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무인기,rc,백령도,파주,저고도 탐지레이더,무인항공기, 저고도 감시용 레이더,덕질,한국RC연합협회,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ctg=mobile_A1&total_id=14352671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40406151406802&RIGHT_COMM=R2
국방부는 '북한 초경량무인비행장치 파주·백령도 추락 관련' 입장자료를 내어 무인항공기를 북한 정찰총국이 제작·운용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6일 밝혔다.

국방부는 "북한 정찰총국이 2010년 10월 초경량 무인비행장치에 장착할 엔진을 포함한 중국산 무인항공기와 각국 소형 항공기용 엔진자료를 수집한다는 첩보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파주에 추락한 무인기의 핵심장치인 '자이로센서'의 북한산 여부에 대해서는 "일본 후타바(Futaba)사에서 제작한 GY352 2축 자이로를 2개 장착했다"며 북한산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난 31일 북한 해상사격 당시 백령도 해병대의 벌컨 사격이 무인기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백령도 6여단이 당시 국적 미상의 (무인항공기) 항적을 식별하고 벌컨을 12시41분께부터 약 5분간 3차례에 걸쳐 사격을 실시했다"며 "발칸사격과 미상 항적과의 상관관계를 규명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초경량 무인항공기 위협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국산화에 성공한 신형 저고도레이더는 현재 양산 중으로 내년부터 야전에 배치될 예정"이라며 "소형 무인기 탐지가 가능한 국내외 레이더를 대상으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최단기간 내에 탐지능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무인정찰능력에 대해 대책이 소홀했다는 지적에는 "북한 무인항공기 위협을 인식하고 전반적인 대책을 강구해 왔다"면서도 "그러나 아직 초경량 무인비행장치에 대한 우리 군의 방공체계는 미흡한 상태여서 향후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초경량 무인 비행장치를 무력화시키는 장비를 조기에 전력화해 탐지 장비와 연동체계를 구축해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며 "원거리 감시와 타격이 가능한 통합체계를 전력화하고 초경량 무인 비행장치의 운용지역과 운항에 대한 법과 제도적 통제대책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경량무인비행장치 잡는 산탄형 포탄(스카이 쉴드)이 예산 부족으로 그동안 번번이 도입이 무산됐었다"며 "스카이 쉴드와 같은 산탄형 포탄 운영은 도심의 자탄 피해나 예산 등 여러 요소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14040221291325&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2

정부의 한 관계자는 2일 “지난달 31일 무인항공기가 북쪽에서 우리 상공으로 접근하자 해병부대에서 벌컨포 300여 발을 발사했다”며 “그러나 무인기 고도가 너무 높아 격추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벌컨포의 최대 사거리는 2㎞이나 당시 무인기의 고도는 5∼6㎞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는 지상레이더에 백령도로 접근하는 비행체가 포착되자 대응사격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서북도서 방공망이 뚫리지 않으려면 지대공 유도탄을 장착해 적기와의 교전능력을 대폭 향상시킨 30mm 대공복합화기를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보당국은 파주는 물론 백령도는 북한의 전방섬인 월래도로부터 10km 안팎에 불과해 충분히 왕복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해당무인기는 출발지점의 기지에 영상정보를 실시간 송신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841283

이 관계자는 "(추락 무인기에는) 북한으로 복귀할 수 있는 정도의 잔여 연료가 남아 있었다. (무인기) 회수 방법은 십자형 낙하산으로, 이것은 군에서 사용하지 민간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서 북한군 비행체로 추정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또 "백령도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는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등 공중레이더에 포착됐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면서 "항적을 보면 북쪽에서 내려온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파주 추락 무인기에는 엔진 배터리 뒷면에 '기용날자'와 '사용중지 날자'라는 북한식 표현이 2곳에서 사용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에서는 우리말 '날짜'를 '날자'로 표기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추락한 소형 무인기 합동조사 결과,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일제 카메라가 부착된 소형 무인기로, 실시간 영상 송·수신은 불가능하고 카메라로 정지영상을 촬영하고 회수하는 방식의 초보 수준 정찰용 무인기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무인기가 추락할 당시 군에서 쓰는 낙하산 방식으로 착륙했고, 연료는 1.5 리터 정도가 남아 북한으로 돌아가는 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 무게 12kg, 고도 150미터 이상을 나는 비행체는 정부당국에 비행계획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 무인기들은 사전 신고는 없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153/14328153.html?ctg=1000
 이 무인기는 또 청와대를 근접 촬영하면서 고도를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팀에 따르면 무인기는 24일 오전 8시부터 파주 인근에서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이어 통일로를 따라 약 300m 고도로 비행하며 약 20분 만에 청와대 인근에 도착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440511_13490.html


