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민간잠수사 구조가 장관 때문에 늦어졌다라는 인터뷰도 구라ㅋㅋ


세월호 사고 첫날인 지난 16일 사고해역으로 출동하려는 민간잠수사들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의 격려를 받고 가라고 해서 구조가 지연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오전 10시께 전남 진도군청에서 범정부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이 수색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려는 순간 민간잠수요원 윤 모씨가 단상에 올라 "(세월호)침몰 첫날 현장으로 가려 했으나 해수부장관이 격려할 예정이니 격려를 받고 가라"며 제지했다고 항의했다.

이 잠수사의 항의장면은 현장에서 생중계 됐고, 사실이라면 구조 지연에 대한 책임 논란으로 확산될 상황이었다.

이에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주영 장관은 지난 16일 오전 인천 소재 해양경찰청 상황실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현황 및 구조상황을 보고 받고, 12시께 김포공항에서 항공기를 타고 무안공항을 거쳐 사고현장으로 이동 중이었다"고 반박했다.
확인 결과 이 장관은 사고현장을 살펴본 후 바로 진도실내 체육관과 진도한국병원으로 이동해 가족과 생존자를 위로한 후 팽목항에는 오후 4시가 지나서 도착했다.
한편 윤씨는 브리핑장 밖에서 별도로 기자들을 만나 "이 장관을 만났다고 주장한 것은 본인의 착각이었다"고 정정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811561874890
앞서 28일 오전 10시5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이 수색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던 중 한 민간잠수사가 단상에 올라 "(해경 측이) 민간 잠수사들이 사진 찍고 촬영하고 돌아갔다는데 그 말에 책임 질 수 있냐"고 항의하며 "침몰 첫날 현장으로 가려 했으나 해수부장관이 격려할 예정이니 격려를 받고 가라며 막았다"고 말했다.

대책본부 측에 제지를 당한 그는 브리핑이 끝난 뒤 기자들이 휴대폰으로 강병규 안행부 장관의 사진을 보여주자 '출항을 저지한 장관은 해수부 장관이 아니라 안행부 장관'이라고 말을 바꿨다.

자신을 목포시 특전동지회 관계자라고 소개한 윤모씨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인 16일 오후 12시30분께 해병대 출신 잠수부 6명과 특전사 잠수부 4명 등 총 10명은 출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시동을 걸려는 찰나 잠깐만 기다리라고 했다"며 "격려차 왔다며 격려하고 악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씨는 "(악수를 하는 탓에) 출동을 못했다. 5~10분을 지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는 구조 당국에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해경 사람들 사기도 생각해야 해서 참았다"며 "하지만 아침에 방송을 보니 '사진이나 찍고 이랬다'길래 해명하기 위해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행부 김석진 대변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 시간에 (안행부 장관은) 팽목항에 없었다"며 "16일 오전 12시경 조치원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목포에 있는 서해 해경청에 1시10분께 도착했다"고 반박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혀관계없는 정부 장관들을 가르키며 자기들을 구조지연되게 했다고 거짓말를 하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제 와서 누가 막았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싸파....ㅋㅋㅋㅋㅋㅋㅋ
    이 세상에는 구라를 당당하게 하는 분들과 그것이 진실인양 ....요즘 왜이리 거짓말을 당당하게하는 인간들이많나요.

덧글

  • 멋부리는 눈토끼 2014/04/28 16:5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풍의 조짐이군요
  • NET진보 2014/04/28 16:58 #

    정부의음모라고 주장하는분들 80%이상이 구라....사실이더라도 왜곡된사실 취사선택 잼!
  • 피그말리온 2014/04/28 16:54 # 답글

    두 가지 회피 주문이 있죠. '이젠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다.', '이게 다 정부의 신뢰도가 바닥이라 그렇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대놓고 구라선동을 하고 뻗대는게 유행인 듯...
  • NET진보 2014/04/28 16:59 #

    인터뷰 내용의 사실진위확인은 안하고 ..인터뷰만 내보내면 그것이 진실이되는 세상 ㅋㅋㅋㅋ기레기들이 넘쳐흐름 ㅋㅋㅋ
  • 멋부리는 눈토끼 2014/04/28 19:23 #

    222
  • 2014/04/28 17: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8 17: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28 17: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잿빛산맥 2014/04/28 17:08 # 삭제 답글

    좌와 우를 가리지 않고 대놓고 언론이 앞장서서 구라 선동을 하는게 문제. 참으로 답이 없습니다.
    오죽했으면 몇몇 분 말마따나 뉴데일리와 디스패치가 그나마 정상일 정도니 원.
  • NET진보 2014/04/28 17:15 #

    ㄲㄲㄲㄲ 사실인지아닌지.. 그냥 여과없이 날것으로보여주는게 언론이라면 ㅋㅋㅋ성매매는 한국에서 존경받는 고귀한 직업을겁니다
  • 전진하는 에스키모 2014/04/28 17:51 #

    뉴데일리와 디스패치가 정상소리를 듣다니ㅋㅋㅋㅋ아 정말 꿈도 희망도 없네요.한국언론 망했어요ㅋㅋ
  • 바탕소리 2014/04/28 17:37 # 답글

