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onggoom.egloos.com/4066324
궁금이님께서 http://www.ikbc.co.kr/ 즉 지역민방에 뉴스보도가 없다고 포스팅을 하셔서
저도한번 방송이있었는가 확인과 중앙과 지역 뉴스보도의 비교를 위해서 찾아보았습니다.
1.광주 kbs
특이한점은 '염전 노예'라는 헤드라인은 전혀없고 아닌 '염전 강제 노역'으로 표현하고있다는점
저기는 아직도 시국회의가 주요이슈인가봅니다.
참고로 kbs 중앙방송은 '강제노역'이라는 표현을 일부 사용했지만 '염전 노예'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함을 알수있었습니다.

2. 광주,목포/
전라남도 지역 mbc는 광주 mbc와 목포 mbc 나누어져있는 모양입니다.
광주mbc방송국은 관련뉴스가 없으며 (관할 지역이 아니 없을수있다 다봅니다. 중앙뉴스가 나오니까요.)
다만 이렇게 가끔 신안지역 뉴스가 나오기도했네요.목포 mbc는 관련 보도에 '노숙자,인부 강제노역'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중방방송 mbc는 '장애인 감금 강제노동'이라는 단어를 씀을 알수있구요..

3. sbs . 광주에서는 kbc 지역방송이있습니다.
신안 목포 지역뉴스를 전해주는 모양인데

다만 중앙 방송을 통해 보도는 된모양입니다. 중앙 sbs 는 염전 노예라는 표현을 썼네요.

이렇듯 중앙방송의 헤드라인 제목과 지역방송내 헤드라인 제목의 차이 즉 부각시키는 것의차이가 있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지역내의 정서가 이런 방송 단어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장애인에게 염전은 최고의 일자리이고, 안전지대입니다. 육지에서는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지만 여기에선 돈도 벌 수 있으니까요.”
염전지대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인 임금체불은 노동부가 나서 풀어줘야 한다.
---- 염전 노예 문제의 핵심이 임금체불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신문의 수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