카메라는 무엇을 찍었는지 당시 무인항공기가 날던 비행경로를 따라 살펴보겠습니다.
지난달 24일 오전 8시 파주 인근부터 사진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통일로를 따라 300m 고도로 비행하면서 약 20분 만에 청와대까지 접근했습니다.
이 지점부터 무인기는 점차 고도를 낮춰 정밀하게 촬영하기 시작합니다.

파주 일대에서는 8초에 한 번꼴로 사진을 찍다가 청와대에 접근하면서는 4초에 한 번, 1초에 한 번으로 촬영 간격을 좁혔습니다.
조사팀 관계자는 이즈음 "무인기가 촬영한 사진은 1미터 이내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을 정도"였다면서 "대통령 숙소가 있는 관저까지 또렷이 구분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촬영을 한 무인기는 북쪽을 향해 1시간 40분 정도 비행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에는 청와대, 경복궁 외에 파주-서울 간 국도 1호선 모습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1800/article/3440452_13479.html


http://joongang.joins.com/article/153/14328153.html?ctg=1000

 조사에 참여한 한 인사는 “기체를 분해해보니 리튬이온 배터리 뒷면에 ‘기용날자’라는 글자가 있었고 아래에 ‘2013.6’ ‘2014.6’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용날자’는 제품을 쓰기 시작한 날짜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한국 항공기 부품에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라며 “일부 부품에는 중국 간자체가 적힌 라벨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우리말 ‘날짜’를 ‘날자’로 표기한다. ‘기용(起用)’은 ‘사용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남북한 모두 사용하는 말이다.

 이 무인기는 또 청와대를 근접 촬영하면서 고도를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팀에 따르면 무인기는 24일 오전 8시부터 파주 인근에서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이어 통일로를 따라 약 300m 고도로 비행하며 약 20분 만에 청와대 인근에 도착했다. 이 지점부터 무인기는 점차 고도를 낮췄다. 조사팀 관계자는 “무인기가 촬영한 청와대 사진은 위성 사진보다 훨씬 자세한 수준이며 1m 이내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을 정도였다”며 “사진에서 대통령 숙소가 있는 관저까지 또렷이 구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300m 고도를 유지하며 비행하던 무인기가 청와대를 더 자세히 찍기 위해 고도를 낮췄기 때문에 고화질 촬영이 가능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인기가 이날 촬영한 사진은 모두 190여 장이다. 무인기는 파주 일대에선 8초에 한 번 꼴로 사진을 찍다가 청와대에 접근하면서 4초에 한 번, 1초에 한 번으로 촬영 간격을 좁혔다. 비행 금지구역인 청와대 상공에서 재빨리 사진을 찍고 돌아가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조사팀의 판단이다. 무인기는 이후 다시 파주 방향으로 약 100분간 비행하다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3/h2014033117463474990.htm

◇ 국도 1호선 따라 파주∼서울 비행 추정

군과 경찰은 촬영된 사진을 토대로 국도 1호선 노선과 비슷하게 비행한 것으로 추정했다. 직선거리로는 17㎞가량이다.

사진 구도와 화질 등으로 미뤄 상공 300m가량에서 비행경로를 따라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군은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841399

국방부 관계자는 "파주에서 추락한 무인기의 회수 방식은 십자형 낙하산으로, 이는 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라며 "이를 근거로 북한에서 발진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파주에서 추락한 무인기에는 1㎏ 정도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됐다.

1㎏이면 고폭탄은 불가능하고 생화학 작용제를 탑재한 폭탄은 가능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북한은 2천∼5천t가량의 생화학 작용제를 보유한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촬영된 사진의 해상도는 구글이 인터넷에 제공하는 위성사진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02/2014040204900.html?news_top

SBS는 지난달 24일 경기도 파주시 봉일천 들판에서 발견된 무인 항공기의 분석작업에 참여한 한 전문가를 인용해 “이 무인기는 영상 송수신 장치와 자동항법 장비를 가진 정찰용 항공기”라고 보도했다.

