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형광등,정전기,자기장,전기장,발암,건강권,


해당지역에 적어도 형광등 을 세웟을때 바로불이 켜지지 않는것으로보아

첫번째 사진이 그러니깐땅에다가
이렇게 초근접거리로 촬영을 햇음에도 불이바로 켜져있지않음을 보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5846
막대기로 막아두고 수시간  지나야 밤에 불빛이 보일정도 가 되는거죠.
몇시간 동안 노출해서찍은 사진이라는 증거를거보아

이설험 자체가 선동용이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실험자체가 위험하다라는 반증이 되지못해요.
정전기로도 형광등 실험은 가능합니다. 정전기가 수시로일어나는데 겨울엔 발암걸려 죽지안아요.
;
그렇다면 이 과학상자는 발암 방출 상자가 아니구요.
  ....


일정거리밖에 잇는경우 자장계,전자계가 약해집니다 ...  쿨롱의법칙에따라
전자기력도 거리제곱에 약해집다.

지역주민이 사는곳이 구체적으로 위험하다고 내려진 건없다는게 정설입니다.
핸드폰 무선랜 등 무선기기의 전자파는 불확실한 안전성/위험성을 앏고잇습니다... 핸드폰도 당장 이용하시지않는게 좋다고봅니다/

정부에서고 송전선과 건강의 위험성에대해 역학조사한적이있습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42109452835994&outlink=1
http://www.e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24
그 조사결과는 무관하거나 인과간계가잇다고볼수없다고나와잇내요,


 안전 문제가잇는이 없는지 유해성이잇다 결론이 난것이 아닙니다. 역학관계가잇다할수없죠
송전탑이들어오면서 땅값하락이라는 재산가치 하락 문제는 보사법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봅니다.
.그희생을 위해 보상을 하는거죠.

해당 기사에서 낮에 땅에다가 형광등을 박아 설치하고 밤에 켜졋다고 되어있습니다.낮에 설치시 켜졌다고 되어있지않습니다.
 즉 해당 내용은 오마이뉴스 가자가 작성한 내용임니다. 작성자에게 문의하시는게 좋겟네요.

밤에는 켜지는데 낮에는 안켜지나요?! 지근거리에서말이죠.
낮에 형광등이 빛나지않앗다는 증거로 근거리에서 촬영괸 유핵 형광등에 불빛이 나오지않았고 다른 형광등도 마찬가지라고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사내용에 낮에 켜졌다라는 근거를 드시면됩니다. 저는 오마이뉴스에 낮아 켜졋다라고 내용이 되어잇지않았으며 땅에 오후부터 설치하였고 수신간후 밤에 설치한 형광등사진에서 불이켜진 것을 오마이뉴스 근거로 말합겁니다.

저는 오마이뉴스의 뉴스 사진과 사진설명에 근거한 주장을 하고잇으며
해당시가에 낮의 사진에 불이켜졌다라는 어떠한 설명도 없습니다.
약하다 약한 불빛이 낮의사진에 잇엇다라고 주장하신것은 .유색형광등에 불이 없는 사진이있습니다.

밤에 불이켜졌다고 낮아형광등이 불이켜졌다라...

땅에박은 낮에찍은 사진에 형광등이 켜진것도 아닌데. 굳이 바로 불이켜진다면 땅에박을 이유가없죠.오히려 왜 땅에다가 박앗나/ 장시간 노출을 햇나 라는건 제가 묻고싶은겁니다/

불이켜졌다라는 기사내용을 내놓으시면됩니다/ 주장엔 증거가 필요합니다.
해당기사에 불이켜져잇다라고 되어있나요?! 제가 설명한것처럼 밤사진에만 켜져있다 되어있으며 이는 수시간 땅에 설치한 이후라는것을 기사로알수있습니다.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71
송전탑으로부터 발생하는 전자계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밀양 일부 주민도 건설 중인 송전선로 유해성을 지적하며 건설을 반대한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아직 없다. 지금까지 공식적인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제한적 거리 내 송전선로로부터 발생하는 전자계는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학계 조사 결과 역시 송전선로 전자계 유해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다.

