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 해경 폭언논란,자원봉사자 민간다이버,구조사 갈등 정리

 하츠네님이 해당 군경 과민간 갈등과 관련한 글을쓰셨기에 저도 관련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아직도 튀어나올게 남았냐 VOL.2 by 比良坂初音

 사실 해당 포스팅은 이미 Ya펭귄 , kuks님 이 작성한바있지만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2차출처.

http://atmel.egloos.com/5799468
http://atmel.egloos.com/5799539

by  Ya펭귄


http://kuksism.egloos.com/1360240
by kuks


정부에서는 수백명의 군 경 소방 관련 인력
(4)이 다이빙을통한구조에 투입되고있습니다.
또한 작업현장에 꼭필요한 인력이라 판단하면 민간 업체들을 통제 투입하고 작업환경
(3)에맞게 투입하고있죠.

일부 자원봉자 중 민간 구조사/다이버들은 열악한 세월호 근해작업환경에 대부분 입수도실패하고 실제 투입된 인력은 16명이라네요
(1) (2) (4)  또한 이들 만간 잠수사 다이버들을 안전을 위해 통제해야하는것은 당연한일이죠.

또한 하츠네님이 언급한  군경이 안전한조류때만 작업하려고한다라는 이야기관련해서
 앞서 민간다이버 실태에대해서 말슴드렷구요.

 이 시간에 검증되지않은
(1) (2) (4) 자원봉사자 민간다이버를 투입하면 그만큼 작업 효율에서 떨어지게되는것은 당연합니다.   
  군경이 선내탐색시 안전한조류가 아니면 자칫하면 2차사고가 일어나죠.이는 한바디로  일방적인 주장이라고봅니다.



또한 폭언논란관련(1) 이미 실종자가족분들요청에따라  민간 자원봉사자들경우 철수하기로 되엇는데 접근하자.
이를 관리못한 부하에게 질책한말을
(5)  자신들에게 한것으로 착각한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수중 탐색 구조는 지휘는 소방본부,해경,군등등 혼선을 빚는 해경관할에서 해군관할로(2) 바뀌었네요.

그리고 이들의 투입관련해서 또한 입수중단한것은  실종자 가족분들의 요청(5)(4)이잇엇덴데자가
일부 민간다이버들이 혼선등을 일으키자.
 민간 다이버/구조사 8개연합 자원봉사자분들 연합단체 결정이 나왓는데요.
(6)
다이버가 많다고 작업에 능률이 올라가서빨리 해결되는것도아니며 오히려 혼선을 주는게 사실이라며
 해군으로 이전된 지휘체계의 일원화를 위해서 해당 민간 구조사들도 철수 결정을 내린듯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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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영기 ㈔한국수중환경협회 대전본부장은 "민간 다이버들이 오늘 구조작업을 위해 (세월호 인근) 바지선에 접안하려고 할 때 해경 관계자로부터 폭언을 들었다. 해명은 받지 못했다"며 "오후 3~4시부터 민간 참여가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에 따르면 민간 다이버들은 실종자 가족들이 민간의 구조작업 참여를 원하지 않을 경우 철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이버들은 해경의 비협조 등을 규탄하는 성명서도 낼 방침이다.

정동남 대한구조연합회 회장은 "성명서 참여와 구조 철수가 민간 전체 의견은 아니다. 개인이 판단해야할 문제"라면서 "(우리 단체는) 성명서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회원 일부를 제외하고 철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자녀를 잃은 지인을 위해 현장에 잔류할 예정이다.

실종자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은 민관 갈등이 잘 봉합되길 바라고 있다.

실종자 가족 대표를 맡은 유경근씨는 "도움을 주는 모든 분들이 감사하다. 민간 다이버분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해경의 구조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입장에서 일방의 편을 들기 힘들다"고 말했다.

민간 다이버 참여에 신중한 정부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수중구호단체 관계자는 "400명 정도가 잠수사 신청을 했는데 전문가도 있지만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가진 비전문가들도 많다"며 "정부가 잠수병, 장비 부족, 개별 능력 검증 어려움 등을 이유로 민간 다이버의 구조 작업에 신중한 것은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22_0012872299&cID=10201&pID=10200



(2)

민간 다이버 관계자는 23일 오전 "해경이 정조시간에 민간 잠수사를 통제하거나 별다른 설명도 없이 수색작업에 제외돼 대기만 하다 돌아왔다"며 "계약된 민간 구난업체 잠수사는 수색을 하는데 이건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물살이 약해져 수색이 용이한 정조시간에 주로 해경과 해군이 작업을 하면서 나머지 시간에 민간 측에 들어가라고 하지만 물살이 세서 힘들다"고 주장했다.

