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이종인 다이빙벨을 왜 사용하려하지않을까?!에 대한 소고 .

세월호 구조 작업에 이종인  다이빙벨을 써야한다....
혹은 정부에서도 이종인은 왜 작업못하게 하느냐 말이많습니다.

과거 우리는 북한의 미사일에 잔해수거에  해당 다이빙벨( PTC)을 사용한적잇죠.
    PTC관련 설명한 업체의글 http://www.jamsusa.co.kr/noname41.htm



 다이빙벨( PTC)  보이시나요?! 작업환경 해저조류 0.5이하......
수중 3노트에 다이버가 떠내려갈뻔햇다라는거 보이시나요?!..
이번 세월호사건에도 각종 탐색구조용 무인로봇들이 사용불가혹은 실종된데 (3)
이어 민간잠수부들이 쓸려 내려갈뻔한적있습니다. 그정도로 열악한 환경(4)이였습니다.

그렇습니다.....해군의 장비도 그럴진데;; (먼산)이런 환경에서 작업용도로 사용한다는건 무리가 따름니다.

 장부의발표(1)는 '이종인처럼 작업에써야 한다'라는 주장이나

'일부 네티즌의 다이빙벨 무안단물설 처럼.... 작업용도로 투입'하는게 아니죠.

즉 다이빙벨로 작업만 투입하기엔 해당 환경자체가 무리수있다는건 확실합니다. 


해당장비가 유속에 휩슬리면 어떤 사고가 일어난지 보시려면 http://fischer.egloos.com/4868168 漁夫님의 포스팅 


현재도  작업자들이 작업 도중 감압문제로 고통(0)을 겪기도햇는데

 원래라면  수면 상승마다 갑압을 하면서 천천히 시간가지고 올라와야하는걸로압니다. 

하지만 작업시간과 에어통의 시간으로 그렇지못하죠. (0), http://kuksism.egloos.com/1360156 by kuks님 관련 포스팅


그래서 정부에서는 만약 다이빙벨을 사용하라는 국민들의 의견을 받아드려,

 다소 조류흐름이 나아지느 시기에 접어든 현상황에서 다이빙벨을 사용한다면;;

수면위로 올라오는데 필요한 일시적 갑압보조도구로 사용 하는것밖에 없다는게 정부의판단인듯합니다..(1)

.

(6) 해경이 다이빙벨을 폴리텍대학에 빌린게아니라 / 민간업체가 대학과  계약맞앗던  폴리텍대학에 다이빙벨 장비를 빌렸다네요.

   대기상태지/ 해경에서 투입할건가 투입된건 아니라고 밝힌바잇죠, (6)

앞서이야기했듯 투입되려면 그만큼 조류나 그런데 투입여건이되어야겟죠. 그렇기때문에 해당 장비는 투입되지않을것이라 정부에서 밝혔습니다 (6)



조류나 작업상의문제로 구조작업등에 이용에는 어려움이있으니까요. (1)(2)



본론으로 들어와 왜 정부에서 이종인 다이빙벨을 왜 사용하려하지않을까요?! 


 위에 언급했든 민간구조사들이나 군경에서 이종인보다뛰어난 장비를 보유하고있음을 알고있습니다.

클리앙에서도 이 문제를 지적하는 분이있었습니다. (5)


  이종인은 다이빙벨 작업 시간에 대해 20시간에서/ 40분으로.... 오락가락 발언을 한적도잇죠

  http://kuksism.egloos.com/1360029 by kuks님 관련 포스팅 


 그리고 이종인의국감 관련 발언을 보면...이종인의 신뢰성을 떨어트리죠.




이런 발언을하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의 장비가 수심 30m 나 되는곳에 안전하게 감압이 되는가;;;

과연 안전한지 제대로 테스트를 받았는가....


 그런것들이  해당장비의 사용불허에 한몫한다 전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당 민간업체에서 빌렸다는 폴리텍의 대학관련한 다이빙벨물건은 상용모델과비슷해보이고... 

http://bairimeng.egloos.com/2139700 by J H Lee님 포스팅


대학에서...보통 보델링관련해서 설계를 다하죠. 이종인 물건과 비교를 하는게 올바른 판단인가모르겟네요..


