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 분들


  말도 많은 더치페이이야기입니다.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돈을 쓴다는게 당연하면...
그런 사람을 만나지...마음이 가지않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얻어먹는 심리는 무엇일까?~ 


.... 남자에게 매일같이 얻어 먹어야하는게 당연한줄아는 분들은 보면 머랄까....
... 여자에게 매일같이 성관계를 해야하는게 당연한줄하는 병신들이 생각이남....다를게 무엇인가...


 마치 자신들을 성상품화하는데 혈안이된  매춘가 바를바없구나...
스스로 상품이이라 생각하고  경제적으로접근을 한다면..그렇게봐야지...



덧글

  • 에르마노 2014/05/07 21:19 # 답글

    근데 거짓말 좀 보태서 제 주변 여자애들 사이에서 '너 여시하니?'는 '너 일베하니?'보다도 임팩트가 더 센 질문인것 같더군요 ㅋㅋㅋㅋ

    완전 '헐~ 그런 거 왜해?'하는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5/07 21:22 #

    대부분 여자분들 뭐 삼국까페나 여시나쭉방 한하는 분들은 그렇게없더군요;;뭐;;; 다지고보면 거기서 거기인던데;;
  • 파이어뽕 2014/05/07 21:35 # 삭제 답글

    뭐 그렇게 비관적으로 볼 일 있어요? 어차피 좆집들은 남자가 먼저 좀 나서주고 데이트비용 쏴주고 이런 기대 심리가 있는 거고, 좋은 게 좋은 거니까 여자가 고픈 쪽이 먼저 리드해주고 그러면서 좀 더 사귀고 몸도 섞어가고 하면서 서로 감정이 깊어지면 그것도 그것나름 나쁠 거 없죠. 원래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이죠.
  • 파이어뽕 2014/05/07 21:37 # 삭제

    원래 한국에서 여자들이 남자한테 이것저것 요구하고 기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건 원래 여자들 수준이 그런건데 한풀이해봤자 어떻게 할 도리 없어요. 아쉬운 놈이 우물 먼저 판다고, 그래도 짧은 인생 씹도 하고 여자도 사귀고 같이 안고 잘 여자가 필요하면 그냥 맞춰주는 수밖에요. 원래 사람 의식수준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개혁되는 게 아님.
  • NET진보 2014/05/07 21:39 #

    파이어뽕 / 이야기했잖아요,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불이 엮겹다구요..뭐 모든 여자분들이 다그런것도아니고...뭐 이는 남자도 마찬가지죠...
  • 파이어뽕 2014/05/07 21:39 # 삭제

    그리고 우리 부모 세대나 그 윗윗세대나 어차피 남녀관계라는 건 유사 매매혼 관계의 변주였어요. 엄밀한 의미에서 깨끗한 남녀평등은 원래 존재하지도 않았고 그냥 사회적으로 학습된 개념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데이트 창녀가 있을 리가 없죠.
  • 파이어뽕 2014/05/07 21:41 # 삭제

    근데 이 현상은 안 바뀔껍니다. 여자 수가 남자보다 더 부족해서 솔까말 여자는 남자 골라가면서 만나도 됨. 물론 얼굴이 오크년이라면 해당 없겠지만. 원래 사람의 식이라는게 물질에 앞서는 게 아니라, 물질이 있고 나서 사람 의식이 거기에 맞춰가는 거겠죠. 일본 개념녀 어쩌고 일베애들이 그런다던데, 일본 여자들도원래 쌍팔년도에는 김치된장년 저리가라였다면서요. 결국 현실 파악하고 점점 주제파악하게 되면서 개념 갖추게되는거겠죠. 사람이라는게 고집이 있어서 훈계한다고 안 바까집디다
  • 아니스 2014/05/07 21:46 # 답글

    저희는 그냥 돈 있는 사람이 냅니더... ...오아 먹고 싶은 사람이 사준다고 하거나... ... ... 그놈의 더치가 뭔지요.
  • NET진보 2014/05/07 22:16 #

    뭐 솔직히 경제적인 형편을 고려해서 서로서로 분담하는게 이상적이긴한데;;;;뭐 일부분들이...저런 분들이 남녀 가리지않고잇으니...참;;
  • 아니스 2014/05/07 22:24 #

    더치가 아니라 더티에요 더티... ... ... ...=ㅂ=~
  • StarSeeker 2014/05/07 21:55 # 답글

    전 서로 돈 있는 사람이 돈을 냅니다.

