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의 다이빙벨 철수?!




 http://news.mt.co.kr/hotview.php?vgb=issuePlus&no=2014041920092820469&sec=issuedomestic&type=1&MIP

이종인 대표는 18일 방송된 JTBC '뉴스 9'에 출연해 "다이빙 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20~30m 밑 선체 옆 출입구까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인 대표는 "작업에 영향 끼치는 게 유속과 시계인데 시계는 더듬어서 하면 된다"며 "조류가 세도 선체 안에 들어가면 조류 영향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 벨이란 다이버가 춥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쓸 수 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69624

4. 21일자 ‘뉴스 원’의 “이종인 대표, ‘다이빙 벨’ 투입 허가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위 기사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4. 21 11:54 경 이 대표는 전화로 해경에 작업 허가 요청을 하였으나, 해경에서는 “바지선을 갖고 오는 것은 곤란하니 다이버들만 오면 좋겠다”고 하였고, 이 대표는 “알았다”고 응답.

 

같은 날 16시 경 이 대표는 바지선을 타고 현장에 진입하였으며, 해경은 16:24 경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현재의 작업바지선 옆에 이 대표의 바지선을 대는 것은 앵커체인이 얽힐 우려가 있어 곤란하다”고 말함. 이에 이 대표는 거기에 수긍하고 돌아가겠다고 답변하였음.


https://www.facebook.com/kcgpr/posts/620887977994838?stream_ref=10
일부 언론에서 주장하는 “해경, 불허했던 다이빙벨 ‘몰래투입’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다이빙벨은 해경이 아니라 구조작업에 참여하는 민간업체가 신형바지선 투입시 1대를 함께 적재하여 들어왔던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의 구조활동, 잠수 수심과 700명에 이르는 잠수인력을 고려할 때 다이빙벨을 사용하는 것은 구조의 효율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현재 진행중인 수색구조 작업에는 사용한 적이 없으며 투입될 계획도 없습니다.
다만 다이빙벨은 4.23 보도자료에서 밝혔듯이 비교적 깊은 수심의 고정된 장소에서 체인연결 등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할 경우 잠시 쉬는 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입니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434529

다이빙벨이라는 게 국내에 여러 개 있다. 전문가들이 아직 쓰지 않으면 안 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대표는 본인이 만든 것만 갖고 굉장히... 이건, 뭐... (한숨 내쉬며) 내 생각에는 이 대표 말도 (보도하는 이들이) 앞뒤 잘라먹었다고 생각한다. 이 대표는 (이 분야에) 굉장히 전문가다.

다이빙벨은 이 대표만 가진 게 아니다. 그래서 그걸 보여주려고 다이빙벨을 가져왔고, (바지선 위에) 올려만 놨다. ‘이건 쓰지 않을 겁니다’라고 분명히 얘기도 했다. 다이빙벨을 빌린 학교와 우리와는 MOU를 맺어 이전부터 서로 장비 같은 것도 빌려오고, 학생들이 교육에 필요한 걸 가르쳐주고 해서 돈은 안 받는다. 우리말고도 MOU 맺은 곳이 몇 군데 있다.

내가 다이빙벨을 가져가면서 가져가도 욕먹고 안 가져가도 욕먹는다고 생각했다. 벌써 이 대표 얘기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해경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하도 말들이 많으니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한다, (다이빙벨이 있는) 국내업자도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독자적 판단 하에 다이빙벨을 갖고 와 올려놨다. (다만 지금은) 분명 쓰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쓰는 시점은 따로 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9673&yy=2014

25일 SBS라디오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물에 한 번 들어가면 40분에서 길게는 1시간 20분까지 선체 내에 머물 수 있게끔 도와주는 장비가 다이빙벨"이라며 "그 작업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며 전했다.


이종인 대표는 '소조기가 끝나 다시 물살이 거세져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가 있다'는 질문에

"이 장비가 다이버가 들어가고 나오고 할 때, 소위 조류 변화에 따라서 피난처로 쓰는 것"이라며

"피난처로 쓰는 건데 무슨 안전성을 이야기를 하나. 그런 사람들은 안전성을 논할 자격도 없고

다이빙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이라고 일축했다.

