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빅토르안)의 귀화 결정 가장 큰이유가 이재명 성남시장덕이네요.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L7fkbPKSwH4


안현수의 러시아행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은 소속팀인 성남시청 쇼트트랙 팀의 해체다.

재정악화로 '모라토리엄(채무상환 유예)'을 선언한 성남시청은 지난해 12월 30일 부로 소속 15개 체육팀 중 하키, 펜싱, 육상 3종목을 제외한 모든 팀을 해체했다. 80여명의 선수와 감독이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됐다.

황 감독은 해체하던 날 이재명 시장이 한 말을 잊을 수 없다며 이 같이 전했다.

"'직장운동부 1명이면 가난한 아이 3명을 도울 수 있다, 나는 인권변호사 출신이라 이런 데 돈 못 쓴다'라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그 분이 운동을 모르시는 분이지만, 안현수 같은 선수를 잘라내서 뭘 얻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 성남시청 체육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직장운동부 관계자들과 시장이 만난 자리에서 '선수 5명의 인건비면 지역아동센터 등 시 추진사업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했던 발언"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그 자리에 안현수 선수는 없었고 이후에도 찾아온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20109154703074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안현수(26)의 목소리는 애써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흔적이 역력했다. “어느 정도 파장이 있을지 예상은 했지만, 막상 내 문제가 이슈가 되니까 신경이 많이 쓰인다”라고 현재 심경을 표현했다. 당장 4월 16~17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있는 터라 안현수로선 대회에만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언젠가는 알려질 일이었다. 안현수의 러시아행이 보도된 뒤 언론과의 인터뷰를 피하고 훈련에만 집중했던 안현수와 전화인터뷰를 나눴다.

-먼저, 어제(12일) 팬 카페에 아버지가 올린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행’과 관련해서 파장이 상당했다. 러시아로 진출하려 한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현재 소속팀(성남시청)이 해체된 상태에서 선수 생활 유지는 물론, 은퇴 후의 인생도 가닥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2년 전부터 나한테 관심을 보인 러시아빙상연맹에서 다시 접촉을 해왔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과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진다면 러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결론내렸다. 무엇보다 이런저런 일들 신경 안 쓰고 마음 편히 운동하고 싶었다. 어느 순간부터 나의 가장 큰 소원은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편한 환경이었다. 진짜 마음 편히 운동만 할 수 있다면 러시아든, 미국이든, 캐나다이든 상관없었다.”

-지난 해에도 아버지가 러시아행을 강력하게 권유했던 걸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안현수 선수는 ‘명예회복을 한 뒤에 떠나고 싶다’며 국내에 잔류하길 희망했다. 지금, 이런 결정을 내린 건, 어느 정도 명예회복을 했다고 보기 때문인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직 명예 회복을 하진 못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내 몸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러시아에서 잘 할 자신이 없었다면 떠날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잘 할 수 있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성남시청팀이 계속 유지됐더라면 한국에 남아 있었을 것이다.

-쇼트트랙 선수로 생활하면서 ‘심하게’ 희비쌍곡선을 넘나들었다. 그동안 부상으로 입은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심했다고 들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엄청나게 고통스러웠던 순간들도 있었다. 내가 운동을 시작한 걸,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한 걸 후회해 본 적이 많았다. 하지만 그런 아픔들이 날 자극했고 오기를 불러 일으켰다. 문제는 이런 아픔들이 나한테만 해당됐던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많은 선수들, 후배들도 아파했다. 어른들의 싸움들 때문에. 이젠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소속팀이 해체된 후 어떻게 훈련했나.

“처음엔 감독님이나 코치님 말씀을 믿고 해체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 그러나 선생님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청에선 팀을 없애 버렸다. 너무 힘들고 답답했다. 하지만 훈련을 멈출 수가 없어서 계속 훈련장에는 나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훈련비도 내야 하고 밥값도 내는 상황이 벌어지더라. 누구보다 감독님이나 코치님께서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 것이다.

-안현수란 선수를 보고 쇼트트랙에 입문한 후배들도 있다.

“쇼트트랙이 파벌과 폭행, 비리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점점 선수들이 줄어들고 있는 게 사실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다. 그러나 환경 탓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제대로 걷는 후배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우여곡절을 겪다보니 한 가지 얻은 해답은 내가 잘 돼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제대로 서야 후배들도 그 길을 보고 걸을 수 있지 않겠나.”

