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혼외자 논란과 감찰?1 뒷조사 논란 검찰발표가 나왓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68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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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채군의 어머니 임모(55)씨가 채군을 임신한 2001년 산부인과 진료기록과 채군의 초등학교 학적부, 지난해 작성된 채군의 유학신청 서류 등을 혼외아들의 근거로 들었다. 이들 서류의 '남편' 또는 '아버지' 항목에는 '채동욱' 또는 '검사'라고 기재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채군의 돌 무렵인 2003년 7월께 세 사람이 찍은 '가족사진'도 제시했다.

검찰은 임씨가 임신 8개월 무렵 자신의 어머니에게 "아빠가 채동욱 검사"라고 말했고 채군 역시 유학원 담당자에게 '아버지의 직업이 검사'라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채 전 총장은 2006년 12월 "○○ 아빠"라고 자필로 적은 연하장을 보냈다.

검찰은 "채 전 총장이 임신 단계부터 출생, 성장과정, 유학까지 중요한 대목마다 아버지로 표기되거나 처신해왔고 임씨도 채 전 총장을 채군의 아버지로 대하는 행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친자관계는 유전자 검사에 의하지 않고는 100% 확실한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면서도 "간접사실과 경험칙에 의해 판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교육문화·고용복지수석실이 공공기관 전산망을 통해 채 전 총장의 뒷조사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정당한 감찰활동이었다고 보고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혼외아들 의혹이 보도된 이후 민정수석실이 채군 모자의 가족관계 등록정보와 출입국내역 등을 수집한 사실도 확인했으나 같은 이유로 기소하지 않았다.

검찰은 그러나 지난해 6월11일 채군의 가족관계등록부를 직접 조회한 서울 서초구청 조이제(54) 행정지원국장, 이를 부탁한 조오영(55)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관과 송모 국정원 정보관(IO)에게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가정부를 협박해 채무를 면제받고 사건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채군 어머니 임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채군 계좌에 거액을 송금한 고교 동창 이모(57)씨도 회삿돈 17억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기소됐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415161003880

검찰은 채군의 어머니 임모(55) 씨가 사건 청탁 명목으로 지인에게서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주변 계좌를 추적하다가 이씨가 2010년과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채군 계좌에 2억 원을 입금한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10년과 작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억 2000만 원, 8000만 원을 임씨의 계좌로 송금했다. 1차 송금 시 이씨는 삼성 계열사 임원으로 재직했고, 2차 때는 한 코스닥 상장사의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이씨가 1차 송금 시 재직했던 케어캠프는 삼성그룹 내 계열사로, 바이오 헬스케어 의약품유통도매업체로 당시 삼성그룹 계열사가 52%가량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고, 개인투자자와 이씨를 포함한 임원들이 1% 내외의 지분을 갖고 있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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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동욱 혼외자 사실확인 / 채동욱 혼외자 아들에게 삼성계열사 횡령한 돈을 송금한 고교동창 기소
   민정수석실과 교육문화·고용복지수석실 의 채동욱 감찰은 정당 / 나머지 공무원들은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기소
진보언론이 검찰때리기 검찰흔들기라며 보호하던 채동욱...고위 공직자의 파렴치한 의혹이 만천하에  드러났엇네요... 

덧글

  • 바탕소리 2014/05/07 16:21 # 답글

    채동욱을 추천하신 정치인 분들과 채동욱을 실드친 언론사가 누구누구 어디어디였더라……. ㅋㅋㅋ
  • NET진보 2014/05/07 16:32 #

    채동욱이 ㄷ될때.. 독립된곳에서 3배수 추천을 해서 임명된거라고하죠?1 ;;
  • 멋부리는 눈토끼 2014/05/07 16:25 # 답글

    뭐 빼도박도 못하네요. 감찰활동을 밀어내기라고 언플하면서 까도 까도 미담만 나온다더니, 까 보니깐 마담하고 혼외자가 튀어나오는 꼬라지라니.
  • NET진보 2014/05/07 16:33 #

    뭐 법을 어기는 것도있긴햇지만 정당한 감찰로 드러났네요... 사기업의 횡령한돈을 ... 친구아들에게주었다...권력의 고위공직자에게....냄새가 나는 대목입니다.
  • ㅇㅇ 2014/05/07 16:34 # 삭제 답글

    채동욱 호위무사라고 자처하며 의리남 충성남 소신검사인척 하며 사표낸 검사 아주 희대의 병신짓으로 남게 돼서 통쾌 ㅋ두고두고 비웃어줘야지
  • 바탕소리 2014/05/07 16:3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5/07 16:50 #

    ㅇㅇ/ 뭐 정치인으로 나설수도있는거고;;(먼산)요즘은 모 변호사처럼 그런 이유에 중심에되면 변호사들이 출마를 많이 하더라구요;;
  • 초효 2014/05/07 17:51 # 답글

    윤창중에 대해서는 구구절절 기록한 '중립적인' 엔하위키에는 채동욱은 언급조차 없음.
  • NET진보 2014/05/07 20:56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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