    각자 백수시절이 있는데, 그럼 일방적으로 얻어먹죠. 그리고 다시 취직하면 그떄 또 돈내고...

    뭔가 괴상한 더치페이...(........)
  • NET진보 2014/05/07 22:17 #

    뭐 솔직히 경제적인 형편을 고려해서 서로서로 분담하는게 이상적이긴한데;;;;뭐 일부분들이...저런 분들이 남녀 가리지않고잇으니...참;; (2)
  • 전진하는 에스키모 2014/05/08 00:33 # 답글

    하........그래도 저런 여성만 있진 않을겁니다........저긴 정말 이상한데요;;
  • NET진보 2014/05/08 00:38 #

    네;;뭐 상식적인 분들이 더많겟지만.... 저런일부분들이 문제인것같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겟죠요 이건 뭐 ;;;
  • 1 2014/05/08 01:10 # 삭제 답글

    http://i.imgur.com/EIAbZkO.jpg

    http://www.craigslist.org/about/best/nyc/445962092.html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끼리끼리 노는거죠. 중간에 '맘가는 여자한테 지갑 연다'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미국이든 어디든 섹스 하고 싶은 상대한테 지갑 열죠. 단지 그걸 받아들이는 쪽에서 불쾌하지 않게 '배려하는 척' 하는 사람들이 있을뿐.

    '내가 1000달러 줄테니까 나랑 섹스 한판 하자 ' 라고 하면 그 말을 들은 여성은 창녀 취급 받았다고 생각하겠지만,

    페라리에 태우고 끝내주는 스카이 라운지가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대접하고 호텔로 가자고 하면 페이스북에 사진 찍어서 환상적인 밤이라고 자랑할테니까.

    결국 어떤 국가든 남성이 여성에게 지갑을 연다라는 알고리즘은 무조건 섹스로 귀결된다는 사실. 미연시에서 친밀도 MAX 찍으려고 선택지 고민하는거랑 비슷??

    어떤식의 말로 포장하든 결과적으로 남성은 그 섹스 한번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여긴거고(실제로도 그게 맞고),

    그걸 받아들인 여성은 그 돈의 지불을 간접적으로 받아들여 하룻밤 다리를 벌린거죠.

    간접적이라 표현한 이유는, 여성들은 직접적으로 돈을 건네받으면 창녀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자신이 지불해야 할 저녁식사 값을 누군가 대신 내주고 하룻밤을 지내는건 스스로에게 손해라고 여기지 않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봤을 때 '돈의 지불'을 받아들이고 '하룻밤'을 준건 변함이 없는거죠.

    이런 교환도 없이 일방통행으로 지불만 하는 남성이 있다면 그건 좋게 말하면 신앙심인거고, 현실적으로 말하면 호구인거고.

    결론은 아주 훌륭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됩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여겨서 그걸 지불했고, 한쪽에선 그걸 받아들여서 무언가를 다시 줬죠. 훌륭한 상호교환 아닙니까? 조상님들 말 다 맞는 말.

    결정하는건 돈을 쥐고 있는 쪽이니까 그냥 쌩가면 모두가 다 평화로워짐.

    확실한건 저렇지 않은 여성들도 많다는거. 언제나 다 끼리끼리 어울리게 되있는거임.
  • 전위대 2014/05/08 12:32 # 답글

    무슨 자기 대학간거니 뭐니 가지고 남친 차가 바뀌니 어쩌니 운운하는 것들은 내 눈에는 그냥 매춘부로 보여요.
  • NET진보 2014/05/08 16:07 #

    다일반화할수는 없으나... 남자도 여자도 경제적인 능력이나 일방적으로 기대는 분들은..먼산...비슷하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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