-2014년에 러시아 소치올림픽이 열린다.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행이 이 올림픽과 연관돼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시선들도 있다.

“물론 러시아에서는 소치올림픽을 위해 나한테 꾸준히 접촉해 왔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일단 러시아에서 1년간 생활하며 내 진로를 결정하고 싶다. 내가 부상 이후 4차례의 수술과 악몽같았던 재활의 시간들을 견뎌냈던 배경에는 올림픽에 도전하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귀화를 할지, 시민권을 딸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도전할지는, 좀 더 고민해 볼 문제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쇼트트랙이 국민들에게 금메달로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지만 파벌과 비리 등으로 ‘문제아’ 취급을 받는다는 게 너무 서글펐다. 그런 시선은 선수들의 노력과 실력으로 거둬지지 않는 부분들이다. 지금은 잠시 러시아로 떠나지만, 언젠가는 한국 쇼트트랙이 파벌과 비리가 아닌 아름다운 경쟁과 감동을 주는 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도록 남은 힘을 보태고 싶다.”

안현수는 목동에서 열리는 대표선발전을 끝으로 4월 말경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인터뷰 내내 ‘마음 편히 운동에만 집중하고 싶었다’는 그의 말이 긴 여운과 아픔을 남기는 이유가 뭘까.


http://www.ngocun.com/bbs/view.php?id=ente&no=1380


안기원씨는 “안현수가 16-17일 대표선발전에서 좋은 모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성남에서 훈련중”이라며 한국을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성남시청 빙상팀 해체’를 꼽았다. 안기원씨는 안현수는 4개월째 실업자로 봉급 없이 생활하고 있으며, 러시아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4월17일 이후에 건너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러시아 빙상연맹은 2년 전부터 꾸준히 안현수를 초빙하기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는 지난해에도 러시아로 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한 바 있다. 안현수의 이번 러시아행은 러시아 빙상연맹의 오랜 요청이 빛을 본 것이다.

안기원씨는 “팬들 때문에 부상과 힘든 것을 견뎌왔다”면서 “빙상연맹의 무관심과 팀 해체가 떠나게 된 동기”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성남시청 팀 해체과정에 대해서는 “오라는 실업팀은 있었지만 혼자 살겠다고 갈 수는 없었다”며 “정치적인 놀음으로 팀이 없어진 것이 가슴아프다”라고 덧붙였다.

변상욱 기자가 “파벌싸움을 폭로한 괘씸죄도 해당되느냐”고 묻자 안기원씨는 “이정수 선수 사건도 제가 나섰고, 이 때문에 우리 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제가 나서서 조금이라도 변화만 된다면 감수할 수 있다”고 답했다.

안기원씨는 “국가대표로 뛰는 것도 러시아에서 1년 정도 운동하면서 생각해볼 일”라며 “어차피 1년은 국제대회 참석을 못하니 마음을 추스르려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임회장님이 들어오셔도 문제가 되서 나갔던 분들, 1년 징계받은 분들이 6개월도 안 되서 다 임원으로 들어오셨다”라며 개혁의지에 강한 의문을 보였다.

안기원씨는 변상욱 기자의 “귀화할 마음도 있느냐”라는 마지막 질문에 “개혁이 안 된다면 안 들어온다”라고 잘라 말해 ‘황제’ 안현수의 향후 러시아 귀화 가능성은 한층 더 높아지게 됐다

http://news.donga.com/3/all/20110413/36381039/4



뉴시스는 20일 러시아 빙상 팀 남자국가대표 황익환 전 코치와의 전화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여기서 황 전 코치는 “현수는 2008년 1월에 성남시청에 입단한 뒤 보름 만에 국가대표팀에서 훈련을 하다 다쳤다”며 “그럼에도 빙상연맹은 현수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황 전 코치는 “반면남시청은 현수가 3년 여간 거의 시합에 나가지 못했음에도 병원치료비와 급여 등 재활을 지원했다”며 “현수도 성남시에 고마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성남시가 모라토리엄 선언 등 재정난으로 2010년 12월 빙상 팀을 포함한 12개 운동부를 해체할 당시 감독·코치·선수들이 이 시장에게 찾아가 결정 번복을 요청했다.

