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잡이,멍텅구리, 노예,조폭,여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0037399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8월 11일 여수에 한 피시방에서 일당 8만원을 받을수 있는 한 중공업회사에 소개시켜주겠다며 지체장애자(6급) 주모(36)씨등 3명을 유인, 목포에 한 직업소개소를 통해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폭력배인 김씨 등은 연안자망 새우잡이배 선주 권모씨에게 250만원을 받고 넘기는 등 지금까지 3회에 걸쳐 3명을 팔아 넘겨 5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김씨 등은 여수 구시민파 행동대장으로 같은 파 폭력 패거리 및 직업소개소 업주와 구직자들을 상대로 목포지역 새우잡이배 선원으로 팔아넘기고 선불금을 가로 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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