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6813744
서울시는 하수도요금을 이달 납기분부터 평균 15% 인상한다는 내용의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용은 사용량에 따라 ㎥당 40∼140원이 올랐고 일반용은 90∼190원(12∼19%)이 인상됐다. 공공용과 욕탕용은 ㎥당 각각 90∼160원(19∼21%)과 40∼60원(14∼15%) 올랐다.
월 31㎥를 쓰는 가정이라면 하수도요금이 월 8천410원에서 9천700원으로 1천290원이 오르게 된다.
가정용 하수도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30㎥까지 ㎥당 300원, 30∼50㎥에 700원, 50㎥를 넘는 양은 1천70원이 적용된다.
하수도요금은 지난 2005∼2011년 동결됐다가 2012년부터 매년 한 차례 인상됐다.
서울시는 하수도 요금이 원가에 턱없이 모자라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하수처리 방류수질 기준강화, 재해방지를 위한 하수관 교체, 하수처리장 주변 악취방지 및 공원화사업으로 재정수요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기존 하수도요금은 처리 원가의 52%에 그쳐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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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 당시 재해방지를 위한 요금인상안을 발표했을때 반발하던 언론과 네티즌들의 모습이떠 오름니다.
박원순은 착하고 오세훈은 나쁘다라는 이중잣대는 아니겟죠?!
그때는 다른 예산에 쓸돈 하수도요금 올리는데 쓰지마라라는 식으로하셨던 분이있으신데,..
박원순은 오세훈과달리 한것도 없는데/ 예산이 없다며 하수도요금 올리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려나요?!




http://dfgdg.egloos.com/2831807
http://dfgdg.egloos.com/2836393
http://dfgdg.egloos.com/2831354
오세훈 폭우에대비한 우수/하수도관거 확장하는데
반대한 좌파단체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http://fischer.egloos.com/4732473

http://kuksism.egloos.com/1215574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수해안전대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하 침수 가옥이 많았던 신월동에만 우선적으로 대심도 터널을 설치키로 했다.
박 시장은 "신월동은 평탄한 분지형 구조상 대심도 이외에는 대안활용이 불가하다는 결론이 수차례 논의를 통해 대부분 합의가 된 것"이라면서 "사업 전 과정을 공개하고, 내달 초 기술제안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발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월동 대심도 터널은 빗물을 저장하고, 안양천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하게 된다. 터널은 강서구 월정로 훼미리마트 앞에서 양천구 목동빗물펌프장 내에 내경 7.5m, 연장 3.38km 규모로 설치된다. 공사는 오는 12월에 들어가며, 2015년 말 완공된다. 예산은 총 1435억원이 투입된다.
박 시장은 "여의도 공원 7배 규모인 164ha의 상습침수지역이 1시간에 100mm의 폭우에도 침수걱정을 덜게 될 것"이라면서 "지하주택 4700가구, 상가 공장 1300개소에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도심의 상징인 광화문은 대심도 설치보다는 빗물받이 확충, 하수박스개선 등으로 폭우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미 서울시는 침수원인으로 제기됐던 광화문네거리 'C자형 하수암거'의 배수용량 증대를 위해 암거 2열 140m를 새로 설치하고, 빗물유입시설 확충공사를 지난해 9월 완료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52112365393915 (2012.05.21 아시아 경제)
서울시는 하수도요금을 이달 납기분부터 평균 15% 인상한다는 내용의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용은 사용량에 따라 ㎥당 40∼140원이 올랐고 일반용은 90∼190원(12∼19%)이 인상됐다. 공공용과 욕탕용은 ㎥당 각각 90∼160원(19∼21%)과 40∼60원(14∼15%) 올랐다.
월 31㎥를 쓰는 가정이라면 하수도요금이 월 8천410원에서 9천700원으로 1천290원이 오르게 된다.
가정용 하수도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30㎥까지 ㎥당 300원, 30∼50㎥에 700원, 50㎥를 넘는 양은 1천70원이 적용된다.
하수도요금은 지난 2005∼2011년 동결됐다가 2012년부터 매년 한 차례 인상됐다.
서울시는 하수도 요금이 원가에 턱없이 모자라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하수처리 방류수질 기준강화, 재해방지를 위한 하수관 교체, 하수처리장 주변 악취방지 및 공원화사업으로 재정수요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기존 하수도요금은 처리 원가의 52%에 그쳐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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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 당시 재해방지를 위한 요금인상안을 발표했을때 반발하던 언론과 네티즌들의 모습이떠 오름니다.
그때는 다른 예산에 쓸돈 하수도요금 올리는데 쓰지마라라는 식으로하셨던 분이있으신데,..
박원순은 오세훈과달리 한것도 없는데/ 예산이 없다며 하수도요금 올리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려나요?!