사고해역보다 더 열악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세 번을 써 검증이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362247
2014.04.25
다이빙벨은 잠수요원들이 바닷속에서 대기하면서 쉴 수 있는 종 모양의 장비입니다.
해경은 꺼렸지만 실종자 가족들이 요구해서 투입이 결정된 겁니다.

좌우로 흔들리며 유도선을 끊을 수 있어 다른 잠수 작업은 중단돼야 합니다.
그래서 다이빙벨을 올려놓을 다른 바지선을 투입하면, 바지선을 띄우기 위해 내리는 닻끼리 얽혀 역시 기존작업이 위험해집니다.
무엇보다 감압장치 없는 다이빙 벨의 안정성 논란이 여전히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다이빙벨 투입을 꺼려온 이유입니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를 둘러싸고 실종자 가족들 사이에서도 일단 투입해달라는 요청과 기존 작업을 방해하면 안된다는 우려가 엇갈렸습니다.해경은 투입된 다이빙벨이 기존 작업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을 만한 거리에 배치된 만큼, 선내 수색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9673&yy=2014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25일 오후 3시 투입 예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21500142
이종인 다이빙벨, 오후 6시 세월호 현장 투입 예정



http://news.jtbc.joins.com/html/554/NB10470554.html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작업, 밤 10시 이후 될 듯" (손석희 JTBC 뉴스9)

[앵커]

몇 시에 들어가십니까? 오늘 온종일 지금 못 들어간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좀 궁금한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지금 아까 여기 왔을 때 관계자들하고 현장에서 회의했고요. 협조를 얻어 작업자들이 5시 반쯤에 작업 하는 것까지 하고 저희한테 자리를 어느 부분을 할애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려고 대기 중인데 아직 선박이 붙어 있고 그래서 소통 관계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지금 들이밀고 들어가는 중입니다.]


지금 시간이 9시 20분인데요. 지금 상황이라면 한 10시쯤에는 물속으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까?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9시 20분이니까 앞으로 1시간이면 22시 20분. 일단 초기 작업은 가이드라인, 가이드로프 굵은 걸 갖다가 설치해야 되는 것은 조류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것까지 일단 설치가 돼야 다이빙벨이 내려가는 것이거든요.]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면 10시 이후 정도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렇죠. 이후가 돼야 하겠죠.]

[앵커]

어느 부분으로 들어가십니까? 그러니까 선수입니까, 선미입니까?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선수를 할애받았습니다.]


알겠습니다. 잠수사분들이 몇 분이나 지금 들어가시게 됩니까, 들어간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들어가면 3명 1조로 들어갑니다.]

[앵커]

3명 1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그렇게 해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돌아간다는 말씀이시죠?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렇죠.]

[앵커]

어제 말씀하신 거에 따르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6880275&sid1=102&mode=LSD
다이빙 벨은 이날 오후 3시께 사고현장에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자정이 넘도록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알파잠수기술공사 측은 이날 오후 9시가 돼서야 사용 중인 바지선 옆면에 다이빙 벨을 실은 바지선 정박에 나섰다.

다이빙 벨이 사고 해역에 도착한 뒤에도 해경·해군 등의 수색·구조작업이 계속돼 투입에 필요한 사전 준비 작업이 늦어졌다는 것이 알파잠수기술공사 측 설명이다.

이후 바지선을 넘나들며 앵커 작업 등을 벌이던 알파잠수기술공사 측 인원들은 오후 11시께 갑자기 다이빙 벨을 다시 바지선에 싣고 먼 바다쪽으로 철수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몇몇 부분에서 작업 여건이 맞지 않아 장비를 철수했다"며 "조만간 다시 투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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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도망가는건 아니겟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시간에도 도전하리라봅니다.20시간 보여줄겁니다.! 기대합니다 이종인씨!

p.s:2:40첨가 찾아보니...이제서야 하고잇다네요 ㅇㅇ;; 과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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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2분

<1:32am>아닙니다. 지금껏기다리다 막 바지선을 접안하려는중입니다.이종인 대표의 배위엔 피해자가족 두분이 타고계십니다 @2m330000: 기자님 조금전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다이빙벨이여건이맞지않아먼바다로철수중이라는보도가나왔는데어떻게된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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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5분

