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노예 사건 옹호하던 지역주민 의 근황




예전에 밀양집단 강간가건당시 그애들 옹호햇던 여자가 경찰관 되엇다는 소식이후..
또 이런 부적격자가 공무원이되다니..참 말세다.......


덧글

  • 암호 2014/02/16 16:23 # 답글

    제가 밀양 가해자 연옴들과 동갑이죠. 그 해에 광주에서 수능 컨닝이 발각되었는데 걔네들은 생매장 당하는 거 보면서 제가 경상도 출신이라는거 엄청 제수없더군요. 갱상도 소리도 입에 착착 잘 붙고요.
    그 여자가 가해자 중 한녀석 여친인 것으로 알고 있슴니다.
  • NET진보 2014/02/16 16:42 #

    광주 컨팅사건이 생매장을 당햇나요?! 아타깝네요. 해당 밀양 가해자를 옹호햇던 경찰관도 경찰 채용소식에(아마 당시 일베에서 제가 봤엇네요. 페북인가 카톡인가 밀양가해자들과 연락한다는것까지 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신상이 다시파였던적이있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4/h2012041102392521950.ht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091728191 당시에 이게 시가화 되었던적이잇구요. 아직도 신상이돌아다니긴하네요.

    저도밀양사건당시에 경강도출신이라는게 재수없었는데...지역주민들도 미슿하 심경을 겪으리라봅니다.
    밀양사건이후 성범죄관련 대체입법이 마늘어지고 강화되고 여러 여성피해자에대한 대책기구가 만들어진만큼
    노동법과 임금체불 감금 협박과같은 것에대해서도 대책기구와 입법절차 그리고 업주들에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할필요가잇다고봅니다.
  • NET진보 2014/02/16 16:43 #

    그리고보니 이번 공무원은 지난번 밀양가해자 옹호 경찰과달리 조용하네요.....
  • 암호 2014/02/16 17:43 #

    아무래도 이미 공무원 신분과 사건 이후 공무원 되었다는 것에서 인식 강도가 다르지 않나라고 생각됩니다.ㅠㅠ

    아니면 사건 당시에 알려져 그게 중요하다 여기지 않는 시각이 발생되고, 밀양 경우는 사건 자체에 있던 시각에서 상당히 시간이 흐른 뒤였고, 경찰이 잘못을 인정 안 한다라고 공식인증하는 꼴이라고 보게 되죠.
    이 때문에 경찰이 국가 공무원임에도 현지 토호에 굴복했다는 증거였는데, 전라도 염전 노예로 확실히 인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NET진보 2014/02/16 17:49 #

    암호./ 섬노예인물이 발언당시 공무원이였나요?! 혹 증거를 제시하여주셧으면좋겟습니다. 해당여경은 임용이후 논란으로 대기발령이라는 경징계를 받앗지만...신안 관련 공무원은 어떤 것도 받지도 못했죠. 이번사건에도 여경사건과 비슷한 결과 그보다 못한결과가 나온것같습니다.

    앞으로 공무원임용시 국정원 같은 기관에서 에서 이번 문제 전수 조사하는것을 해서 걸러내엇으면좋겟네요.

  • 암호 2014/02/16 18:34 #

    검색하면 알만한 내용입니다. 올림으로서 주인장분도 피해가 있으니 앞에 올린 내용은 삭제합니다.

  • NET진보 2014/02/16 18:34 #

    암호/ . 제가 알기로는 광주해당 초등학교 근무하는것 아닌 아닌것으로알고있습니다. 해당학교 명예가 실추되고 고소당할수도잇으니 해당크는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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