◇과학적 연구결과 주목
전자계의 인체 유해성에 대한 관심은 지난 19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력선 인근에서 어린이 소아암 발생이 높다는 미국의 한 역학연구 발표가 기폭제다. 이후 30여년 간 국제 연구가 있었으나 아직 유해성 근거를 찾지 못한 상태다. 개별적으로 진행된 여러 연구 역시 명확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8개 국제기구, 8개 국제협력 연구기관, 세계 54개국이 공동 참여하는 ‘국제 전자계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지난 1996년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연구를 수행했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 ‘일반대중이 노출되는 극저주파 전계와 관련해 건강문제는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자계의 경우 높은 레벨의 강한 노출은 생체물리학적 영향이 있어 국제노출가이드라인(일반인:83.3µT 직업인:416.7µT)을 준수하도록 권고했다.

장기 노출에 대한 유해성 여부는 역학적 증거가 미약하고 낮은 수준의 자계노출에 암이 진전된다는 내용도 밝혀지지 않았다. WHO 가이드라인도 이후 동물연구 등을 통해 생체작용 영향이 적다는 결과를 반영, 2010년에 일반인 200μT, 직업인 1000μT로 가이드라인 기준을 완화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1996년부터 전자계 관련 연구가 진행됐다. 진행된 7건의 주요 연구는 ‘전력설비로부터 발생하는 전자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주목 받는 최근 연구는 안윤옥 서울대 교수가 진행한 ‘154/345kV 송전선로 주변지역의 암 유병양상 생태학적 역학 조사 연구’다. 연구에서 송전선로 전자계와 50세 이상 간암․위암 발병과의 일부 통계적 상관성이 도출됐다. 하지만 결과는 전자계가 암 발병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통계적 상관성만 확인된 것일 뿐, 전자계와의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이 연구에서 소아백혈병 등 대부분의 암 발생이 전자계와 통계적 상관성조차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연구결과는 지난 8월 12일 일반에게 공개됐다.

◇연구결과 오해 말아야
그럼에도 연구결과 해석에 따른 오해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지난 2011년 국립환경과학원 의뢰로 한양대에서 수행한 ‘건강위해성 평가를 통한 전자파 관리방안 도출연구’다.

이 연구의 잠정결론은 ‘전자파(극저주파) 노출로 인한 백혈병 위험의 증거가 제한적이라 전자파와 소아백혈병의 인과관계를 아직 인정할 수 없다’로 요약된다. WHO가 발표한 공식입장을 재확인한 셈이다.

하지만 연구에서 ‘가정’한 내용들을 토대로 향후 10년간 송전탑으로 인해 최대 38명의 소아백혈병 환자가 발생하고 최대 13명이 사망한다는 추정이 제시됐다.

한 전문가는 “연구결과를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특정부분을 발췌, 임의로 해석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의견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자계를 발암물질로 분류했다는 논란도 확대 해석의 대표적인 사례다. IARC는 1971년부터 2008년까지 953개의 물질을 평가해 5개 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중 자계는 ‘역학적 및 동물실험 결과상 그 증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발암 가능성을 고려하는 물질’인 2B군이다. 2B군에는 오이피클, 커피, 젓갈, 고사리 등도 함께 있다. 즉 발암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없음에도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인식에 따라 분류된 군이다.

◇국내 송전선로의 전자계 영향은
국내 송전선의 전자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한국전력공사가 전국 송전선로 208개소 밑에서 전자계를 측정한 결과 평균 1.94μT로 나타났다. 전압규모별로 765㎸는 평균 1.41μT, 345㎸는 1.98μT, 154㎸는 1.40μT로 측정됐다.

측정 최대 전자계 값은 9.09μT로 이는 국제기준(200μT)의 4.5% 수준이다. 전국 송전선로에서 가장 근접한 아파트·학교·유치원·병원 등의 건물 258개소를 측정한 결과 평균 전자계값은 0.28μT였다. 최대 측정값 역시 8.4μT에 불과했다.

전자계는 흐르는 전류의 양과 거리에 따라 다르다. 전류가 많이 흐르고 전선의 높이가 낮을수록 크게 나타난다. 765㎸ 철탑이 345㎸ 철탑보다 높아 송전철탑 아래 전자계 세기는 345㎸ 철탑이 더 많이 측정될 수도 있다.

전자계는 가전제품에도 발생한다. 모든 가전제품에는 전류가 흘러 전력설비와 동일한 전자계가 발생한다. 가전제품 주변에서 송전선로 아래의 전자계보다 강한 수치가 나타나기도 한다. 비디오, TV, 컴퓨터용 모니터 등은 전자계뿐 아니라 전자파를 발생시킨다. 미국국립환경 건강과학연구소에 따르면 가전제품의 전자계 값은 헤어드라이어(70μT), 전기면도기(50μT), 청소기(20μT) 등이다.