<1:22am>언딘 바지선 인근에서 몇시간째 대기하던 알파 바지선 드디어 언딘쪽 동의를 받아 접안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이제 곧 앵커 설치가 끝나면 가이드라인 결속이 시작됩니다. 밤을 꼬박 새워야하는 고강도 작업.. 안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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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40 ㅋㅋㅋㅋㅋ조류 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유속영향안받는다던분은 어디로...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26024304228

이 대표는 "오전 1시20분께 잠수작업이 끝나 진입을 해도 좋다는 (합동구조팀으로부터의)연락을 받았다"고 뉴시스에 알려왔다.

그러면서 "현장의 조류방향과 세기를 고려할 때 오전 3시께는 되어야 한다는 예인선 선장의 판단에 따라 오전 2시30분부터 움직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P.s:6:40 ㅋㅋㅋㅋㅋ유속에 영향을 안받는다고하더니....ㅠㅡ ㅋㅋㅋ조류에 영향 받는다고 ㅋㅋ늦어진다는 말이 되냐 ㅋㅋㅋ

http://www.ytn.co.kr/_ln/0115_201404260500068565_006

하지만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 잠수요원의 안전을 위해 바지선 고정이 미뤄졌습니다.
구조 작업이 잠시 중단된 새벽 1시 20분부터 다시 바지선을 고정하려 했는데 조류가 강해져서 바지선 고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조금 전인 새벽 5시부터 다시 바지선 고정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바지선을 고정하는 것도 시간이 걸리고 또 다이빙 벨을 내릴 가이드라인도 설치해야 해서 실제 투입은 빨라야 아침 7시이고 더 늦춰질 가능성도 큰 상황입니다.


P.S:4.26 19:00
 결국 중단되니유도..남탓으로끝낫구만 ㅋㅋㅋㅋ조류탓하며 ㅋㅋㅋ사실살 도망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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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26/0701000000AKR20140426049400053.HTML

우선 다이빙 벨 사용에 부정적인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안전 문제'를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다.

대책본부는 이날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다이빙 벨을 실은 알파잠수기술공사의 바지선이 앵커를 내리면서

사고 해역에 이미 설치된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은 업체)측 바지선의 앵커를 건드릴 수 있다"며 "이럴 경우 언딘측 바지선의 앵커를 끊을 수 있고 거기에 타고 있던 인력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알파측 바지선을 고정시키려면 언딘측 바지선에 앵커 두 개는 묶고 나머지 두 개는 바다에 내려야 한다"며 "그런데 바닥이 암반층이라 쉽게 앵커가 박힐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또 "다이빙 벨을 투입한다고 해서 수색 효과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어차피 선내 문을 열고 수색하는 작업은 똑같다"며 구조작업 효율성에서도 부정적이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61659491&code=940202

이 대표는 “다이빙벨을 설치할 바지선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언딘 측과 합의하지 못했고, 기상악화로 작업이 진전될 수 없다 판단해 철수를 결정했다”고 했다. 언딘 측은 “앵커가 꼬이거나 설치된 가이드라인을 훼손할 위험이 있었다”고 답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4623.html

2014.04.26 09:23

해경은 26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쪽이 이날 새벽 1시께부터 사고 해역에서 다이빙 벨을 투입하기 위해 바지선을 고정할 앵커(닻)를 설치하려했지만 앵커가 꼬여 중단했다. 이 대표 쪽은 물살이 약해지기를 기다렸다가 이날 새벽 5시부터 2차 앵커 설치 작업에 들어갔지만 이번에도 조류가 강해 바지선을 고정하지 못하고 실패했다.

