는 여성 부통령 후보들의 모습도 눈에 띤다. 가부장적인 문화가 강한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이례적이다. 라술 전 외무장관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나선 하비바 사라비(57)는 약사 출신으로 2005녀 아프가니스탄 첫 여성 주지사를 지냈다. 이번 대선에는 총 3명의 여성 부통령 후보가 나선다.

이번 대선의 캐스팅 보드는 라술 외무장관이 쥐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5일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 후보가 없을 경우 오는 5월에 결선 투표가 치러진다. 이럴 경우 라술이 손을 들어주는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 확실시 된다. 미국 CNN방송은 라술 외무장관이 같은 파슈툰족인 가니 재무장관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4/h2014040420373022450.htm

AFP통신은 이날 오전 7시에 투표가 시작된 지 5시간 만에 350만 명 이상이 투표했다고 전했다. 투표자 350만 명 가운데 남성이 64%이며, 여성이 36%였다.
전체 유권자를 1천350만 명으로 추산한 AFP는 투표 마감시간까지 700만명 이상이 투표소를 찾아 투표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50%를 넘는 투표율은 2009년 8월20일 치러진 지난 대선의 30% 초반보다 최소 20% 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http://vip.mk.co.kr/news/view/21/21/2113321.html


이날 남부 자불주 칼라트시에선 노변매설 폭탄이 터져 경찰관 2명이 숨지고 다른 2명이 부상했다고 신화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서부 바드기스주에선 무장괴한 공격으로 유권자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동부 로가르주(州)의 한 투표소 부근에선 급조폭발물(IED) 폭발로 유권자 4명이 다쳤다. 인접한 가즈니주 주도 가즈니시티 외곽에선 로켓 세 발이 날아들었으나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같은 공격은 직전 2009년 투표당일에 비하면 '저조'한 수준이란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투표당일 부정행위도 예전보다는 훨씬 적게 적발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vip.mk.co.kr/news/view/21/21/2113321.html.
-------------------------------------------------------------------


덧글

  • 제르진스키 2014/04/06 15:49 # 삭제 답글

    출마자들은 파슈툰족이 대다수인데, 선거 운동원들은 타지크 족 등 소수민족계열들이 많군요..

    하긴, 나토군 철수 후 탈레반이 득세하면 찍힌 사진들이 살생부가 될 수도 있으니..특히 파슈툰 부족계열은..

    아프칸의 세속화는 대외적으로는 마약산업의 활성화와도 관련되어 있기에 섣불리 옳다 그르다 판단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아프칸 국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랄 뿐..

    PS. 제주도가 4.3이후 유독 타지역보다 처참하게 당한 것은 고립된 섬이란 지역적 특수성에 더하여 말씀하신
    '단독선거 보이콧'이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사료됩니다..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있던 당시 정부로선
    절대 용납이 안되는 일이었으니까요..

  • NET진보 2014/04/06 15:59 #

    탈레반하고 파슈툰족하고 그렇게나....반복이 강햇나보군요 ㄷㄷㄷㄷ


    네... 직어도 해당조직이 선거정부를 부정하지만 많앗어도... 무장투쟁방법이 아니엿으면....
    제주도민들이 그렇게 무고하게 남로당무장대롸 군경사움에서 죽거나 희생되지는 않앗겠죠.
    4.3 사건 -14연대 반란사건,픍치사건 이후로 철저히 숙군작업이 시작되고
    반공법과 국회정당해산제도등이 만들어졌죠 ....어떻게보면....뭐 그떼가 아니더라 6.25전쟁때처졌을일이니...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