황 전 코치는 “그때 이 시장이 직장운동부 3명의 인건비면 부모·형제 없고 가난한 아이들 지원하는 예산을 되살릴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은 있다”며 “한 언론에 ‘당시 이 시장이 직장운동부 1명이면 가난한 아이 3명을 도울 수 있다. 나는 인권변호사 출신이라 이런 데 돈 못쓴다’고 말했다고 나온 건 앞뒤 다 잘라 버리고 꿰다 맞춘 것”이라고 밝혔다.

안현수에 대한 이 시장 책임 논란은 지난 16일 변 대표로부터 본격화됐다.

변 대표는 트위터에 “안현수를 러시아로 쫓아낸 이재명 성남시장 등 매국노들을 처단해야 한다”며 이 시장을 강하게 비난했다.

안현수 아버지 안기원씨는 다음날인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현수는 성남시청이 해체 안 됐어도 러시아에 가기로 결정이 돼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18일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원내대책회의에서 “안현수가 성남의 이재명 시장에게 1년간 쇼트트랙 팀 해체 유예를 요구했으나 이 시장이 단칼에 거절했다”고 주장해 다시 논란에 불을 지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hi2014&ctg=news&mod=read&office_id=005&article_id=0000628738
 참고로 08년에는 전임 시장이 있을때이고  10년도는 이재명 현 성남 시장당선되었을때입니다.

  위 사진속의영상과 인터뷰기사를 봐도 국가대표 탈락이후에도 재기를 꿈구었던 그에서
 결정적으로 성남시청 실업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안현수는 러시아에게 귀화하엿다고  밝힌바있군요.
  성남시청팀이 해체되는 이유는  이재명 시장의 결단이 있였다 인터뷰 기사도있구요.


 이것이 이재명성남 시장님의 큰공이니! 이재명시장님덕에 재미있는 경기를 보게되어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덧글

  • cold 2014/02/16 14:02 # 삭제 답글

    그때는 이렇게 될 줄 몰랐겠죠 ㅋㅋㅋ
  • NET진보 2014/02/16 16:12 #

    그럴겁니다.
  • 궁굼이 2014/02/16 15:26 # 답글

    가장 큰이라고 하긴 뭐하고 최후의 일격 정도 되겠네요.
  • NET진보 2014/02/16 16:13 #

    많은 요인가운데... 마지막상황에 희망의 싹을 잘라버린격이죠.
  • 암호 2014/02/16 15:34 # 답글

    여당과 야당이 연합크로스였죠. 여당은 재정적자. 이재명은 괜히 그 말꺼내 야당 이미지실추하고.....
  • NET진보 2014/02/16 16:12 #

    맞습니다, 당시 모당은 재정적자에 기여했고....그 후속타인 정당과 시장은 재정적자보다 보편적 복지를 위해서 일자리 실업팀을 해체해버리고.........이후엔 최근엔 실업팀을 시민구단으로 만들엇다고하죠.
  • NET진보 2014/02/16 19:28 #

    성남시가 막대한 시민세금이 들어가는 무리한 개발사업을 위해 이재명 시장 임기중인 오는 2014년까지 무려 1조353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나 시 재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같은 사실은 박완정 시의원이 21일 오전 개회된 제181회 성남시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식 제기함에 따라 내년도 성남시 예산안 심의에서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본 의원이 별도의 자료 요청으로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2012년 발행액이 조금 더 증가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1조353억원의 지방채를 (성남시가) 발행할 예정”이라며“이는 우리시 가용 재원,2500억원의 4배가 넘는 금액”이라고 지방채 발행의 문제점을 정면 비판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재명 집행부는 1조원대의 막대한 지방채 발행을 계획하면서도 그 1조원의 상환계획은 중기지방재정계획안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면서“상환 재원에 대해 집행부에 자료를 요구하니 분양수익금으로 빚을 상환하겠다”고 밝혔다며 성남시 재정운영의 안일함을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국회 행안위 소속 유정복 의원이 행안부의 통합 재정수지 적자비율 및 예산대비 채무비율 진단자료를 적용,‘지방재정 사전경보 시스템’에 적용한 결과 우리시는 통합재정수지 적자비율 부분에서 -21.45%로 불명예스러운 최고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집행부에 요구해 본 의원이 득한 자료에 따르면 성남시는 막대한 지방채를 발행해 위례신도시 분양아파트 건립에 3,400억원,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에 4,526억을 사용할 예정에 있으며 판교특별회계 전입금 사용용도의 지방채 발행은 단 1,000억에 불과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재명시장은 1조원이 넘는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약 8,000억에 이르는 돈을 개발 사업에 쏟아 부을 예정이라는 얘기인데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을 가립니다.

