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둘러산 미 eu 러시아의 상황

1.우크라이나:   eu 미국 imf 재정지원 받고지원구조조정 하겠음. 러시아돈 필요없음. eu랑 경제협력 재추진할거임
                크림반도에서  자치권 더 줄께 독립투표?! 너그거 하지마 ㅠㅡ 그거 무효임!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40307234806456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 대행이 7일(현지시간)
자국 내에서의 주민투표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투표 금지령은 러시아 의회의 크림 주민투표 지지표명 이후 나온 것으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크림 주민투표 결과를 무효화시킬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우크라이나 당국은 크림 의회가 결의한 주민투표를 불법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그러나 러시아 의회는 영국에서의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앞둔 스코틀랜드를 예로 들며 크림 주민투표의 정당성과 합법성을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06/0200000000AKR20140306156900080.HTML?input=1179m

인터넷 뉴스통신 뉴스루에 따르면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는 5일(현지시간) "크림은 우크라이나에 남아있어야 한다"면서 "그 대신 자치권 확대를 허용받는 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수도 키예프 법원은 앞서 4일 크림 자치공화국 의회가 채택한 모든 결정은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자치공화국 의회가 승인한 악쇼노프 총리 정부의 합법성을 인정할 수 없으며 역시 의회가 결정한 이달 말 주민투표도 불법이라는 판결이다.

크림 자치공화국은 오는 30일 주민투표를 통해 공화국의 주권을 크게 확대하는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07_0012771388&cID=10105&pID=10100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슐라팍 우크라이나 재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재정적으로 거의 파산 상태지만 디폴트(채무불이행)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국제통화기금(IMF)의 도움을 받아 외채를 변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동맹국 및 투자자들과 원조 및 국가부채 채무 조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IMF가 도와준다면 이전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과도 정부는 디폴트 상황을 면하기 위해서 총 350억 달러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슐라팍은 "우선 올해 100억 달러가, 내년에는 50억 달러가 필요하다"며 "그렇게 되면 러시아의 원조는 필요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07/0200000000AKR20140307198600080.HTML?input=1179m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는 7일(현지시간) 키예프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전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그는 "우선 협력 협정의 정치 부문에 대한 서명을 먼저 하기로 EU 측과 합의했다"면서 "현재 서명식 날짜를 협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추가적 협상이 필요한 경제 부문은 일단 남겨두고 정치 부문에 대해 먼저 서명하기로 했다는 설명이었다.



2. 러시아: 돈갚으라고 !  오! 가스잠그겠음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40308000005507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 사장 알렉세이 밀레르는 이날 "우크라이나가 2월 가스 공급분에 대한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현재 전체 가스대금 체불액이 18억9천만 달러까지 늘어났다"며 "이는 사실상 우크라이나가 가스 대금 지급을 중단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밀레르는 "우리는 항상 계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 가스를 공짜로 줄 순 없다"면서 "우크라이나가 기존 채무를 변제하고 현재 공급되고 있는 가스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2009년 초의 상황이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 그러는 한편 eu와 유엔특사가 크림반도에서 치욕을 당하고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280533


로버트 세리 유엔 특사는 현지시간 5일 크림 자치공화국의 수도 심페로폴을 방문했지만 무장한 10∼15명의 무장대원이 출국을 요구해 예정보다 하루 일찍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무장대원들은 해군 본부를 방문하고 돌아온 세리 특사의 차를 가로막고 곧장 공항으로 떠나라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리 특사는 이를 거부했지만 '러시아'를 외치는 100 여명의 군중이 그가 있는 카페를 둘러싸고 위협하자 경찰의 호위를 받아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1197953


반기문 사무총장은 지난달 28일 크림반도 사태 파악을 위해 세리 특사를 우크라이나로 급파했으며, 세리 특사는 당초 크림 자치공화국에서 하루를 더 보내며 크림 당국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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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군사조사단이 이날 크림반도에 들어가려다 저지당했다고 리나스 린캬비츄스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주장했다.