이 전문가는 “수직 날개 안에 숨겨져 있었던 영상 송수신 장치를 통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영상을 수십km 떨어진 지상에서 수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인기의 프로펠러 뒤쪽에 위치정보를 송수신하는 모뎀도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인항공기는 무선으로 원격조종하는 방식이 아니라, 비행 컨트롤러(RC)가 장착돼 구글 지도 등을 이용해 착륙 지점의 GPS 좌표만 입력하면 스스로 비행한 뒤 돌아오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440064_13495.html

그제 백령도에서 발견된 추락 무인항공기가 백령도의 군사 시설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은 수거된 비행체에 장착된 카메라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도 "백령도 전 지역에 주둔한 군부대가 찍혀 있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04500014&wlog_sub=svt_100

이 관계자는 “이 무인기는 추정컨대 북한에서 (발진해) 소청도,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에서 추락했다”면서 “백령도에서 추락한 무인기는 소청도와 대청도를 왔다갔다하면서 사진촬영을 했다. ‘S’자로 섬 전체를 훑으면서 지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소청도와 대청도에도 군사시설이 있다”면서 이 무인기가 이들 섬의 군 기지 등을 촬영했음을 시사했다.

군 당국은 이 무인기의 임무를 서북도서 정찰비행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당시 북한군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향해 발사한 포탄의 탄착군을 확인하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무인기가 소청도와 대청도를 떠난 시간은 각각 31일 오후 2시 22분, 오후 2시 47분이고 백령도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 이후로 추정된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402113206110
군 관계자는 이날 "백령도와 파주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에 대한 조사에서 대공용의점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며 "이번에 발견된 무인항공기가 북한에서 날려 보낸 것일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비행체를 탐지하는 수단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른 나라에서 소형 무인항공기를 포착하는 저고도 탐지레이더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탐지 성능이 우수한 다른 나라 저고도 탐지레이더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육군은 현재 저고도 탐지레이더(TPS-830K)를 운용하고 있지만 소형 무인항공기는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최근 들어 북한에서 날려보내는 것으로 보이는 무인항공기가 최전방지역에서 수시로 육안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하지만 저고도 탐지레이더에는 새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공군도 전방 지역에서 저고도로 침투하는 적을 탐지하기 위해 저고도 감시용 레이더(갭필러)를 운용하고 있지만 산세가 험준하고 접경지역이 넓어 전체를 감시하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

또 군 당국은 북한의 무인항공기가 인공위성위치정보(GPS)를 이용해 사전에 입력된 좌표로 자동 비행하고 있기 때문이 전파를 교란하거나 요격하는 체계 개발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402&rankingSectionId=100&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6840288


현재 영상 장비를 달고 청와대 인근과 한강 이북지역에서 무인 비행을 하는 경우 전파법과 항공법에 저촉을 받는다.

청와대 등 주요 시설이 있는 지역은 비행금지구역이고 다른 지역에서도 비행하려면 반드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실제 사전 신고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인들은 "실제 신고 절차를 모르는 동료들이 더 많다"며 "비행금지구역 이외 지역에서 비행하다가 적발되는 사례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따라서 사후 처분밖에 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무인기의 경우 크기와 비행 고도가 군의 감시 레이더망을 벗어나 있어 적발이 어렵다.

또 사후 적발에만 의존하는 경우 작전헬기 출동 등 군 전투력 소모가 불가피하고 이런 일이 발생할 때마다 수도권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5월 광화문광장 상공에서 방송용 촬영을 하려던 무인 헬리캠이 격추당할 뻔했다.

앞서 4월에는 서울 용산 효창공원에서 무인 헬기 1대가 시험 비행을 하다가 군 헬기가 격추사격을 위해 출동하고 합동조사팀이 조종자를 검거한 사례도 있다.

두 경우 모두 당국에 사전 신고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RC 비행기는 총기처럼 등록하게 해 소유주를 분명하게 하거나 무인비행 자격제도를 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씨는 "동호인들 수가 늘어나면서 위험한 생각을 가지거나 위험한 제안을 받는 사람이 없으리란 법이 없다"며 "자신의 비행기술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취미 활동은 보장하되 위법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항공대 배재성 교수는 한국RC연합협회에 올린 글에서 "규제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취미로 비행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니 비행장을 확보해주면 동호인들 스스로 규칙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배 교수는 또 "이외의 지역에서 비행은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상공 비행관련 문의 사항은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 화력과(☎02-524-3410∼3413)로, 불법 관련 신고는 수도방위사령부 방공작전통제소(☎02-524-0310∼0313)로 각각 전화하면 된다.