    이는 빚내서 잔치하고 본인의 치적 홍보하며, 정작 빚 갚는 설거지는 다음 시장에게 남겨놓겠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 5400억 판교특별회계 전입금 상환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카드돌려막기라도 하겠다는 것인지 집행부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집행부가 제출한 지방채 사용계획에는 빠져있지만 시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약 2,800억을 들여 성호시장 공영개발사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에 필요한 재원 마련도 지방채를 얻어서 할 것인지 어떤 식으로 재원마련을 할 것인지 그 방안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675
    ------------------------------------------------------------------------------------------------
    성남시의회에서 이런지적도잇었네요....
  • 에르마노 2014/02/16 16:54 # 답글

    수천억씩이나 말아쳐드신 이대엽이 잘못도 있지만 솔직히 쇼트트랙 스포츠팀 유지하는데 돈 몇푼이나 들어간다고... 그거 해체한다고 모라토리엄 해제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더 얼척이 없는 건 수천억 아방궁 짓느라 재정적자 만들어 놓은 이대엽이 까서 당선되었다는 양반이 1조가 넘는 지방채 발행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675
  • NET진보 2014/02/16 17:14 #

    성남시가 막대한 시민세금이 들어가는 무리한 개발사업을 위해 이재명 시장 임기중인 오는 2014년까지 무려 1조353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나 시 재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같은 사실은 박완정 시의원이 21일 오전 개회된 제181회 성남시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식 제기함에 따라 내년도 성남시 예산안 심의에서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본 의원이 별도의 자료 요청으로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2012년 발행액이 조금 더 증가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1조353억원의 지방채를 (성남시가) 발행할 예정”이라며“이는 우리시 가용 재원,2500억원의 4배가 넘는 금액”이라고 지방채 발행의 문제점을 정면 비판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재명 집행부는 1조원대의 막대한 지방채 발행을 계획하면서도 그 1조원의 상환계획은 중기지방재정계획안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면서“상환 재원에 대해 집행부에 자료를 요구하니 분양수익금으로 빚을 상환하겠다”고 밝혔다며 성남시 재정운영의 안일함을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국회 행안위 소속 유정복 의원이 행안부의 통합 재정수지 적자비율 및 예산대비 채무비율 진단자료를 적용,‘지방재정 사전경보 시스템’에 적용한 결과 우리시는 통합재정수지 적자비율 부분에서 -21.45%로 불명예스러운 최고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집행부에 요구해 본 의원이 득한 자료에 따르면 성남시는 막대한 지방채를 발행해 위례신도시 분양아파트 건립에 3,400억원,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에 4,526억을 사용할 예정에 있으며 판교특별회계 전입금 사용용도의 지방채 발행은 단 1,000억에 불과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재명시장은 1조원이 넘는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약 8,000억에 이르는 돈을 개발 사업에 쏟아 부을 예정이라는 얘기인데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을 가립니다.

    이는 빚내서 잔치하고 본인의 치적 홍보하며, 정작 빚 갚는 설거지는 다음 시장에게 남겨놓겠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 5400억 판교특별회계 전입금 상환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카드돌려막기라도 하겠다는 것인지 집행부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집행부가 제출한 지방채 사용계획에는 빠져있지만 시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약 2,800억을 들여 성호시장 공영개발사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에 필요한 재원 마련도 지방채를 얻어서 할 것인지 어떤 식으로 재원마련을 할 것인지 그 방안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675
  • muhyang 2014/02/16 17:34 # 답글