이 대표 측은 물살이 느려지는 정오께 3차로 다이빙 벨을 싣고 있는 바지선의 앵커 설치작업을 시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쪽은 “사고 해역의 물살이 워낙 거센데다 수위 또한 높아져 앵커를 고정시키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조 시간대인 정오께 다시 앵커 설치를 추진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대표 쪽이 3차 시도에서 바지선을 고정하더라도 잠수부가 선체로 진입하기 위한 탐색줄(가이드라인)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만큼 다이빙 벨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작업은 오후 늦게나 밤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5일 해군의 실종자 수색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김진황 대령은 브리핑에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추진하는 다이빙벨은 해역의 조건과 맞지 않다”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대표의 다이빙벨은 오픈 벨로 잠수사 2명이 타고 내려가 30m 수심에서 다이빙하는데, 타고 내려가는 시간 또한 잠수시간에 포함된다. 잠수 시간을 어느 정도 연장할 수는 있지만 별도 감압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비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승객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중앙부와 4층 선미쪽 다인실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구조팀은 새벽에 주검 2구를 추가로 수습해 오전 8시 기준 사망자는 187명, 실종자는 115명으로 기록됐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26500072
다이빙벨 투입을 위해 세월호 참사 현장으로 향했다가 귀항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26일 “오늘이나 내일은 잠수가 힘들겠다”고 밝혔다.

이종인 대표는 이날 오후 진도항으로 되돌아와 “내부 불협화음과 날씨때문에 28일이나 29일쯤 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기존에 일하던 사람도 실적 등이 지지부진한데 새로운 사람들이 투입돼 바지를 괴겠다고 해 불협화음이 있다”면서 “어차피 지금 거센 조류 등으로 바지선 고정 작업 등을 마쳤어도 다이빙 벨 투입이나 잠수 등은 상당히 힘들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2시부터 실종자 가족들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및 김윤상 언딘마린인더스트리 대표, 이종인 대표 등 구조 작업 관계자들과 만나 향후 수색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4680

한 시간 반 가량 면담이 진행 된 뒤, 이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투입 실패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첫 번째 이유로 풍랑과 조류 등 기상상황을 언급했다. 두 번째로는 구조당국과의 마찰을 꼽았다. 바지선을 고정하기 위해 닻을 내려야 했으나 인근 언딘 측의 바지선과 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민간 구조인양업체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가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기존에 수색하는 사람이 (수색에)지지부진하니까, 새로운 사람이 작업한다고 하니 알게 모르게 적대감이 있었던 것 같다, 불협화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날씨 때문에 바지선을 고정했어도 물에는 들어가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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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잠꾸러기 2014/04/26 01:42 # 답글

    맨 아래쪽 조만간이란 표현을 보니 또한번 여론을 떠보는 느낌이 듭니다만...
  • NET진보 2014/04/26 01:54 #

    아마 지금 다시도전하고잇을지도모르죠...일시적 철수라고햇으니까요.
  • NET진보 2014/04/26 02:50 #

    2:40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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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2분

    <1:32am> 아닙니다. 지금껏기다리다 막 바지선을 접안하려는중입니다.이종인 대표의 배위엔 피해자가족 두분이 타고계십니다 @2m330000: 기자님 조금전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다이빙벨이여건이맞지않아먼바다로철수중이라는보도가나왔는데어떻게된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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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5분

    <1:22am> 언딘 바지선 인근에서 몇시간째 대기하던 알파 바지선 드디어 언딘쪽 동의를 받아 접안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이제 곧 앵커 설치가 끝나면 가이드라인 결속이 시작됩니다. 밤을 꼬박 새워야하는 고강도 작업.. 안전을 기원합니다
    -----------------------------------------

    찾아보니...이제서야 하고잇다네요 ㅇㅇ;; 과연 ...ㅋㅋㅋ (1)
  • 류즈이 2014/04/26 01:45 # 답글

    결국...어휴...
    참내 유속에 영양받지 않는다고 그렇게 호언장담을 해놓고 여건이 맞지않아 철수한다니
    오히려 화가 나네요 저양반 저거
  • 궁굼이 2014/04/26 01:50 #

    유속이 아니라 정치적 여건에 휩쌓인듯.