리투아니아 인터넷 통신 델피(Delfi.lt)에 따르면 린캬비츄스 장관은 “크림 당국이 OSCE 조사단을 공화국 내로 통과시키지 않고 있다”며 “자치 공화국 정부가 다른 단체들과는 접촉을 꺼리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OSCE 는 4일 크림반도의 긴장상황 감시를 위해 30명으로 구성된 군사감시단을 조직했다.



4. eu나 미국은 우크라이나 재정지원하겠다고 하지만 러시아에는 잌읔엑읔...하는중...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105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 집행위원장은 EU의 우크라이나 지원 패키지에는 차관 16억 유로, 무상 공여 14억 유로가 포함돼 있으며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이 50억 유로, 유럽투자은행(EIB)은 30억 유로의 대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단기와 중기 계획으로 구분된다.

거시 경제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차관은 이른 시일 내에 제공하고 무상 공여는 향후 2년 동안 지급할 예정이다. EIB 대출은 2014∼2016년 사이에 이뤄진다.

미국 정부는 전날 우크라이나 과도 정부에 10억 달러를 긴급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U는 국제통화기금(IMF)과 협력해 우크라이나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앞서 우크라이나 과도정부는 취임 첫날인 지난달 27일 국가부도를 막고자 IMF에 150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공식 요청했다.


http://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2

미국은 앞서 우크라이나 인사에 대해서도 같은 조치를 한 바 있다. 그러나 푸틴 대통령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대변인은 또 6월 소치 G8 정상회담 준비 작업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EU는 러시아에 대한 압박으로 여러 경제협력 협상을 중단하고 비자 면제 협상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EU는 어제 긴급 정상 접촉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러시아가 위기 종식에 즉각 협조하지 않으면 추가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72500

EU 정상들은 회의에서 러시아와 비자면제 협상을 잠정중단하고 아울러 경제협력을 위한 대화도 유예할 것을 결정했다.


EU 정상들은 또 러시아에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면서 러시아가 위기 해소를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자산 동결과 여행 금지 등 본격적인 제재에 착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국무부도 이날부터 우크라이나 사태에 연루된 러시아의 관료 및 개인에 대해 비자 발급을 제한하기로 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크림 반도에 대한 군사 개입을 포함해 우크라이나의 안정을 해치는 것으로 판단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제재하는 내용의 행정명령(EO)에 서명했다.


5. 그와중에 중국은 간보고있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3/07/0200000000AKR20140307157351083.HTML?input=1179m


친강(秦剛)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유럽 일부 국가들이 현재 논의 중인 러시아 제재방안을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중국은 국제관계에서 걸핏하면 제재를 가하는 것에 일관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친 대변인은 미국을 방문 중인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최근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원 개회 기도를 집전하고 상원 의원들과 만난 것에 대해 "우리는 미국 지도자와 일부 소수 의원이 달라이를 만나는 것에 강렬한 불만과 반대를 표시한다"며 "중국은 줄곧 미국에 대해 엄정한 항의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또 "달라이는 중국분열을 꾀하는 정치적 망명자로 중국은 미국이 스스로 한 '시짱(티베트)은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약속을 준수하고 시짱 문제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부연했다.


http://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2

백악관은 라이스 안보 보좌관이 6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통화했다면서 “중국이 우크라이나 영토 보존과 존종에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공개적인 입장 표명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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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반도내에서 경찰권 군사력이 독자적으로 놀고있다는데/  크림반도 독립투표당일 어떤일이 벌어진것에따라서.... 뭔일 벌어질듯




덧글

  • jaggernaut 2014/03/08 15:10 # 답글

    사실 미국이 러시아에게 가장 큰 헤비블로를 날리는 방법은 국내채굴 원유 및 천연가스 수출 금지법을 폐지하는거죠. 현재 2018년이면 미국의 1일 원유생산량이 사우디 아라비아를 초과할 예정(세계최대 산유국으로 복귀)입니다. 수출이 안되는 덕분에 천연가스는 미국 내 시장가격이 세계시장가격의 3분의 1에 불과하구요. 수출만 되면 러시아가 잠궈라 가스를 시전하는 것도 원천봉쇄할 뿐만 아니라 러시아가 막나갈 수 있는 재정적 기초를 붕괴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 NET진보 2014/03/08 15:24 #

    보니 미하원에서는 가스 수출관련한 입법하자는 이야기도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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