한편 정부는 이번 파주·백령도 무인기 발견을 계기로 대책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아닌 다른 출처의 항공기, 소형 무인항공기라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중앙합동조사가 종료되면 국가안보실 주관으로 관련 기관, 국방·합참본부·수방사 등이 합동으로 회의해 대비책을 발표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issue/624/newsview?issueId=624&newsid=20140403033908460

실제로 중국의 무인기 'D-4'(ASN-104)를 개조한 '방현-ⅠㆍⅡ', 1990년대 말 중동 국가로부터 수입된 러시아산 무인기인 'VR-3 레이', 역시 러시아산으로 길이가 2.78m인 단거리 감시용 무인기인 '프라체-1T' 등 북한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세 종류의 무인 정찰기는 현재 우리 레이더 시스템으로는 사실상 탐지, 포착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8m인 VR-3 레이를 제외하고는 2~3m 길이에 2~3km 고도로 저공 비행해 우리 레이더 시스템에서 걸러내기가 어려운 형편이라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파주와 백령도에서 추락한 무인기는 레이더반사면적(RCS)이 0.5m×0.5m에 불과해 우리 레이더로 탐지 가능한 기준치(2m×2m)에 한참 못 미쳤다"고 말했다. 방현-ⅠㆍⅡ를 본떠 만든 시험용으로 추정되는 이 무인기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현 단계에서 육안 식별 밖에 방법이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휴전선 지역에서 청와대 등 핵심 시설이 있는 서울 중심까지 거리가 불과 60km 반경에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군 당국이 다각적인 방법을 한참 전에 모색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욱이 단순히 정찰 목적이 아니라 남북관계 상황 악화 시 요인 암살 목적의 자폭 공격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실정에서 군 당국이 뒷짐을 지고 있었다고 해도 과한 표현이 아니다.

이번 사태가 터지자 군 당국은 뒤늦게 다각적인 방법을 내놓고 있다. 군 당국자는 "북한의 경량 비행체를 포함한 무인기 대비책을 마련 중이고 공군의 방공작전 체계도 보완할 방침"이라며 "비행체를 활용하는 동호인을 대상으로 공역 통제, 경량 비행체 등록 등 각종 제도 보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낮은 고도로 날아드는 비행체를 포착하기 위한 저고도 탐지 레이더를 국외에서 긴급히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무인기가 검색하기">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사전에 입력된 좌표로 자동 비행하는 방식인 만큼 전파를 교란해 강제로 착륙시키거나 요격하는 체계를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군의 대응 자세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4일 경기 파주시 봉일천에 떨어진 무인기에 대해 군 당국은 "대공 용의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북한제로 추정할만한 여러 정황과 청와대 숙소까지 찍힌 사진 등에도 불구하고 구멍 뚫린 방공망에 대한 책임론을 우려해 군 당국이 사실상 은폐 시도를 한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물론 일각에서는 성급한 무기 구매가 능사가 아니라는 신중론도 나온다. 공포ㆍ불안감이 무분별한 고가의 장비 구매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지난해 우리 군은 3차원 표적 정보를 획득하는 신형 저고도 레이더 개발에 성공, 2015년부터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공군에 전력화할 예정이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군사적 용도에 부적합한 시험용 무인기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해 중복 내지 과잉 투자도 우려된다"며 "방공망 허점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함께 충분한 기술 검토를 거쳐 해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40403030944183&RIGHT_COMM=R2

실제로 북한 대남선전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지난해 "무인기 속도는 925km/h이고 휴전선에서 청와대까지 거리는 40km에 불과해 2분 40초면 도달할 수 있다. 인왕산을 돌아 청와대를, 관악산을 돌아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를 타격할 수 있다"고 위협한 바 있다.


○ 육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


문제는 방호망을 이중 삼중으로 강화한다고 해도 무인정찰기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법이 현재로선 없다는 데 있다. 청와대로 접근하는 무인정찰기를 가장 먼저 포착해야 할 책임은 수방사에 있다. 하지만 매우 낮게 날아가는 무인정찰기는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는 데다 설령 잡힌다 해도 레이더에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해 새(鳥)로 오인할 가능성이 크다.