    이재명 시장 하의 쇼트트랙팀 해체는 뭐 재정문제를 부각시키던 입장에서 있을 법한 일이긴 한데 (위에 '돈 몇푼이나 들어간다고'에 대한 답은, '대략 개당 10억'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성남시청이 그때 해체시킨 건 빙상 뿐만 아니라 팀 12개였으니까 거의 1년에 100억 가까이는 된다고 봐야죠) 안현수만한 유력선수가 이적선을 못찾으리라고는 상상 못했겠지요. 이게 태릉 밖으로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좁아빠진 저변이 문제인 건지, 아니면 여기까지 파벌 문제가 걸린 건지는 참...
  • NET진보 2014/02/16 18:02 #

    지난 2012년 성남 일화의 운영비는 294억 원이 라네요.
    http://www.sportnest.kr/1963
    http://mobile.sportsseoul.com/read/soccer/1246094.htm
    이번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축구팀의운영비도 그보다 큰폭으로 줄지는 않겟죠.
  • muhyang 2014/02/16 19:25 #

    그쪽은 일단 150억쯤을 견적으로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뭐 해봐야 알겠지요.
    성남시 자체로는 2010년과 정책 방향이 바뀐 것에 대한 비판은 피해가지 못할 겁니다.
  • NET진보 2014/02/16 19:29 #

    muhyang/ 님이 말씀하신금액에 시설운영비같은것도잇을것같에서 50억즘 추가해봤습니다. 조안 감사합니다.
  • muhyang 2014/02/16 19:30 #

    시설비는 어떤 이야기지요? 공영경기장 관리비라면 아마 프로축구팀이나 실업팀 유무에 별 영향은 없을 겁니다.

    무슨 성남시 실업팀 해체가 안현수 조지려고 일부러 보낸 듯이 생각하는 사람도 일부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짚어 봤고요.
  • NET진보 2014/02/16 19:34 #

    시설운영비는 해당 12개 헤체당한 팀의 예상 금액에 추가해본것입니다./
    뭐 안현수 특정으로 조지려고 한것같지는 않습니다. ㅇㅇ;; 그렇다면 시에서 운영중인 12개 실업팀을 해산시킬필요는 없엇겟죠. 다만 그이후에 대규모 채권발행이나/ 성남같은 프로팀의 운영을 받았다는건 모순이라는 생각이 들고 12개 팀들을 그렇게 해산할정도엿나라는건 의문이 남습니다.
  • muhyang 2014/02/16 20:04 #

    그건 아마 이번 지방선거때 신나게 깨지지 않을까 싶어요.
  • NET진보 2014/02/16 20:07 #

    그거야 지방 주민여론들에 따라 다르겟죠.
  • 궁굼이 2014/02/16 17:43 # 답글

    ????? 뭔가 댓글이 확 줄었다???
    혹시 이분도 우덜식 소통을 하시는건가!
  • NET진보 2014/02/16 17:49 #

    비로그인 지나가다님이 댓글을 지우신보양이네요 ㅠㅡ
  • 궁굼이 2014/02/16 17:56 #

    그짓말 마소! 내 분명 댓댓글 신나게 펼쳐지는거 봤응께.
    넷진보 이사람 쫄리니깐 멀쩡한 남의 댓글 지워버린거 아녀!
  • NET진보 2014/02/16 17:59 #

    ㅠㅡ 안타깝네요 흑흑 전 지우지않느 주의자인데 ㅠㅡ
  • NET진보 2014/02/16 19:20 # 답글

    이재명 시장탓이 아니다/ 지방재정을 망친 전임 시장과 정당 탓이다라고 일갈 하시는 분들께...첨언

    1. 이재명시장이 모라토리엄 선언이후 /
    보편적복지를 예로들면서 시에서 운영하는 스포츠 팀을을 해체시켰고
    이로인해 안현수가 러시아로 가는 결정적계시가된건 사실입니다.

    전임시장과 정당이 재정을 파탄내었다면/
    후임시장이 보편적복지를 앞세워서 스포츠팀을 해체시킨것이 사실입니다.
    선동은 타인에게 책임전가 하는것이 선동이겟죠.

    웃긴것이 최근에는 성남일화의 축구 스폰서 팀이 없어지자 시민구단으로 만들겟다 천명한것입니다.

    http://dfgdg12.egloos.com/508609#11526
    muhyang 님께서 말씀하시길 대략 1개실업팀당 10억씩이라고 했는데....12개씩해서 120억...대략 넉넉잡고 150억 이라고볼때 이들팀의해체가 과연 필요한 것이엿나 의문이남습니다.

