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시덥지않은 교류직류에배한 반박.

주적에 연관된 세력을 ㅋ찬동 동조하는 세력을 그럼 넌 뭐라고생각하나요?!
간첩을 평화통일열사,비전향미기수를 평화통일열사.국보법어긴 사람을 통일열사라 하는게 정상적?!

반국가단체에 동조하거나 옹호하는 단체는 국방부가봐도 적일수박에 없음.대한민국의 적의 동조자,군의 적의 동조자 임.
과거 남로당/여순반란 의 사례가있기도함

법적처벌규정이 없다고  법망외에서회색지대에서 오는 군내의 오염을 놔두어야함?!

실제로 군장병가운데도 이적단체가입자나 그러한 행동을 옹호하는 단체에 가입된경우가 많기때문에
대적관교육/ 종북세력교육은 필수적일수박에없음

그렇지만 애초에 처부수자하는것도 군내부의 국한된 구호이고...
사회 외부인을 대상으로 교육한것도아닌데? 에효 병신력돋는 교류 직류보니 노답이다.

핑백

덧글

  • ACDC 2013/12/04 03:32 # 답글

    아하 법적 처벌규정이 없는데도 국방부에서 판단해서 적으로 낙인 찍어도 되는구나?
    국방부는 법을 초월한 존재인거냐?
    그게 법질서를 중요시한다는 우파가 할 소리냐?
    진짜 뉴밸의 우파는 왜 병신들만 남은 거냐?
    그래 대한민국의 미래는 군대에 있고 사법부도 행정부도 입법부도 해결못하는 문제는 국방부가 해결하시겠구나 ㅎㅎ
  • NET진보 2013/12/04 03:44 #

    법적처벌규정이 없어도ㅋㅋㅋㅋ 복무규율이 잇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너에게는 법망밖에 종북애들을 통일열사라고 추앙하고 발치산전력자들을 통일애국활동가 이적단체를 통일진보단체로 미화하는 애들이 군에 포진해도 잇어도 괜찮다는듯?! ㅋㅋㅋ그렇게 회색지대가 늘어나서 ㅋㅋㅋㅋ
    제2의 여순반란이 일어나도록 방치해야한다는듯?!
    너의사고력에 감탄을 표한다.

  • ACDC 2013/12/04 10:36 #

    진짜 너는 입을 열때마다 병신같은 소리를 한바가지씩 내놓냐? 그것도 재주다

    법적처벌규정이 없는데 복무규율이 있다고?
    네네 복무규율이 법보다 더 셉니다요 ㅎㅎ
    진짜 너는 답이없다 넷진벽!!!
  • NET진보 2013/12/04 13:49 #

    http://www.dgn.or.kr/news/articleView.html?idxno=79078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강은희(새누리당)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거된 장병이 33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올해도 1명이 적발돼 현재 군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최근 20년간 국보법 위반으로 검거된 장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김영삼 정부 시절에는 90명이었던 위반인원이, 김대중 정부시절 22명으로 급감했고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10명으로 더 줄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시절 33명으로 다시 늘었다.


    □ 한편, 국보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으나, 친북(親北)활동으로 군인복무규율을 위반한 장병은 최근 5년간 18명이었다. 그리고 친북활동은 미약하나 좌편향 성향을 가진 장병을 식별, 지휘관을 통해 순화·계도한 인원도 44명에 달했다.


    □ 여기에 대해 강 의원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거된 장병의 상당수가 입대 전부터 이적단체에 가입하는 등 북한의 주장에 동조했던 사례가 있었다’고 밝히며 ‘입대자의 과거 친북활동 여부를 식별해, 사전 순화·계도하여 정상적으로 군 복무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보법 위반자 검거현황을 보면, 정권의 성격에 따라 군내 방첩활동이 영향을 받고 있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며 ‘사회적으로 친북활동의 경계가 모호해 지면서, 각계각층에서 암약하는 북한 추종세력들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군내 방첩활동도 더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교류직류....ㅠㅡ 어쩌노 ㅠㅡ
    법위에 잇다는게 아니라 법 아래에 복무규율이있고 그에다라서 징계가능하다고 ㅄ
    이쯤되면 ㅋㅋ쇠내망상 왕이군 ㅋㅋㅋㅋ
  • ACDC 2013/12/04 14:31 #

    아주 무식 인증 제대로 하는구나
    괜히 넷진벽이 아니네 ㅋㅋ

    '복무규율이있고 그에다라서 징계가능하다'는 것과 '그들을 주적으로 설정'하는 것과의 상관성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시지?