민간 잠수사 100여명이 22일 오후 철수하고 현재 20∼30명의 잠수사만 팽목항에 남아있는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UDT, SSU를 비롯해 베테랑 특수대원 수백명이 대기하고 있고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를 맞아 집중적으로 수색을 하려는 것일 뿐"이라며 "민간 잠수사들은 절차와 방법, 시간대를 고려해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갈등은 수색초기부터 잠재돼왔다는 것이 민간 다이버들의 말이다.

현장의 지휘통제는 해경이 맡았지만 해경, 해군, 소방방재청, 민간 잠수사 등 민·관·군 잠수사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휘체계가 없어 지시와 이행이 겉돌고 혼선이 빚어지는 현상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7일부터 22일까지 5차례의 수색에 동참했다가 철수한 한 민간 다이버는 "명령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수색이 절실했지만 그러지 못했다"며 "지휘체계와 수색방법 등에 대한 매뉴얼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22일부터 사고현장의 지휘통제가 해군에 일임돼 장시간 잠수가 가능한 호스잠수사(속칭 머구리) 위주의 수색이 진행되고 있어 당분간 민간 다이버의 수색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23/0200000000AKR20140423076600051.HTML?from=search?e1944fa8


(3)
월호 침몰 8일째를 맞으면서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사고해역의 수색방식을 일명 머구리 잠수사 위주로 전환하고 있다.

좀 더 오래 잠수하고 시야확보도 좋아 수색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해경은 잠수기수협에 요청해 지난 22일부터 민간 머구리 잠수사들을 대거 수색작업에 투입하고 있다.

머구리는 공기통을 맨 일반 잠수사와 달리 선박의 산소공급 장치에 에어호스를 연결한 투구 모양의 장비를 착용한 잠수사들이다.

이들은 평소 전복, 해삼 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어업종사자들이지만 수색요청에 기꺼이 응했다.

머구리는 수심 30∼40m 아래에서도 1시간가량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고 가슴팍에는 서치라이트도 있어 수색효율이 기대된다.

다만 머구리들은 일반 잠수사에 비해 잠수병 확률도 높아 이를 치료하는 감압체임버가 탑재된 청해진함이 인근에 24시간 대기 중이다.

해경은 2천200t급 대형 바지선을 투입해 50여명의 머구리 잠수사를 동시다발로 투입하고 있다.

특히 24일까지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를 맞아 집중적인 수색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머구리 방식으로 수색방법이 변화하면서 22일에는 산소통을 맨 민간 전문 다이버들이 수색작업에 참여하지 못하자 해경·해군 측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23/0701000000AKR20140423035500051.HTML?template=2085



(4)
다음은 민간인 자원봉사자 참여 제한을 놓고 일고 있는 논란에 대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고 발생 이후 수색구조 작업에 도움을 주고자 많은 분들이 생업을 제쳐두고 현장을 찾아오셨으나 참여의 기회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데 대해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열정으로 오신 분들께 혹시라도 마음의 상처를 드릴까봐 구체적인 사실을 적시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확산되고 국민들의 의혹을 증폭시키는 보도가 계속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구조현장에는 UDT, SSU, 특전사, 해경, 소방, 민간업체 잠수부 등 총 700여명의 정예 잠수요원들이 헌신적으로 구조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분들은 지금까지 총 34개 단체 343분이 현장에 방문하였고, 이 중 16분이 실제로 물에 입수하였습니다.
일단 자원봉사자 분들이 오시게 되면 기존 작업을 중단하고 그 분들께 입수의 기회를 드렸습니다.
대부분 거센 물살과 제한된 시야로 인해 물속에서 10분도 채 안되어 출수하거나, 심지어는 입수도 안 한채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분도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분들의 구조 실적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원봉사자 분들의 뜻과 달리 기존 작업에 많은 지장이 초래되고,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야 하는 절박한 작업 현실을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자원봉사자 분들의 참여를 제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에는 현지 작업을 참관하고 계시는 희생자 가족 대표 분들의 간절한 요청도 반영되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cgpr/posts/620778328005803?stream_ref=10


(5)
그리고 항간에 나돌던 민간잠수부 폭언설도 해명했습니다..

ㅡ이밖에 대책본부는 지난 22일 현지 감독 해경 요인이 민간 자원봉사자에게 폭언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당일 오전에 입수했던 민간자원봉사자들이 아무런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돌아가자 희생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이를 알지 못한 민간잠수부 한 명이 다시 배를 타고 접근해 바지선에 오르려 하자 감독을 맡았던 해경 관계자가 자신의 부하직원에게 '아 이 사람이 왜 허락도 없이 자원봉사자 분들을 모시고 왔냐?'라고 질책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424102409148




(6)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3/62988359/1

민간 잠수부 철수 결정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 회장 전화연결 되어있습니다.