    왜냐면 http://mobile.sportsseoul.com/read/soccer/1246094.htm
    이번 성남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축구팀의 운영비가

    http://www.sportnest.kr/1963
    지난 2012년에는 성남 일화의 운영비는 294억 원이 라네요.
    비도 그보다 큰폭으로 줄지는 않겟죠.

    왜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이해가 가지않는 시정이라 생각이들어서입니다.

    2, 모라토리엄 선언을 햇엇던 성남시가/
    이 최근엔 시의회에서 8천억개발사업으로 1조원 지방채를 발행하였다는 지적도 잇엇으며/
    (http://dfgdg12.egloos.com/508609#11524.01)
    이재명성남시장이 야권연대로 상대당에게 특혜를 (사회적 기업에)주엇다라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사실에 부합한다는 법원판결이 난적있습니다.
    그사회적기업은 더구나 내란음모 관련한 연관성 인물이있지 않느냐 의혹과 수사를 받은바있죠.
    http://dfgdg.egloos.com/3049785 http://dfgdg.egloos.com/3059350

    진정하시고...이재명 실드칠은 그만하시는게 좋은것같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4/02/16 19:15 # 답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책임이 있다고 이렇게 글을 작성하시니 2014년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표로 준엄한 심판을 하십시요. 그러면 됩니다.
  • NET진보 2014/02/16 19:35 #

    저는 해당지역 주민이 아닙니다. 행위에 대한 사실을 적은 것일뿐 이 포스트에서 누구를 표로 심판하자고 할생각은 없습니다, (웃음) 더욱이 스포츠 밸리 발행이니 만큼 말이죠.

    주민이라면 각각 알아서 판단하리라봅니다.
  • aLmin 2014/02/16 19:45 # 답글

    "한국 문명이 러시아 문명에 영웅을 선물했습니다!"
  • NET진보 2014/02/16 19:49 #

    수출강국!
  • 호옹이 2014/02/16 19:59 # 삭제

    인재를 수출하는 모라토리엄 코리아

    위아더월드 피스앤러브
  • NET진보 2014/02/16 20:03 #

    옹이/ 선진국의위엄!
  • 철갑군 2014/02/16 20:13 # 답글

    왜 빙신연맹이 아니라 애먼놈을 깝니까
  • NET진보 2014/02/16 20:17 #

    빙신연맹의 잘못도있지만 해당 시장의결단도 안현수의 귀화에 큰영향을 끼친것도 사실입니다. 애먼 사람도 아니구요.
  • 철갑군 2014/02/16 20:21 #

    먼 소리레 물타기 하러 오셨나
  • NET진보 2014/02/16 20:24 #

    물타기라니 ㅠㅡ 안현수 인터뷰도 물타기였군요,
  • 곰늑대 2014/02/16 20:18 # 답글

    막타는 성남시장이 친게 맞는것 같은데, 사실 성남시장의입장에서 이해 못할 상황은 아니죠.

    메인딜러 병신연맹은 그냥 이해해줄 상황이 아닌거고
  • NET진보 2014/02/16 21:03 #

    솔직히 평타로 병신짓을 일삼던 이번에 복귀하기도했던 몇몇 지도자급 인간들을 보면 빙산연맹에게 일체의동저감은 커녕 분노감밖에 들지않죠...... 해당인터뷰를 보면 러시아 귀화 고민에대한거나 선수 소속사 문제도 관심없는것ㅅ을 알수잇습니다...../이번 베트민턴 이용대 도핑문제도...결국 그런문제구요...먼산..... /다만그러함에도 선수생활을 하려했던 안현수에게..... 그와 별도로 안현수귀하에 결정적인 막타는 이분의 공이 크게작용햇으니가요먼산.....
  • 파이어볼 2014/02/16 20:21 # 답글

    사스가 인권 페티쉬^^
  • NET진보 2014/02/16 20:27 #

    ㅠㅡ인권시장님!
  • 구스 2014/02/16 20:39 # 답글

    "국가대표"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해 보세요.
    소속팀에 문제가 있으면 그 무수히 많은 "연맹"들이 나서서 선수와 관계자를 구제하고 지속적인 생활을 하게 해 줬어야
    되는게 옳은것 아닌가요?
    어느누구 하나 관심없다 이제와서 내탓네탓을 가리려 하니 참 한심합니다.