    역시 박근혜 정부가 다이빙벨을 두려워하네요
  • NET진보 2014/04/26 01:55 #

    류즈이 ,궁굼이/아마 지금 다시도전하고잇을지도모르죠...일시적 철수라고햇으니까요(3)
  • NET진보 2014/04/26 02:50 #

    2:40첨가

    -----------------------------------------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2분

    <1:32am> 아닙니다. 지금껏기다리다 막 바지선을 접안하려는중입니다.이종인 대표의 배위엔 피해자가족 두분이 타고계십니다 @2m330000: 기자님 조금전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다이빙벨이여건이맞지않아먼바다로철수중이라는보도가나왔는데어떻게된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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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5분

    <1:22am> 언딘 바지선 인근에서 몇시간째 대기하던 알파 바지선 드디어 언딘쪽 동의를 받아 접안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이제 곧 앵커 설치가 끝나면 가이드라인 결속이 시작됩니다. 밤을 꼬박 새워야하는 고강도 작업.. 안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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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보니...이제서야 하고잇다네요 ㅇㅇ;; 과연 ...ㅋㅋㅋ (4)
  • 鷄르베로스 2014/04/26 01:48 # 답글

    여건이 계속 안맞아 그냥 안하는게 낫습니다
    저러다 자칫 일치루겠어요
    내 장담하는데 저 양반은 일이 잘되건 안된건 최소한 열사 내지는 영웅이라니까요
    자칫 사고라도 났다간 사고경위 밝히라며 거품물 새끼들 꾸역꾸역 나대는 꼴을 어찌 봅니까
    그냥 지금이 제일 나아요
  • NET진보 2014/04/26 01:55 #

    아마 지금 다시도전하고잇을지도모르죠...일시적 철수라고햇으니까요(2)
  • NET진보 2014/04/26 02:50 #

    2:40첨가

    -----------------------------------------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2분

    <1:32am> 아닙니다. 지금껏기다리다 막 바지선을 접안하려는중입니다.이종인 대표의 배위엔 피해자가족 두분이 타고계십니다 @2m330000: 기자님 조금전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다이빙벨이여건이맞지않아먼바다로철수중이라는보도가나왔는데어떻게된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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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5분

    <1:22am> 언딘 바지선 인근에서 몇시간째 대기하던 알파 바지선 드디어 언딘쪽 동의를 받아 접안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이제 곧 앵커 설치가 끝나면 가이드라인 결속이 시작됩니다. 밤을 꼬박 새워야하는 고강도 작업.. 안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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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보니...이제서야 하고잇다네요 ㅇㅇ;; 과연 ...ㅋㅋㅋ (3)
  • ㄴㄴ 2014/04/26 10:28 # 삭제

    아닙니다. 해야돼요. 그거 못하게 하면 음모론 계속 퍼지고 좌좀들 정신승리합니다
    해경 해군이 답답한게 그걸 자꾸 막으니 음모론이 퍼지고 지들이 고생하고도 욕먹는건데 그걸 몰라요
    그냥 하라고 냅두고 다이빙벨 실체를 보여줘야 그나마 지금 선동당해서 부화뇌동하고 있는 약간 정상인들도 사고를 고치죠. 좌좀들은 어차피 실패해도 해경이 방해했다 전부 해경탓 해군탓 정부탓 언딘탓할테니까 냅두고 정상인들한테만이라도 실체를 보여야 돼요
    죽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고 냅둬야 돼요.
  • ㄴㄴ 2014/04/26 10:29 # 삭제

    이상호 트윗 보니까 언딘 언급한게 투입실패하면 언딘측 방해로 언딘이 동의안해서 못한거처럼 미리 변명이나 밑밥까는걸로 보이네요
  • 열혈이.. 2014/04/26 01:56 # 삭제 답글

    감성선동테레비+10알뉴스 이하 무안다이빙종 선동자들의 밑장 빼기에 더해..

    무안다이빙종 좆문가님이 '잘되면 무조건 내 탓, 잘못되면 무조건 니 탓'을 시전하기 위한 밑작업을 시작하신 모양이네요.

