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때문에 17일 군의 SSU/UDT/SEAL 투입못했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30_0012889083&cID=10201&pID=10200

진 의원은 "해군이 '세월호 침몰 다음 날인 17일 사고 해역 물살이 가장 느린 정조 시간에 최정예 잠수요원인 특수전전단(UDT) 대원 9명과 해난구조대(SSU) 대원 10명의 잠수 준비를 마치고 대기시키고 있었다'고 보고했다"고 전했다.

진 의원은 "국방부가 '상호 간섭 배제를 위해 해경의 통제를 수용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30_0012889083&cID=10201&pID=10200

해군은 "이번 사고에서 해경은 탐색구조를 위한 모든 자원(해경·해군·민간)을 활용해 잠수계획을 수립·집행하는 주무 기관"이라며 "구조작전절차도 해경 주도하 일일 잠수계획을 수립하고 할당된 구역별 잠수를 해 실종자 수색 및 수습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해군은 조류 등 해상여건과 해경·해군·민간 잠수사들의 특성을 고려해 수립한 잠수계획에 따라 해경과 협조해 탐색구조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때 당시의 기사를 봅니다..정말 SSU/UDT/SEAL 이 전혀 투입을 안되었는지요.



http://www.nocutnews.co.kr/news/4008465
  • 2014-04-16 17:41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00447
    2014.04.17 09:17:51

    한편 해군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 해군의 특수요원들은 침몰한 세월호의 선실 3곳에 진입을 시도했다"며 "물이 차 있는 선실에서 사람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해군 특수요원들은 오후 5시 선실진입을 시도했지만 물살이 빠르고 수중 시야가 탁해 실패했다.

    현재 사고현장의 수심은 30~40m 가량이며, 유속은 시속 8km로 매우 빠르고 수중 시야는 20cm 정도에 불과하다. 지난 2010년 천안함 구조 당시 사고해역 수중 시정이 50cm이하였고 유속은 5~6km였던 것에 비하면 사정이 더욱 좋지 않은 셈이다.

    본격적인 선체 수색작업은 날이 밝아야 가능할거란 전망에 행방불명된 탑승객 290여명이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한편 군 당국은 정조시간대인 7시 10분부터 수색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해군 SSU와 UDT 요원 6개조 12명과 해경 10개 조 20명의 잠수요원들이 함께 정조시간대에 맞춰 수중 탐색작업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04171523143&sec_id=560901&pt=nv

    해경 등은 아침 일찍 사고해역에서 UDT 등 특공대 잠수부와 민간 잠수부까지 동원해 사고 해역에서 선체 내부 접근을 시도했지만 오후 들어 날씨가 더욱 나빠져 구조작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이날 오후2시 세월호 주변 바다의 파고는 최대 1.2m로 오전 10시 0.6m인 것에 비해 2배 수준으로 높아졌다.

    바람도 초속 10.2m로 오전 10시 기준 초속 8.9m보다 강해졌다. 수온 역시 11.6도로 수중에 투입된 잠수부들이 오래 작업할 수 없는 환경이다.

    http://www.ytn.co.kr/_ln/0103_201404180818120519
    • 2014-04-18 08:18
    [앵커]

    실시간으로 파악을 하거나.

    분위기 들으셨죠?

    아직 교두보는 마련이 된 상황인가요?

    [ UDT 전우회 회장인터뷰]

    지금 어제까지[4.16~4.17까지] 는 하나했다고 하는데 거기에 다시 기상 상태가 안 좋고, 그런데 어느 정도 정확한 지점.
    예를 들어 들어가는 도어, 문에다가 걸었는지. 아니면 다시 또 문을 들고 침투를 해야 되거든요.





    .
    .
    . 그리고 22일
    .
    .
    .

     



    p.s:
    1.
    흔히 헤깔리는개념인데 수심은 절대적 깊이개념이며 이것이 커질수록 물속은 더깊어집니다. 이하라고한다면 얕아지구요

    해당기사에 기사엔 '수심이 30m이하인곳'으로 언급되어있고
    감압작업 관련 위험성과 감압장치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상식적으로 감압위험성을 이야기한다면 수심 30m 이상 깊이 잠수는 했다고 보기는 어렵죠.이야기하면 즉 수면으로부터 0~30m를 이야기했다고봐야합니다.그렇기에 해당 가이드라인이 30이상 깊이라고볼수없습니다.