    "국가대표"급 선수인데 "국가"에선 모르쇠...
    나같음 진작에 딴 나라로 귀화 함...
  • NET진보 2014/02/16 21:03 #

    솔직히 평타로 병신짓을 일삼던 이번에 복귀하기도했던 몇몇 지도자급 인간들을 보면 빙산연맹에게 일체의동저감은 커녕 분노감밖에 들지않죠...... 해당인터뷰를 보면 러시아 귀화 고민에대한거나 선수 소속사 문제도 관심없는것ㅅ을 알수잇습니다.../.다만그러함에도 선수생활을 하려했던 안현수에게....
    .(인용한 기사 인터뷰를 보시면됩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20109154703074
    ) 안현수귀하에 결정적인 막타는 이분의 공이 크게작용한것은 사실입니다.
  • 구스 2014/02/16 20:59 #

    그 막타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 말은 "국대"급 선수면 국가에서 관리를 해 줘야 하는거 랍니다.
    그 막타를 쳐 맞기 이전에 맞을 일이 없게 했어야지요.

    그리고 귀하가 아니라 "귀화"가 맞는 표현입니다.
  • NET진보 2014/02/16 21:54 #

    맞습니다. 배드민턴 협회일 이용대 일도 그렇고......지난 빙상(빙신)협회나 국가에서 제대로 손을 못쓴게 맞죠.그점또한 비판받아야할일입니다....그만 그러함에도 선수생활을 하려했던 그에게 국가대표꿈을 놓치지않았던 그에게 결정적인 책임은 이재명 시장이 없다고할수는 없을겁니다. 따지고 보면 공동책임이죠.
    오타 지적 감사드립니다. 수정반영하겠습니다.
  • virustotal 2014/02/16 20:46 # 답글

    이재명 시장 부들부들

    https://twitter.com/Jaemyung_Lee

    직접 가서 읽어보길

    이젠 고소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2/16 20:50 #

    하려면 명예훼손인데.... (웃음) 저같은 해당기사. (시청관계자가 확인한 발언도 있으니)를 언용한 사람들에게는 고소는 힘들듯하네요.
  • virustotal 2014/02/16 20:55 # 답글

    뭔소리요 때법몰라 우덜의 입맛에 안맞으면 특검 무죄하냐 나가 유죄라면 유죄
    야당탄압으로 감 님 고소됨
  • NET진보 2014/02/16 21:01 #

    해당 기사 출처를 인용한경우(링크,첨부한경우)라면 인터뷰 당사자와 인터뷰사가 법적으로 처벌받지 발언당사자는 처벌안된다라ㅡㄴ것으로 압니다 이는 공선법에 박근혜 관련한 판례가잇죠....
  • 비로긴이라 ㅈㅅ 2014/02/16 23:13 # 삭제 답글

    쥔장님이 댓글쓰신 거까지 봤는데 제목이랑은 조금 의견이 다르신거 아닌가요.
    제목엔 가장 큰 이유라고 해놨는데 댓글에는 이재명에게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의견이 좀 바뀌신듯 한데...
  • NET진보 2014/02/16 23:19 #

    협회랑 따지자면 공통책임은 되는데 지속타 는 빙상연맹, 결정적인 막타 치명타로 인해서 안현수가 간계기를 만든건 이재명 성남시장의 책임이 맞습니다.
  • 비로긴이라 ㅈㅅ 2014/02/16 23:25 # 삭제

    넵 저도 이재명시장이 막타를 친 책임이 있다는 것엔 동의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론 앞에 극딜한 사람이 꽤 있는데 막타에 책임을 많이 지우는건 좀 심하지 않나 싶어서리....
    뭐 결국 이재명도 ㅂㅅ연맹도 다들 책임은 있다는 얘기니 같은 말이네여 ㅋ
  • NET진보 2014/02/16 23:36 #