    어휴~꼭 약속한 승리의 20시간을 선보여 주었으면 좋겠네요~~!!
  • NET진보 2014/04/26 02:00 #

    아마 지금 다시도전하고잇을지도모르죠...일시적 철수라고햇으니까요(4)
    20시간 동안 바ㅏㅅ속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엇으면하네요 ㅋㅋ
  • NET진보 2014/04/26 02:50 #

    2:40첨가

    -----------------------------------------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2분

    <1:32am> 아닙니다. 지금껏기다리다 막 바지선을 접안하려는중입니다.이종인 대표의 배위엔 피해자가족 두분이 타고계십니다 @2m330000: 기자님 조금전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다이빙벨이여건이맞지않아먼바다로철수중이라는보도가나왔는데어떻게된건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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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55분

    <1:22am> 언딘 바지선 인근에서 몇시간째 대기하던 알파 바지선 드디어 언딘쪽 동의를 받아 접안을 위해 접근중입니다. 이제 곧 앵커 설치가 끝나면 가이드라인 결속이 시작됩니다. 밤을 꼬박 새워야하는 고강도 작업.. 안전을 기원합니다
    -----------------------------------------

    찾아보니...이제서야 하고잇다네요 ㅇㅇ;; 과연 ...ㅋㅋㅋ (2)
  • 디베스테이터 2014/04/26 06:15 # 답글

    후......이전에 류즈이 님 글 등에서 고정작업 따위 닻 내리는 걸로 충분하다던 분들 다 어디감.........
  • NET진보 2014/04/26 06:35 #

    ㅋㅋㅋㅋ지금 그분들 멘붕중 ㅋㅋㅋ
  • ㄴㄴ 2014/04/26 10:25 # 삭제

    해경이 일부러 못하게 가로막고 있다고 정신승리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슈디안 2014/04/26 06:25 # 답글

    이제 비도 온다던데 그것을 빌미로 철수하겠지요. 조류,유속에 영향 안받는다더니.. 파도를 해경이 인위적으로 만든거라더니.. 바로구출 안하고 선 설치 한다고 뭐라 그런다더니..
  • NET진보 2014/04/26 06:35 #

    ㅋㅋ유속에 상관없다 햇으니 ㅋㅋㅋ작업을 해야죠 ㅠㅡ ㅋㅋㅋㅋ
  • 슈디안 2014/04/26 07:20 #

    1. 좀 안다고 거만했던 쾌도난마 '박종진'씨는 이종인씨와 인터뷰 안하고 뭐합니까.


    2. 조명탄 산불 사유 나왔습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404260612201860

    '다이빙벨 투입인원'이 조명탄 '소화'를 한게 아니라면, 제목을 저리 뽑으면 안되죠.
    누가 보면, '소화' 하느라, 다이빙벨이 늦게 투입하는 줄 알겠습니다.
    열심히 '다이빙벨' 투입 준비 중인데, 그러면 안되죠.


    3. 세월호 사건 보다 열약한 환경에서 테스트 했다고 자신만만해 하셨으면 곧 성과가 나오겠죠?
    설마 비온다고, 상황이 악화되었다며, 도망치시진 않으시겠죠? 믿습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42516000990548&type=1&outlink=1


    4. 그리고, 미네르바 사건. http://www.dailian.co.kr/news/view/240439
  • NET진보 2014/04/26 07:37 #

    슈디안 / 아고라를 가보니;;; ㅋㅋㅋ정부가 해당업체가 막고잇다 방해하고잇다 ㅋㅋㅋㅋ으앜ㅋㅋ음모론보면 ㄷㄷㄷ
  • ㄴㄴ 2014/04/26 10:25 # 삭제

    사기꾼 인증하는거죠. 지입으로 유속상관없다 20시간 잠수가능하댔는데 막상 투입때되니 20시간 잠수 슬쩍 말바꾸고 ㅋㅋ
  • ㅇㅇ 2014/04/26 08:13 # 삭제 답글

    지금 풍랑이 거세서 철수 한다는데 역시나 이걸 해경과 언딘이 막아서 못한거라고 몰고 있네요 ㄷㄷㄷ
  • ㅎㅎ 2014/04/26 10:23 # 삭제

    지들 선동때문에 이상황 이용하고 고생하던 사람들 욕하고 음모론 펼치던 뇌송송 구멍탁 좌좀들은 제발 천벌받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 ㅇㅇ 2014/04/26 10:21 # 삭제 답글

    유속은 영향안받는데 조류에는 영향받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말장난하고 자빠졌네
    이럴꺼면서 그 사고직후 조수 거칠때 다이빙벨 투입하면 바로 될것처럼 입턴거에요?
    진짜 역겹고 더럽다