     기사에따르면 감압챔버가 도착한이후 17일부터 수심 30m이상 작업을 시작했다고 봐야합니다.,

    최소한 잠수를 위해서 필요한것은 잠수부의안전을 위해서라면 감압장치와휴식이라는건 누구나다아는 안전수칙입니다.


    2.
    그리고 민주당의 국방부답변 자료에의하면 16일 당시 군이 작업을 못한건 해경의 구조대입니다.언딘이 아니라요,
    당시 해경의지휘아래 분담 군,경,소방당국의 잠수 다이빙 인력이 구조작업에 참여하고 잇었고, 당시 해경에게 분담시킨것이죠.

    3.
    그중 16일 1개 라인을 설치했다고햇으나..선내부 진입하는 가이드라인을 설치와 또다르죠.
    이미 16~17일사이에 선박과 외부로 가이드라인 설치했다는건 언론에도알려진바있고.
    (포스팅에 추가했습니다.)

    선내탐색을 위해 설치한 선내 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설치한건 18일입니다.

    4.

    17일/ 제가 링크한 글과
    민주당의 국방부답변 자료와 같이 해경은 여러번 군에 기회를 주엇고..그중 한번만 언딘에 기회를 주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17일 군의 진입 시도 사실은 민주당의 국방부답변 자료 보도에도 지목된바 있습니다.
     시도햇으나 조류에 진입불가라고 됭잇죠.

    다만 해군은 강조류로 불가햇다고 적혀져잇으며..이는 언론보도로도 나온바있습니다.

    이를 막앗다고하시는거면 해경은 민간업체를 전면 배제했어야하는 의문에쌓이게되죠.

    16일에 보이듯 군과 해경이 당시에 해경의지휘아래 일을 분담햇듯/ 언딘도 마찬가지 일을 한것입니다.

    민간업체와 군의 입수기회를 준것을 해경측이 막앗다 그것이문제라고하면
    민간업자들은 전부철수해야햇나 싶네요.
    더욱이 언딘이라는곳이 무자격업체인가?!그것도 아니구요,

    덧글

    • 피그말리온 2014/04/30 17:49 # 답글

      어차피 저 쪽은 언딘 잠수사들은 못 믿고 해군이 정예이므로 해군 방해한 언딘 OUT 이런 논리인지라...해경이 언딘이랑 유착관계라 뭔가 꾸미고 있다는 것도 전제로 깔고 들어가고 있고...그냥 자기들 마음대로...
    • NET진보 2014/04/30 20:42 #

      깔깔걸..조정하는게 유착이라면.. 이세상이 다유착이지요
    • 鷄르베로스 2014/04/30 17:48 # 답글

      식당에서 밥먹다 jtbc 방송을 봤는데 김관진국방장관한테 이게 말이 되냐며 쏘아대는 어떤 국회의원이 짧게 나오고 기자와 평론가가 뭐라 하더군요
      자꾸 뭔가를 은폐하려고 저런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묻고싶은건 대체그럼으로 정부가 뭘 얻느냐는거죠
    • NET진보 2014/04/30 20:42 #

      쏘아대는 것만으로도 그게 정치인이라 보는 분들이많죠...그런분들은 연극하러가야지
    • 한뫼 2014/04/30 18:18 # 답글

      첫날부터 이야기 해도 안들려에요
    • NET진보 2014/04/30 20:42 #

      ㄲㄲㄲ
    • 2014/04/30 19:5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04/30 20:41 #

      그렇습니다. (먼산)
    • 2014/04/30 20: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30 20: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30 21: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잿빛산맥 2014/04/30 21:25 # 삭제 답글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는데 욕이란 욕은 다 먹는 해경을 보면 이젠 애처로울 지경입니다.
    • NET진보 2014/04/30 21:33 #

      그러게요 ㅠ
    • 류즈이 2014/04/30 22:52 # 답글

      어떻게 해서든 해경을 까겠다는 걸로 보이네요. 뭔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는지...
      해군은 도저히 어떻게 못할거 같으니까 해경만이라도 까겠다는건가...? 물귀신 작전?
    • NET진보 2014/04/30 23:53 #

      ㄲㄲㄲㄲ최소한 언딘과 해경의밀약이라는 증거가잇다면 이해를 하겠지만;;현재 그런게 나온것도 아니고
    • ㅇㅇ 2014/05/01 00:17 # 삭제 답글

      정부와 언딘 잠수사들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틀정도 휴식시간을 주고 대신 이종인씨와 다른 잠수사들을 투입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net진보 2014/05/01 02:34 #

      오늘 투입했는데 투입 20분도안되서 고장난것보면;;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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