전자파 등을 활용해 무인정찰기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장치는 개발돼 있지만 청와대나 수방사에는 아직 설치돼 있지 않다. 방공망 강화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청와대로 접근하는 무인정찰기를 찾아낼 단 하나의 방법은 경호원들의 눈이다. 하지만 날아오는 무인정찰기를 육안으로 확인한다고 해도 보통 시속 160km에 이르는 무인정찰기의 테러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육안 식별이 불가능한 야간에는 '깜깜이'가 될 수밖에 없다.


○ 경호실, 동서남북+하늘 '五周경계' 강조


청와대 경호실은 북한 무인정찰기 발견 전부터 관련 테러 가능성에 대비해 왔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육군참모총장 출신인 박흥렬 대통령경호실장이 지난해 2월 부임한 이후 무인정찰기 대비 계획을 구체화했다는 것.

실제로 지난해 5월경 경호실은 검색하기">대통령비서실이 있는 위민관 옥상에 새 초소를 설치했다. 청와대 뒤편의 북악산 방향보다는 경복궁 쪽에서 날아올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복궁 방향에 대한 경계를 강화한 것이다. 지난달 24일 경기 파주시 야산에 추락한 북한 무인정찰기도 경복궁 방향에서 청와대 내부를 촬영하려 했다.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66&num=334&pn=1&compn=1



---------------------------------------------------------------------------------------------------------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326007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 분석에 참여한 전문가는 몇 년 이상 사용한 흔적이 역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우리 상공을 떠돌며 촬영한 영상정보를 북한이 확보하고 있을 개연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송용규/한국항공대학교 교수 : 3, 4년 전에 만든 것 같고요. 부품이나 재질, 자료 이런 것들이 물자가 충분한 상태에서 만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 카메라에는 청와대와 경복궁의 모습은 물론 북한군의 주요 침공로인 서울-파주 간 1번 국도를 찍은, 200장 가까운 사진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백령도 추락 무인기에는 K-9 자주포 진지를 비롯해 서북도서 지역에 주둔해 있는 우리 군 시설의 위치를 찍은 사진이 저장돼 있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03/2014040303058.html
국방부 관계자는 “무인기에는 비행자료 송수신기는 있었지만 실시간 영상 전송기능은 없었다”며 “메모리 카드를 회수해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사진을 통해 분석한 결과 이 무인기는 31일 오후 2시 22분에 소청도를, 오후 2시 47분에 대청도를 떠났다. 백령도 도착 시각은 오후 3시 이후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당일 낮 12시 15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백령도 동북 해상 등에 해안포와 방사포를 집중 포격했다. 즉, 이 무인기는 북한군의 해상사격훈련이 한창 진행 중일 때 소청도와 대청도, 백령도 등을 촬영하려고 한 것이다. 
 
백령도 무인기는 날개폭 2.46m, 길이 1.83m, 무게는 12.7kg이다. 4기통 가솔린 엔진에 비행 조종을 위한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안테나 2개가 설치돼 있었다. 분석결과 이 무인기는 평균 1.4㎞ 고도로 일정하게 날았고 속도는 시속 100~120㎞였다. 
 


 국방부는 이날 백령도 추락 무인기에 대한 지금까지 조사결과를 소개하면서 “파주의 무인기는 엔진 고장으로 추락했다는 조사 결론이 내려졌고, 백령도의 무인기는 연료 부족으로 엔진이 정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아울러 이번 무인기 침범이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되는 ‘날자’ 표기의 사진도 이날 공개했다. 사진에는 북한식 표기인 기용날자, 사용중지날자라고 선명하게 적혀 있어 국방부의 발표를 뒷받침했다.

우리 국민이 아닌 지문이 발견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국내인 지문이 아니어서 외국인이거나 북한 사람의 지문으로 추정되는 지문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다만, 국방부는 ‘발표를 의도적으로 늦췄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겉으로 심증적으로 보는 것과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며 “국민에게 발표를 하면 그것은 국제적으로도 공인되는 수준의 내용을 발표해야 한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parent_no=55&bbs_id=BBSMSTR_000000000138&ntt_writ_date=20140404

 국방부는 이날 또 “두 무인기 모두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 전송하는 장비는 탑재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백령도 추락 무인기는 비행자료 송·수신기를 탑재했으나 사진 촬영 내용을 송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없는 회수형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다.