    그리고 한시가 급하다면서 설치는 왜 이리 느려요? 진짜 비효율적이구만

    20시간 가능하다더니 말은 왜 바꾸고

    이런데도 좌좀은 안들려 안보여 해경탓이나 하고있고 그쪽애들 뇌구조가 진심 궁금해지네요
  • NET진보 2014/04/26 15:50 #

    ㅋㅋㅋㅋㅋ결국 도망쳣네요 ㅋㅋㅋㅋㅋ
  • 류즈이 2014/04/26 11:33 # 답글

    아얘 줄행랑을 쳤다 합니다.
    믿을 놈을 믿어야... 그거 설치 해볼거라고 다른 수색작업도 방해했는데 성과도 없고 줄행랑이라니 어휴.
  • NET진보 2014/04/26 15:52 #

    ㅋㅋㅋㅋ실종자 재 요청에 날시때문에 말을 남기고 갓다합니다.ㅋㅋㅋㅋㅋ
  • flyhack 2014/04/26 11:46 # 삭제 답글

    언딘의 비협조로 안된거라는 식으로 다시 몰고가더군요.. 껄껄..
  • NET진보 2014/04/26 15:51 #

    ㅋㅋㅋㅋ날시가 협조르 안해줘서그렇다능 헤헤...그런데 그 협조안된날시에 구조한 군경 민간업체는 까야한다능 ㅋㅋㅋㅋㅋㅋ
  • 이런십장생 2014/04/26 11:52 # 답글

    뭐, 어차피 결론은 기승전박 일겁니다.ㅡㅡㅋ 진작에 투입안해서 그렇다는둥 핑계꺼리는 찾아보면 많은지라..
  • NET진보 2014/04/26 15:51 #

    ㅋㅋㅋㅋㅋ뭐해도 ㅋㅋㅋ
  • 코로로 2014/04/26 12:20 # 답글

    뭔 아이언맨 슈트도 아니고 물질이 물리법칙ㄹ 어떻게 씹어먹어....
  • NET진보 2014/04/26 21:09 #

    첨단과학! ㅋㅋ
  • ㄴㄴ 2014/04/26 12:54 # 삭제 답글

    일단 해군과 해경은 지켜보고 언딘쪽 바지선과 라인은 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종인 바지선에 이상호도 태우고 다른 선박엔 기타 다른 방송사들도 불러서 현장 중계 한번 하는게
    이번 사태를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일겁니다.
    언딘도 빠지고 해경과 해군은 지켜만 보면서 들어가 보라고 하는겁니다.
    그과정을 다 현장 중계하고요.
  • NET진보 2014/04/26 21:09 #

    저도그랫으면합니다 ㅋㅋㅋㅋ
  • 동감 2014/04/28 03:17 # 삭제

    저도 절대 동감입니다
    다 빠지고 이종인 혼자 해보라고 전 국민들에게 똑똑히 보여줬음 합니다
    이참에 해군과 해경은 휴식을 푹 취하구요
  • 姜氏世家小家主姜世振 2014/04/26 13:51 # 답글

    언딘 때문에 실패했다! 이런 기사 나오고 있던데요.
    아 진짜 답이 없다.....
  • NET진보 2014/04/26 15:51 #

    제홍시마져도 ㄷㄷㄷㄷ
  • kuks 2014/04/26 14:52 # 답글

    어디 볼 일보고 이제야 인터넷 하는데 3자대면 한다고 하더군요.
    언딘 바지선도 빼라고 하던데 답이 없는 듯.
  • NET진보 2014/04/26 15:52 #

    ㅋㅋㅋㅋ실종자 재 요청에 날시때문에 말을 남기고 갓다합니다.ㅋㅋㅋㅋㅋ
  • 어휴 2014/04/28 03:13 # 삭제 답글

    언딘 때문에 실패했다고 언플 장난 아니죠
    게다가 실적이 부진한데 다른 사람이 들어온다니 싫어한다는 말에 분노가 폭발한 사람도 많구요
    언딘은 사람을 실적으로 부른다구요
    그런데 언딘이 우리 실적 부진한데 너희 왜 오냐고 얘기했을까요?
    그런 식으로 말한 사람은 이종인인데 욕은 언딘이 먹고 있습니다
    언딘을 감싸는 게 아니라 이종인 다이빙벨은 정말 답답합니다
  • NET진보 2014/04/28 03:25 #

    노답인 인간들이 많습니다..ㅋㅋ
  • 어이없네;; 2014/05/02 21:53 # 삭제 답글

    난 이 글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과학강국으로 발전하기는 멀었다고 생각했다.

