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김삼화, 안가, 김현철, 궁정동, 박정희, 성폭력, 성폭행, 음모론, 허위사실유포, 선동박정규, 김형일, 고창규,

  1. 오전 9:56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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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김삼화의 약력을 검토해 보니 1961~62년 사이에 이혼, 이혼후 영화 '대도전(62) 로 재기 성공 으로 나옴. 대도전이 62년에 나온 영화 이니 그녀의 이혼은 62년 초 도는 그 이전(61년) 이라 유추가 가능......

  2. 오전 9:59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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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이라는 재미 언론인? 의 추적 르포에 따르면 결혼 생활 중의 김삼화가 청와대에 끌려 가고 강제 이혼을 당했다 인데, 이혼 시기는 62년 초 또는 61년. 아시다 시피 5.16은 1961년5월16일...여기서 부터 뭔가 이빨이 안 맞기 시작 함.

  3. 오전 10:03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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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천재 무용가니 하면서 주관적인 수식어들 막 집어넣을 때부터 이미 신빙성은 확 떨어지더군요... 김현철이라는 사람은 김영랑 시인의 3남이라 하는데 어느 글에서는 "저항시인이자 독립 투사" 같은 말을 붙여가면서

  4. 오전 10:03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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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궁정동 안가)에 끌려 같다 온 뒤 남편과 같이 붙들고 울었다" 기사의 내용....그럼 그 시기가 이혼 전인 61년 또는 62년이 돼야 되는데, 61년 당시 청와대의 주인은 박정희가 아니고 윤보선 (62년 3월까지 청와대에서 집무)....

  5. 오전 10:04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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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말을-> 같은 말까지) 뭔가를 열심히 강조하려는 모습을 보니 실소가 나오네요.

  6. 오전 10:07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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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박정희는 국가재건회 의장 이후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장충동의 국가재건회의 공관에서 거주&집무... 박정희의 천와대 입성은 63년 당선이후..... 그럼 김삼화가 끌려 갔다는 곳은 박정희의 청와대가 아닌 윤보선 에게?.....ㅎㅎ..

  7. 오전 10:10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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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인줄 알고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닌 궁정동 안가 였다'....이부분은 심수봉 스토리를 가지고 각색을 한듯 한데, 김삼화의 이혼 전인 61년에 궁정동 안가는 존재 하지도 안았음. 안가 가 아니고 청와대로 갔다면 윤보선에게 간 것이 되는것 이고.

  8. 오전 10:15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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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강의 스토리가 이후의 심수봉/궁정동 사건을 가지고 여기저기 각색을 한듯 한데, 김삼화의 이혼 전인 61년, 당시 박정희의 상황이 여배우 불러서 청와대 또는 안가에서 뭐 할만큼 여유롭지도 권력의 정점도 아니였음..63년 이후 라야 그게 가능 함..

  9. 오전 10:18 - 2013년 9월 22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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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정도의 유언비어는 연대상의 오류가 너무 많아서 (5.16이 몇년 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창작 한듯) 도저히 언론인이 썼다고는 믿어지지도 안음.... (끝)

  10. 검찰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자 문제를 다룬 칼럼을 인터넷에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민에 대해 선고를 앞두고 새로운 자료를 제출해 재판 심리가 다시 열리게 되었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이완희 부장판사)는 28일 열기로 했던 박정규(51, 창원)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하지 않고 재판을 재개하기로 했다. 27일 박씨 측 김형일 변호사는 "선고를 하루 앞두고 법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검찰에서 새로운 자료를 제출해 재판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박씨는 2012년 9월 인터넷 포털사이트(다음 '아고라 즐보드 직찍·제보'란)에 "박정희 대통령의 성노예가 된 슬픈 사연"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당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박씨를 고발했고, 창원지검은 지난해 3월 박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11. 검찰은 지난해 12월 5일 결심공판 때 박씨에 대해 징역 8월을 구형했다. 법원은 지난 16일 선고공판을 열려고 하다가 28일로 연기했고, 다시 재판 재개를 한 것이다.

    박씨가 인터넷에 올렸던 글은 재미언론인 김현철(79)씨가 미국에서 발행되는 <한겨레저널>에 썼던 "박정희 승은 입은 200여 여인들"이란 제목의 칼럼이다. 김현철씨는 미국으로 이민 갔던 영화배우 김아무개(작고, 여성)씨를 인터뷰한 자료를 근거로 칼럼을 썼던 것이다.

    김형일 변호사에 따르면, 검찰이 새로 제출한 자료는 김현철씨가 인터뷰했던 영화배우 김씨의 주민등록 출입국 관련 조회 내용이다. 김현철씨 칼럼에 보면, 영화배우 김씨는 1955년 영화에 출연했다가 활동을 중단한 뒤 1962년 배우 활동을 재개하고 1963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고, 신혼부부로 있다가 남편과 이혼한 것으로 되어 있다.

    검찰은 새로 제출한 자료에서 영화배우 김씨 이름으로 주민등록과 출입국 조회를 했는데 맞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또 검찰은 5.16이 1961년에 일어나고 박정희 대통령이 당선되어 제3공화국이 출범한 때는 1963년이었는데, 칼럼 내용은 사실과 맞지 않다고 밝혔다.

    김형일 변호사는 "검찰에서 낸 자료에 대해 반박할 자료를 모아야 할 것 같고, 김현철씨한테도 연락해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판 재개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한편 같은 칼럼을 지난 대선 때 트위터 '트윗픽'에 올려 같은 혐의로 기소되었던 고창규(56, 안양)씨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500만 원)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검찰은 칼럼 내용이 허위사실로 유죄라 보고 있다. 하지만 박씨와 고씨는 "허위가 아니라 사실이고, 표현의 자유와 후보 검증 차원으로 무죄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12.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95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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