 파주 추락 무인기도 “0.9㎓짜리 송·수신 장치는 있으나, 다른 무인기를 조종하거나 GPS 신호를 받는 데 활용되는 것”이라며 “결정적으로 카메라에서 송·수신기와 연결된 케이블이 없다”고 밝혔다. 군 관계관은 이 밖에 이날 지금까지 조사한 백령도 추락 무인기의 제원에 대해 설명하면서 “북한에서 출발한 것으로 추정되고,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에 진입했다”며 “특히 소청도와 대청도에서 지그재그 방식으로 섬을 몇 차례 가로지르며 촬영했다”고 전했다.

 백령도 추락 무인기는 폭 2.46m, 길이 1.83m, 무게 12.7㎏으로 유리섬유를 겹겹이 쌓아올린 방식의 동체를 갖고 있었다. 엔진은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평균 1.4㎞ 고도에서 시속 100∼120㎞로 비행했다. 또 비행조종용 GPS 안테나와 사진 촬영 목적의 니콘 D800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다.

군 관계관은 “근거리 원격조종용 통신장치를 갖고 있어 발사 초반에는 리모트 컨트롤 방식으로 조종하고, 그다음에는 GPS에 의해 비행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2&aid=0000515001
궁금증을 낳았던 피주 무인기 추락 원인과 관련해서는 엔진 고장때문이었다고 최종 결론지었습니다.

연료도 1/3이상 충분히 남아있던 터라 자체적인 엔진 고장이 아니었다면 무인 정찰기가 우리나라 상공을 2시간 가까이 훑고 돌아다녔는데도 까맣게 모를 뻔 했습니다.

군 당국은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를 지문 감식한 결과 누구의 지문인지 알 수 없는 지문 6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국민의 지문은 아니라는 겁니다.

또 민간 무인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십자 낙하산의 경우, 과거 8차례 사용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적어도 8번 이상 무인항공기를 발사했다는 의미로, 시험비행때 사용했을 가능성 또는 이미 국내에 몇 차례 잠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04500014&wlog_sub=svt_100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07800083




무인기 조사에 참여한 당국의 한 관계자는 7일 “파주와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시속 100∼120㎞로 비행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속도나 삼각형 모양의 기체구조를 볼 때 이들 무인기가 총 비행할 수 있는 거리는 208㎞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130여㎞ 떨어진 곳에 추락했기 때문에 북측으로 돌아가는 거리까지 단순 계산하더라도 총비행거리가 260㎞가 넘는다”면서 “엔진을 개조해 비행거리를 확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북한이 비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엔진을 정찰용 소형 무인기에 장착하는 데 성공했다면 우리 지역의 상당 부분을 정찰반경에 넣을 수 있다.


무인항공기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무인기에는 ‘글로우 엔진’을 사용하지만 이를 가솔린(휘발유) 엔진으로 개조하면 체공시간과 비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글로우 엔진의 연료는 니트로메탄(30%), 메탄올(70%), 합성윤활유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엔진은 휘발유를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보다 출력이 2배가량 떨어진다.

전문가들은 글로우 엔진의 기화기를 변경하고 전자점화장치를 부착해 가솔린 엔진으로 개조할 수 있고, 가솔린 엔진을 소형 무인기에 장착하면 체공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관계당국 관계자는 “중앙합동조사 요원들이 북한제로 추정되는 무인기의 엔진이 가솔린 엔진으로 개조됐을 것으로 보고 엔진을 분해해 정밀 분석 중”이라며 “엔진 구조를 정밀 분석하면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 궤도를 비행한 기술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파주 추락 무인기에는 2행정(기통) 가솔린 엔진이, 백령도 무인기에는 ‘4행정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일본과 중국, 대만이 무인기 4행정 엔진의 세계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한편,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연료가 전혀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연료부족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파주에서 추락한 소형 무인기와 형태가 동일하고 위장색(하늘색)은 같지만 도색 패턴에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파주 추락 무인기는 하늘색 바탕에 구름 모양의 흰색을 덧칠했지만 삼척 추락 무인기는 하늘색으로만 도색됐다.