덧글

  • dd 2014/04/24 16:02 # 삭제 답글

    이렇게 정리해도 정부랑 해경의 말을 어떻게 믿냐고 하겠죠. 민간잠수부 자원봉사자들 못들어가게 하는건 무슨 음모가 있어
  • NET진보 2014/04/24 16:14 #

    음모론은 ...항상 그 대뇌가묹죠;;뭐.... 이종인지지하는 분들보면 천안함음모론자들의 광증이 생각납니다.
  • 잠꾸러기 2014/04/24 16:12 # 답글

    포털 댓글러 상당수는 민간이 정부보다 우월할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정부의 무능을 감추기위한 민간다이버 철수라는 식으로 말들을 하죠. 국민 상당수는 복지부동 무능한 공무원이란 이미지를 갖고 있기에 이말을 쉽게 믿습니다.
    그런데 매번 정부를 무능하다고 개무시하면서 구조전반을 정부가 다해달라는 식으로 나오면 참 난감하죠...-_-
    처음엔 피해자가족들도 위의 생각을 가졌던것 같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장파악이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싫어할 누군가가 있겠죠... 표현의 자유를 등에 업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이 양반들은 정말 암적존재입니다.
  • NET진보 2014/04/24 16:14 #

    진질을 찾는건 어렵지만 ...거짓정보나 일방적인 정보에 휩슬리는건 쉽죠.
  • 2014/04/24 16: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04/24 16:54 #

    솔직히 사실의 관곕다 자극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jtbc를 좋아라하는 분들이나 고발뉴스 국민tv 팩트 tv 나꼼수를 좋아하는 그런분들이나 비슷한점들이 많이있습니다.
  • 2014/04/24 16: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에르마노 2014/04/24 16:47 # 답글

    이제는 투입 시키지도 않을 민간 잠수사들을 왜 애초에 모집, 투입했나? 무능한 정부는 OUT! 타령이더군요 ㅋㅋㅋ
  • NET진보 2014/04/24 16:54 #

    해도지랄 안해도지랄..먼산..
  • 잿빛산맥 2014/04/24 16:58 # 삭제 답글

    그나마 온건한 시각은 가이드라인을 민간에서 했다고 민간측을 변호하더군요.
    근데 처음부터 구조작업 주도한건 해경 아니던가요? 왠 가이드라인이 민간인이? 게다가 실제 투입된 인원 대다수나 성과는 군경이 더 많은데 말이죠.
  • NET진보 2014/04/24 17:00 #

    가이드라인 작업은 ,,,민군관이 같이한거죠.....이는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군경의지휘에얼마나....따르고 협조하는가가 핵심이죠. 정당한 이유제가라면 모를가;;머ㅣㅣㅣ
  • ㄴㄴ 2014/04/24 18:34 # 삭제

    가이드 라인 설치하고 인양하고 할때 민간 잠수부라고 하는건 지금 인터넷에서 해경의 끄나플쯤으로 까이고 있는 국내 넘버원 잠수회사 언딘마린입니다.
    언딘마린이라는 회사가 세계적 수준이고 국내에서는 이쪽으로 넘버원이랍니다. 당연 해경이나 해군 출신들이 회사의 중축이겠죠. 지금 이거가지고 정부의 끄나플이라고 몰더군요.

    쉽게 말해 군이나 해경과 계약이 되어있는 회사이고 경험도 많고 수준도 제일 높기 때문에 이런 일에서 민간쪽 자원을 쓸때는 언딘마린이 주도 하는거 같습니다.다른 회사나 이런 쪽에서는 당연 불만이 있겠죠.
    물론 해경 해군 민간 다 따로 논건 문제가 크지만요.

  • NET진보 2014/04/24 19:04 #

    ㄴㄴ / 자봉단과계약한 업체들을 한거번에 말하는ㄴ게 많더군요 ㅇㅇ;;분리해아하는데
  • 지나가던이 2014/04/24 18:21 # 삭제 답글

    기사들을 종합해보면 가이드라인 설치한 민간인과 저기서 분통터트리는 민간인이 다르다고 보여집니다만.
    분노해서 기자회견 하는 민간인은 자원봉사하러간 300여명이구요.
    첨부터 해경과 해군과 같이 잠수하면서 라인 설치한 사람들은 민간업체 소속으로 해경에서
    부른 인력으로 보여져요.
    실종자가족이 떠나달라고 한것도 민간잠수부 전부가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이었구요.
    지금도 업체소속 잠수부들은 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보여져요
  • ㄴㄴ 2014/04/24 18:36 # 삭제

    맞습니다. 언딘마린이라는 민간회사가 주도 하고 있죠.

    이런게 알려지니까 또 저쪽에서는 언딘마린은 정부의 끄나플 개나 마찬가지라
    정권이 음폐하는걸 돕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냥 설득하는걸 포기 하면 편합니다.
    어느쪽이든 이게 안되요.지들 믿고 싶은것만 믿으니
  • NET진보 2014/04/24 19:02 #

    지나가던이,ㄴㄴ/ 맞습니다 민간 업체들과 자봉단 상황이였죠.
  • Minowski 2014/04/24 21:06 # 삭제 답글

    낚이고 낚이고 또 낚이고.........

    붕어도 학습능력이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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