    다이빙벨은 다음 4가지 측면에서 유용하다.
    1. 잠수사의 작업시간 연장
    2. 물에 익숙하지 않은 수중사고자들의 구조 (살아있는상태에서)
    3. 지휘소와의 교신작업
    4. 일단 한번 설치되면 안정적으로 운영가능.

    다만 PPSS 를 비롯한 다이빌벨 실패론자는 "실패"라는 단어에만 연연한다.

    내가 고발뉴스+팩트TV 의 다이빙벨 실황 중계영상을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다이빙벨의 작업 자체는 성공이다.
    (다이버의 작업안정, 벨의 안정운영, 선내 어지러운 가이드라인 제거)
    2. 다이버의 지원이 없어서 연속운영이 불가능. (해경+언딘의 지원부족)
    3. 영문모를 해경의 위협 (이건 실제로 보니 좀 충격이었음)

    아무튼 결과적으로 "다이빙벨을 통한 구조(수색)작업 실패" 는 여러언론을 통해서 "다이빙벨의 실패"가 되었으며,
    앞으로 한국에서 또다른 선박침수사고가 나도 생존상태에서 구조는 힘들게 되었다.
    왜냐하면 다음에 또 사고가 나도 역시 맨땅에 잠수사가 직접 들어갈 것이고..
    장비의 도움 없는 10m 이하의 작업은 잠수사나 구조자에게도 모두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내 의견이 의심스러운 분은 직접 두 눈으로 다이빙벨의 작업영상을 보기 바란다.
    1. [팩트TV] 다이빙벨 작업 성공 현장(2) - http://youtu.be/hQ6fu3euWjY
    (성공 현장(1) 은 구지 안보셔도 됩니다 - http://youtu.be/uaFqJ_8ldi8 )
    2. [팩트TV+고발뉴스 세월호 합동생방송] 알파팀 철수, 그 이유는 무엇인가? - http://youtu.be/uaFqJ_8ldi8
  • NET진보 2014/05/02 22:21 #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다음 4가지 측면에서 유용하지않앗습니다.

    1. 조류의 흐름에약하다..실제로 풍랑,조류탓 날시탓하며 입수를 비루엇던 이종인은 기사로도 나온바있습니다.
    2. 세월호 해역에 입수하자마자 뭏이새서 고장이났을정도로 열악한 다이빙빌이였습니다
    즉 안정성이 검증되지않았다.
    3. 다이빙벨은 실제로 활동성이 잠수(약 2시간)와 실제 활동시간( 30~40분)에불과 이는 기존다이버와 머구리와 효율에서 차이가없음 ....이종인이 말한 20시간이라 말한것과 큰차이
    4. 에어호스를 다이빙벨에 연결함으로서 기존 선내의 잇는 서란과얽혀서 작업에 위협이된다.이는 해당방송에도나오바있습니다
    5. 그렇게 2시간잠수동안 겨우30~40분 작업후 다시부상해야하고 따라 추가로 감압을 받아야한다.
    따라서 이는 기존 스쿠버 다이빙과 머구리민간업체의 작업과 효울을 볼때 차이가없다

    따라서 내가 고발뉴스+팩트TV 의 다이빙벨 실황 중계영상을 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안정성이 검증되지않은 조약한 물품
    2. 이종인이 말한 20시간잠수와 조류에강하다는말도 거짓
    3. . 해당 잠수기간동안 다른 팀들은 잉양등 성과를 내엇지만 이종인은 전혀 성과를 내지못함
    4. 투입허가를 받고 설치에걸린 5~6일동안 해당장비를 할 사람들을 이종인 스스로 3명밖에 구하지못함...
    이는 그 다이빙벨을 그만큼 불신하는 다이버들이 많앗다는 결과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였으며..... 언론이 성공이라고한것이다라고 말한바있습니다.
    이만 정신승리그만하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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