http://dfgdg.egloos.com/2836393
http://dfgdg.egloos.com/2831354
오세훈 폭우에대비한 우수/하수도관거 확장하는데
돈달라는데/
반대한 좌파단체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서울시의회 민주당기초의원들
http://fischer.egloos.com/4732473
http://kuksism.egloos.com/1215574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심도 빗물터널 설치를 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 일각의 비판에 대해 "시민이 낸 세금을 아끼면서도 시민이 입을 수해를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중략)
박 시장은 "신월동은 워낙 저지대이다보니 침수 피해가 잦고 컸다"면서 "역사적 상징성 때문에 광화문에도 대심도 빗물터널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광화문의 경우 1~2시간이면 빗물이 빠져 시민 피해가 적다"고 설명했다
박원순 시장, 대심도 빗물터널 광화문 대신 신월동 택한 이유?(뉴스1코리아, 2012년 6월 1일)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올 때 용량이 차면 하수관 뚜껑이 열리는 등 어마어마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신분당선 공사장이 7만톤 빗물저류조 역할이라도 했지만 올해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반복적으로 서울시에 대심도터널 설치를 요구하고 있지만, 오세훈 시장과 달리 박원순 시장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시 역시 박 시장의 뜻에 따라 가급적 대심도터널을 설치하지 않겠다는 기조는 정해놨어도, 본격적인 장마철에 들어선 현재까지도 강남역 침수 예방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차수판' 뿐인 강남역 일대, 올 장마철 또 잠기나?(노컷뉴스, 2012년 7월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해 2월 일본을 순방하며 도시 방재시설을 돌아봤는데, 도쿄의 대심도 터널을 살펴보기도 했다. 당시 박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대심도 터널을) 부분적으로 안 할 수는 없다"며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부분은 광화문과 신월동이다. 신월동은 지금 지하터널을 뚫고 있어 대심도 터널 공사를 함께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강남역뿐만 아니라 광화문과 신월동에서 대규모 침수가 일어났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 하지만 강남역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다.
(중략)
또한 신월동에는 설치하고 광화문에는 설치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는 "광화문은 인명 피해없는 반복적 도로침수가 문제인데, 대심도 설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비판과 함께 시설개선으로 충분히 폭우에 대응할 수 있다는 분석으로 이같이 논의에 대한 결정이 모아졌다"고 설명했었다.
당시 강남역에 대심도 터널을 설치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고태규 서울시 물관리국 하천관리과장은 "도림천과 사당사거리, 강남역 인근, 길동 등 나머지 침수피해지역들도 대심도 터널 설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 폭우로 강남역이 다시 한 번 침수되면서 대심도터널 건설을 다시 한 번 검토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강남역 침수...박원순, 결국 대심도터널 뜷을까(민중의소리)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수해안전대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하 침수 가옥이 많았던 신월동에만 우선적으로 대심도 터널을 설치키로 했다.
박 시장은 "신월동은 평탄한 분지형 구조상 대심도 이외에는 대안활용이 불가하다는 결론이 수차례 논의를 통해 대부분 합의가 된 것"이라면서 "사업 전 과정을 공개하고, 내달 초 기술제안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발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월동 대심도 터널은 빗물을 저장하고, 안양천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하게 된다. 터널은 강서구 월정로 훼미리마트 앞에서 양천구 목동빗물펌프장 내에 내경 7.5m, 연장 3.38km 규모로 설치된다. 공사는 오는 12월에 들어가며, 2015년 말 완공된다. 예산은 총 1435억원이 투입된다.
박 시장은 "여의도 공원 7배 규모인 164ha의 상습침수지역이 1시간에 100mm의 폭우에도 침수걱정을 덜게 될 것"이라면서 "지하주택 4700가구, 상가 공장 1300개소에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도심의 상징인 광화문은 대심도 설치보다는 빗물받이 확충, 하수박스개선 등으로 폭우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미 서울시는 침수원인으로 제기됐던 광화문네거리 'C자형 하수암거'의 배수용량 증대를 위해 암거 2열 140m를 새로 설치하고, 빗물유입시설 확충공사를 지난해 9월 완료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52112365393915 (2012.05.21 아시아 경제)





덧글
좀 올려야 할거 적체 시킨거 싹 처리할테니..(.....)
(이래서 한번씩 바꿔 가면서 전체적인 남한의 물가고를 드 높이는 .... 무슨 착한 형사, 악한 형사도 아니고.)
오세훈이 싼 똥때문에 그거 메우느라 고생하시는 박원순 시장님
근데 본인은 몇번 먹어보더니 그거 맛있다고 쩝쩝대는 아이러이한 상황
놀랍네요..이젠 원가 50%라서 올라야 한다네요..ㅋㅋㅋ
포스팅 내려주세요..ㅋ
우리나라 꼴통 입진보들은 이중 잣대가 쩔지요~ㅋㅋㅋ
2014/03/19 16: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민지왔구나? / ㅋㅋㅋㅋ
(오늘 마트가서 깜짝 놀란 것이, 건빵이 1000 원이었는데, 1200 원으로 올랐. 무려 20 %. 앞으로는 건빵을 못 사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우유값이 너무 너무 비싸서, 우유 못 마신지가 벌써 2 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