무인기 조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이날 "파주와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시속 100∼120㎞로 비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속도나 삼각형 모양의 기체구조를 볼 때 이들 무인기가 총 비행할 수 있는 거리는 208㎞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는 군사분계선(MDL)으로부터 130여㎞ 떨어진 곳에 추락했기 때문에 북측으로 돌아가는 거리까지 단순 계산하더라도 총비행거리가 260㎞가 넘는다"면서 "엔진을 개조해 비행거리를 확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북한이 비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엔진을 정찰용 소형 무인기에 장착하는 데 성공했다면 우리 지역의 상당 부분을 정찰반경에 넣을 수 있다.

무인항공기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무인기에는 '글로 엔진'을 사용하지만 이를 가솔린(휘발유) 엔진으로 개조하면 체공시간과 비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글로 엔진의 연료는 니트로메탄(30%), 메탄올(70%), 합성윤활유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엔진은 휘발유를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보다 출력이 2배가량 떨어진다.

전문가들은 글로 엔진의 기화기를 변경하고 전자점화장치를 부착해 가솔린 엔진으로 개조할 수 있고, 가솔린 엔진을 소형 무인기에 장착하면 체공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관계당국 관계자는 "중앙합동조사 요원들이 북한제로 추정되는 무인기의 엔진이 가솔린 엔진으로 개조됐을 것으로 보고 엔진을 분해해 정밀 분석 중"이라며 "엔진 구조를 정밀 분석하면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 궤도를 비행한 기술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http://www.ajunews.com/view/20140407100529560

http://news.nate.com/view/20140407n29910?mid=n0208&isq=7917
강원도 삼척에서 발견된 무인기입니다.

기체 안쪽면에 선명하게 검은 글씨로 '35'라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또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에는 24, 백령도에서 발견된 무인기에는 6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다는 점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만약 이것이 일련번호라면 무인기는 적어도 35대 이상 만들어졌고, 대량생산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파주 무인기와 삼척 무인기는 크기와 무게, 형태가 매우 비슷해 금형방식으로 계속 찍어내고 일련번호를 새겨 넣었을 것이란 추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군 당국은 여전히 조사 중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다만 무인기가 잇달아 추락한 점으로 미뤄 성능이 확실한 완제품은 아직 아닌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


프레셔 없이도 시동걸리고 잘난다... 테스트 해보시라....시동만 걸리면 캬뷰레터에서도 연료 빨아땡긴다. 셋팅따라 다르지만 벨브가 충분히 열려있다면 프레셔 없이도 잘난다. 허나 안정적이지 못하다. 이 뱅기가 추락한 원인일 가능성이 아주 높은 원인 중 하나인 것이다.

배기구를 기체 위로 한 뱅기는 비행 약 20분 후 오일이 육안으로 확인이 안된다. 깨끗하다. 만져봐야 약간 미끈한 정도다..
아마도 기류에의해 같이 날라가는 듯하다. 허나 배기를 아래로 한 뱅기배때지 부분에 오일이 많이 묻는다..
배기구가 직접 닫지 않아도 오일이 묻는다. 이 역시 기류의 영향으로 보인다.

[출처]http://www.ilbe.com/3271282245
엔진 출력도 출력이지만 에어포일 형상, 익형, 특히나 기체 무게 등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머플러 호스는 실리콘 재질이다. 추락해서 충격 받으면 빠질수도 있는거임. 추락한 기체 보고
호스가 빠져있으니 작동이 안된다? 이 새끼는 교통사고 나서 산산조각 난 자동차 보고 저 차는 망가져서
달릴 수가 없는 상태인데 교통사고가 났다는 게 말이 되냐고 억지 쓸 새끼임.
그리고 불완전 연소한 찌꺼기가 묻는다는 거는, 니들 조절하기 나름이잖아.
알씨 했으면 니들이 뭔지는 알겠지? 알씨 안해봐도 알씨 엔진 돌리는 거 몇번만 구경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저 정도면 몰라서 헛소리한 게 아니라 알면서도 악의적으로 음모론 제기하고 선동, 구라를 까는 거다.

[출처] http://www.ilbe.com/32694909815번째 댓글 페이지

라는 분들이계시네요.

즉 엔진의 기동에 따라서 기름이 표시나게 불완전요소할기능성도있고...그렇기 않을 가능성이있다고합니다.
rc유저불들이 이렇게 서로 다르니....특정주장만 옳다고는 볼수잇겟다 생각드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