    이번이 사고 이후 몇번째던가…….
  • NET진보 2014/04/28 21:08 #

    ytn잼!
  • 이런십장생 2014/04/28 18:12 # 답글

    이사람아.. 얼굴은 알고 저격을 해야지.ㅡㅜ 공개적으로 저격하면서 저격하는 사람이 누군지를 모르다니;;
  • NET진보 2014/04/28 21:08 #

    ㅋㅋㅋㅋ 구라잼~ !
  • 2014/04/28 18: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8 18: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29 02: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ㄴㄴ 2014/04/28 20:22 # 삭제 답글

    이런케이스에 역풍같은거 안붑니다. 애초에 생각있는 사람들은 까도 알아보고 까기 때문에
    안속고
    낚이는 병진들은 처음부터 그게 맞든 틀리든 루머든 뭐든 상관없는 놈들이니까요
    저렇게 사실이 아닌게 들어나도 전혀 상관없죠. 정부의 조작드립치면 되니까요.
    그런데 진짜 지역 드립 치기 싫은데..
  • NET진보 2014/04/28 21:08 #

    낚이는 병진들이 너무많고 언론사마저 그중하나라는게 문제겟죠...
  • 리에 2014/04/28 21:35 # 답글

    빈말로라도 오함마를 도입해야....
  • NET진보 2014/04/28 22:04 #

    법적으로소승을햇으면좋겟네요
  • 김믿음 2014/04/28 23:32 # 답글

    현정부가 과연 광우병2를 이겨낼수 있을까요? 지금 그걸 일으키려는 쪽은 목숨을 걸고 있는거 같습니다.
  • NET진보 2014/04/28 23:48 #

    이미 시작햇죠..뭐 일부분들은; ㅋㅋㅋ 추모촛불 문화제라면서;;
  • NET진보 2014/04/28 23:49 # 답글

    비로그인분들께 해당 기사에 관련분이 언급되므로 부디 주의하는 댓글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비로그인분들을 위해서니... 부디 삭데한것에대해 저의 사과를 받아주셧으면감사합겠습니다.
  • dkjf 2014/04/29 13:15 # 삭제 답글

    https://www.google.co.kr/search?q=안행부 장관이 구조막아

    완전구라인것과 사람을 착각한건 다른 이야기. 격려사 동영상 등을 보면 됨.
  • NET진보 2014/04/29 14:07 #

    안행부 장관, 해수부 장관 모두 마찬가지인데요?! ㅋㅋㅋㅋ해당 기사에 두장관을 언급햇는데 전복햇자고 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mospa.go.kr/frt/bbs/type001/commonSelectBoardArticle.do;jsessionid=LYpM2W4GRbroZs3pwtbYYRLCwcoZ3EGO49e8Ei5aN18CKQjzSID8ZfetytrFd1tO.mopwas51_servlet_engine1?bbsId=BBSMSTR_000000000009&nttId=41968

    4월 28일(월) 아시아경제에서 보도한 「민간잠수사 “안행부 장관이 출항 제지했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이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으로 출항하려는 민간잠수사를 지연시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 강병규 안전행정부장관은 지난 4월 16일(수)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으로 가기 위해 12:00경 경찰헬기에 탑승해 13:10경 서해해경청(목포)에 도착했습니다.

    □ 한편, 그러한 주장을 한 윤모씨는 별도로 기자들을 만나 ‘장관 운운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 본인의 착각이었다’고 정정한 바 있습니다.
  • NET진보 2014/04/29 14:15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811561874890
    앞서 28일 오전 10시5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이 수색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던 중 한 민간잠수사가 단상에 올라 "(해경 측이) 민간 잠수사들이 사진 찍고 촬영하고 돌아갔다는데 그 말에 책임 질 수 있냐"고 항의하며 "침몰 첫날 현장으로 가려 했으나 해수부장관이 격려할 예정이니 격려를 받고 가라며 막았다"고 말했다.

    대책본부 측에 제지를 당한 그는 브리핑이 끝난 뒤 기자들이 휴대폰으로 강병규 안행부 장관의 사진을 보여주자 '출항을 저지한 장관은 해수부 장관이 아니라 안행부 장관'이라고 말을 바꿨다.

    자신을 목포시 특전동지회 관계자라고 소개한 윤모씨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인 16일 오후 12시30분께 해병대 출신 잠수부 6명과 특전사 잠수부 4명 등 총 10명은 출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시동을 걸려는 찰나 잠깐만 기다리라고 했다"며 "격려차 왔다며 격려하고 악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씨는 "(악수를 하는 탓에) 출동을 못했다. 5~10분을 지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는 구조 당국에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해경 사람들 사기도 생각해야 해서 참았다"며 "하지만 아침에 방송을 보니 '사진이나 찍고 이랬다'길래 해명하기 위해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안행부 김석진 대변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 시간에 (안행부 장관은) 팽목항에 없었다"며 "16일 오전 12시경 조치원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목포에 있는 서해 해경청에 1시10분께 도착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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