◇생활 속 송전철탑
전력사용이 많은 현대생활에 전력설비는 주거생활과 공존한다. 대다수 선진국가에서도 적지 않은 송전선로가 주택가를 횡단한다. 우리나라에도 전국에 4만개 이상의 송전철탑이 마을 가까이에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주거용 복합변전소(변전소+아파트)가 있다. 지상은 한전 직원이 거주하는 사택인 동시에 지하는 변전소로 활용된다. 지난 수 십년 동안 변전소에 근무하는 직원, 변전소 위층을 사택으로 이용하는 직원 가족의 전자계 관련 발병사례는 없다.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독일 등의 국가에서는 우리나라와 동일한 전자계 기준을 적용한다. 스위스,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에서 전력설비 신설시 병원, 학교 등 특정 시설물에 한해 국제권고기준보다 엄격한 기준적용을 권고한다. 그럼에도 주택가 인근에 송전철탑이 지나가는 사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인터뷰]안윤옥 서울대 의대 교수

“매번 특정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중구난방식 주장을 해서는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학계의 발표에 의혹이 있다면, 그리고 다른 주장의 근거가 있다면 공개적으로 토론을 해 결론을 도출해야 합니다.”
국내 암 의학계 대표주자인 안윤옥 서울대 의대 교수는 최근 국정감사와 관련 송전선 전자계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유해성 주장과 의혹 제기를 넘어 이제는 실질적인 결론을 도출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송전선 전자계 유해성을 언급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내비치며 같은 의견을 가진 집단끼리만 모여 하나의 결론을 진실로 주장하는데에만 신경쓰지 말고 공개적으로 토론을 통해 오해와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특히 전자계 관련 소아암 발병률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송전선 건설 반대측이 제시하는 소아암 발병률 관련 보고서도 실상은 상호 인간관계가 없다고 나와 있다”며 “하지만 이들은 통계적 가능성 부분을 마치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마무리된 송전선로와 암 유발 관련 실태조사에 대한 해석도 마찬가지다. 보고서는 송전선 전자계와 암 유발의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부 암에서의 통계적 관련성을 가지고 송전선로가 암을 유발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송전탑이 있는 곳에 암 환자가 있었다’는 수준의 통계적 정보가 ‘송전탑이 있으면 암 환자가 발생한다’로 재가공되어 유통되고 있는 셈이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안 교수도 “송전탑과 암을 연관 지을 증거가 없다”며 “통계적 관련성과 인과관계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환경단체가 자체적으로 송전선 전자계 관련 행사 등을 열고 한쪽에 치우친 정보만 모아 이를 언론 등을 통해 사회에 알리는 행태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전자계가 암과 무관하다는 논문과 보고서가 월등히 많음에도 본인들의 구미에 맞는 특정 보고서만 취사선택해 진실로 포장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안 교수는 전자계의 유해성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이슈를 좀 더 공개적으로 다뤄주기를 바랬다. 그는 “때로는 정치논리에 따라, 때로는 집단의 이권에 따라 전자계 노출, 거리, 가축 폐사, 암 발병 등의 다양한 이유를 들며 중구난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해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지금 이대로라면 송전선 전자계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진짜 문제가 있다면 공개적인 토론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고 유해성을 증명해 후속조치를 마련해야 책임 있는 모습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계와 전자파
전자파는 전계와 자계의 두 가지 성분으로 상호 조합해 구성된 파동이다. 공간상에서 빛의 속도로 퍼져나간다. 주파수가 30만㎐ 이상 높으며 먼 곳까지 전파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전자계(극저주파 전자계의 줄임)는 넓은 의미에서 전자파로 분류된다. 하지만 특성은 일반적인 전자파와 크게 다르다. 휴대폰과 같은 무선 통신용에 사용되는 전자파와는 다르게 송전선로나 가전제품의 저주파대역에서 발생한다. 전자계는 크게 전계와 자계로 구분하는데 전계는 인체영향이 없어 주로 자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된다.

전자계는 주파수가 60㎐로 극히 낮아 멀리까지 전파되지 않는다. 동시에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급격히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김남 충북대학교 교수는 “전자파는 웨이브(wave)로 파동을 의미하고 전자계는 필드(field)로 정체된 상태를 의미한다”며 “송전선로에서는 주파수가 60㎐인 전자계가 발생하지만 여기에는 사실상 정보를 실을 수도 없고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인체에 영향을 주기는 힘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