    네 ㅇㅇ;; 빙상내에서도 파벌싸움이나 (선수들이나 선수부모들이 파벌싸움에 이래저리 이득보거나 손해보기도했구요.) 폭력 얼차려 혹은 이래저래 일들이많은건 고질적인것이였죠.복귀한 인사들도 많구요 (먼산) 이렇듯 지속타를 받은 안현수가 그러함에도 국대를 노리고 선수생활을 이어가려고햇는데도 결국은 이재명이 성남시측이 결정적인 막타를 제공한게 맞다라는게 저의 주장입니다.
  • NET진보 2014/02/16 23:21 # 답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162139215&code=980901

    ■ 안현수가 파벌에 희생됐다?
    안현수는 2002년 1월 춘천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깜짝 등장했다. 그때 안현수를 지켜본 전명규 당시 대표팀 감독(현 빙상연맹 부회장)은 연맹에 안현수를 한 달 뒤 열리는 솔트레이크시티올림픽 대표로 선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침 이재경이 부상으로 뛰지 못하게 되면서 안현수는 대표팀에 특별선발됐다.

    빙상계 관계자들은 “안현수도 나름대로 이런저런 득을 본 게 많다”고 입을 모은다. 안현수는 한국체육대학교(한체대)를 나왔고, 국내 빙상계의 막강한 권력자로 통하는 전명규 부회장도 한체대 출신이다. 2005년 4월에는 남자 국가대표 8명 중 안현수를 제외한 7명이 선수촌 입촌을 거부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당시 “대표팀 코치가 특정 스케이트를 신으라고 요구했고 특정 선수(안현수)를 편애한다”고 주장했다.

    안현수는 2006년 2월 토리노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른 뒤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다만 토리노올림픽 전후 한체대 출신 안현수가 당시 비한체대 코치와 비한체대 선수들로부터 ‘왕따’를 당한 것은 사실이다. 안현수는 한체대파 코치가 있는 여자대표팀에서 훈련하기도 했다.

    ■ 부상 이후 고의 방치?

    이에 대해 전 쇼트트랙 메달리스트는 “안현수와 같이 올림픽 3관왕이었던 진선유도 부상을 당했고, 결국 은퇴했다. 이정수·곽윤기 등도 부상 때문에 이번 대표팀 선발전에서 탈락했다”며 “안현수가 특별한 선수라 지원했어야 한다는 주장이라면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특혜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파벌 때문에 대표팀 탈락?
    안현수는 “군사훈련 후 9월 선발전에 맞춰 몸을 만들기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안현수를 배제하기 위한 고의적인 일정 변경으로 잘못 알려졌지만 당시 연맹은 파벌 논란, 짬짜미 파문으로 정부 차원의 조사까지 받으며 선발전 방식을 완전히 바꿨고 일정이 미뤄질 수밖에 없었다.


    ■ 재기 원한 베테랑, 자신 위한 선택

    2010년 12월 소속팀 성남시청이 해체됐다. 2011년 1월 러시아로부터 귀화 제의를 받았다.

    안현수는 2월 열린 평창 전국동계체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뒤 “4월 국가대표선발전에 참가해 소치올림픽 출전권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안현수는 국가대표선발전에서 5위를 기록해 4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따지 못했다.
  • Niveus 2014/02/17 10:21 # 답글

    일단 이런 기사도 뜨긴 했는데 판단을 어찌해야할련지 -_-a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500&cID=10511&ar_id=NISX20140217_0012727729
  • NET진보 2014/02/17 11:27 #

    논란이 일어나기전 팀코치와 안현수 본인의말/ 아버님의말 상충되는게있군요. 다만 본인의 말이 더신뢰가는건 피할수없는것간ㅌ습니다.
  • 2014/02/17 16:42 # 삭제 답글

  • NET진보 2014/02/17 16:55 #

    아예 안현수본인인터뷰는 먼가요?!
    안현수 본인& 코치 인터뷰 입니다
  • ㅌㅌ 2014/02/17 17:55 # 삭제

    ㅋㅋㅋ 이양반 아주 상습범이네 ㅋㅋㅋ 타겟 전라도 민주당으로 정해놓고
    선동식 끼워맞추기
  • NET진보 2014/02/17 18:00 #

    ㅌㅌ / 선수 본인과 코치인터뷰입니다. 제가 카것을 정한것인가요?!
  • NET진보 2014/02/19 20:01 #

    흘 / 다른 안현수인터뷰를 아버지 기사를 보아도 러시아 가는데는 팀해체가결정적인 이유엿다고 되어있습니다. 정신승리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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