    "국보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으나, 친북(親北)활동으로 군인복무규율을 위반한 장병은 최근 5년간 18명이었다"
    니 논리에 따르면 쟤들도 주적에 포함되겠다 그치?
  • NET진보 2013/12/09 21:24 #

    국가 주적은 누구냐?! 내부규율 에따라 주적을 정해놓은건데?!
    그리고 그동조자나 활동자에따라 복무규뉼이나 내귱다라 처벌가능한데?!
    우리나라는 평범함 국가보안법뿐아니라...
    이적단체, 반국가단체활동하는 사람도 법이나 내뷰 규율에 따라 처벌하는 나라에요...교류직류님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8&aid=0002160055
    장병 교육용 종북실체 표준 교안을 보면, 군은 종북 세력을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의 대남전략 노선을 맹종하는 이적세력으로서 국군의 적’이라고 규정했다.

    군은 종북세력을 적으로 규정한 이유에 대해 “종북세력의 활동 목표가 북한의 대남전략 목표인‘한반도 적화’를 추구하고,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통해 연방제 통일을 추구하는 북한의 노선을 그대로 추종하고, 북한에 밀입북해 직접 지령을 받거나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에게 포섭되어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이적행위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표준교안은 또 “북한이 대한민국 내 종북세력의 투쟁을 선동하고 지원해왔고,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의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의식화 공작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왔다”고 기술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대남 선동 공세를 강화해 왔다”고 주장했다.

    표준교안은 이어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제10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등 9개 단체를 대법원 판례를 들어 이적단체로 설명했다.

    표준교안은 북한 간첩과 종북세력을 동일시 해 기술하기도 했다. 표준교안은 ‘종북세력 군내 침투사례’ 의 예로 2008년 탈북자 여간첩 원정화가 군 관련 정보를 제공하다가 적발되었고, 2008년 12월 부사관으로 근무하다 전역한 김아무개씨가 군사 비밀을 북한 정보기관 관계자에게 제공한 사례를 들었다. 그러면서 “종북세력이 군에 침투하면 군사 기밀이 적에게 유출되고 장병 전투 의지가 약화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http://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lsNm=%EA%B5%B0%EC%9D%B8%EB%B3%B5%EB%AC%B4%EA%B7%9C%EC%9C%A8&joNo=&languageType=KO&paras=1#0000
    제1장 총칙

    제3조(적용범위) 이 영은 현역에 복무하는 장교·준사관·부사관·병과 사관생도·사관후보생·부사관후보생 및 소집되어 군에 복무하는 예비역·보충역인 군인에게 적용한다. <개정 2001.3.27>

    제2장 강령

    조문체계도버튼연혁 제4조

    (강령) 군인의 복무상의 강령은 다음과 같다. <개정 1998.12.31>

    1. 국군의 이념

    국군은 국민의 군대로서 국가를 방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의 통일에 이바지함을 그 이념으로 한다.

    2. 국군의 사명

    국군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보전하고 국토를 방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제평화의 유지에 이바지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

    7. 교육훈련

    교육훈련은 전투력 배양의 필수요소로서 그 목적은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개인 및 부대를 육성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군인은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상무장을 바탕으로 군인정신을 기르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히며 필승의 전기전술을 연마하고 강인한 체력을 단련하며, 부대훈련에 힘써야 한다.


    제3장 복무

    제1절 복무태도


    제9조(품위유지와 명예존중의 의무) ① 군인은 군의 위신과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행동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항상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하여 품위를 유지하여야 한다. <개정 2009.9.29>

    ② 군인은 타인의 명예를 존중하여야 하며 이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신설 2009.9.29>

    [제목개정 2009.9.29]

    제16조의2(불온표현물 소지ㆍ전파 등의 금지) 군인은 불온유인물·도서·도화 기타 표현물을 제작·복사·소지·운반·전파 또는 취득하여서는 아니되며, 이를 취득한 때에는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본조신설 1998.12.31]
  • 2013/12/04 16: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2/10 05: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1 2013/12/04 21:51 # 삭제 답글

    죄형법정주의라고 들어나 봤냐?
    이건 뭐 고딩보다도 딸리는 지식으로 똥을싸네?
  • NET진보 2013/12/09 20:17 #

    독해력 부족하시네요....
    '대적관 내부교육이 옹호가' '군대가 경찰을 대신해서 빨갱이들을 때려 잡아야 한다'라는걸로 보이나봐요?!

    북뮤규율이 군내에서 내규로써 작동을 못한다는건도아니란다ㅠㅡ
  • 111 2013/12/05 21:44 # 삭제 답글

    궁극적으로는 군대가 경찰을 대신해서 빨갱이들을 때려 잡아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압니다.
  • NET진보 2013/12/09 20:15 #

    독해력 부족하시네요....'대적관 내부교육이 옹호가' '군대가 경찰을 대신해서 빨갱이들을 때려 잡아야 한다'라는걸로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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