 애초에 해군,해경에서 빌린물건도 아니고... 작업환경상 불허하고있는데....왜 논란이 되는지 이유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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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http://www.ytn.co.kr/_ln/0103_201404231823444277
해군의 SSU와 UDT 소속 잠수사는 하루 1회 잠수를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세월호 수색의 경우 상황이 다릅니다.

생존자를 찾아야한다는 절박함에 기준을 초과해 하루 세 차례정도 바다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인터뷰:해군 잠수사]
"라이트! 라이트! 여기 여기!"

특히, 사고 해역의 유속이 느려진 최근 며칠은 잠수 횟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망치로 창문을 부수고 선내로 진입하다보니 수시로 잠수 시간을 초과합니다.

[인터뷰:해군 잠수사]
"시간 초과 경보음. 압력 없어!"

[인터뷰:나장균, UDT전우회장]
"잠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활동 속도라든가, 물 속에서 잠수자가 견딜 수 있는 외부적 환경이 민감하고..."


목숨을 건 수중 구조작업이 계속되면서 잠수사 10여 명이 마비증세 등 잠수병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곧바로 근처에 있는 해군함에서 감압치료를 받고 다시 현장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잠수병은 몸 안에 질소가 축적되면서 발생하는데 정신이 혼미해지고 구토와 마비를 동반합니다.

심할 경우 심장마비와 호흡 곤란으로 목숨까지 잃게 됩니다.

지난 2010년 천안함 수중 수색 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 역시 잠수병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습니다.

(1)
http://www.dailian.co.kr/news/view/434171

이춘재 해양경찰경비국장은 22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최근 이종인 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등 일부에서 다이빙벨 설치를 강력 주장하는 데 대해 “다이빙벨을 설치하려면 침몰선 위에 바지선을 설치하고, 그 위에 다이빙벨을 수직으로 내려야 하는데 현재 작업 중인 바지선이 그 상태에 있다”며 “만약 다이빙벨을 내리려 하면 기존 작업을 진행할 수가 없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21일 구조현장을 찾은 이 대표가 구조 당국의 이러한 논리에 대해 “옆에다 배를 대고 작업을 하겠다”면서 다이빙벨 설치를 주장했지만, 이 또한 기존 배와 이 대표의 배가 각각 앵커체인(배와 닻을 연결하는 쇠사슬)을 내린 게 뒤엉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 또한 21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다이빙벨 설치 논란과 관련, “이론적으로는 투입이 가능하지만, (사고 해역이)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심해 다이빙벨을 선체 내에 넣지 못한다”고 마뜩찮은 반응을 보였다. 다이버들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현 구조 상황이 더 낫다는 것이다.

황 본부장은 또 “다이빙벨을 설치하기 위해 수색 구조 활동을 놓칠 순 없다”면서 다이빙벨 설치 시 소요되는 시간에 대해서도 짚었다.

http://blog.naver.com/hellopolicy/150189292391
2014/04/23 16:13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사고 다음날인 17일 15:00부터 사고현장 지휘함정에서 선박내에 남아있는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한 결과, 해양경찰, 해군,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을 구성키로 하는 등 선박내 실종자 수색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하였습니다.

 

  합동구조팀은 현지 조류와 약 25~30m 정도의 수심, 그리고 수중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개인별 공기탱크를 사용하는 스쿠버잠수와 공기호스를 통하여 호흡공기를 공급하는 표면공급식 잠수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이 방법으로 수중수색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구조팀은 수중작업 초기에는 약 25m 수심에서 작업을 하게됨에 따라 신속하면서도 여러 장소에서 동시작업이 가능한 스쿠버방식을 위주로 수중작업을 하였고, 현재는 선체내부로 진입하면서 점차 수심이 깊어지자 작업바지 위에서 호흡공기를 공급하는 표면공급식 잠수방식 위주로 선내 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합동구조팀은 선체수색을 위한 수중작업을 진행하면서도 다이빙 벨을 이용한 잠수방식, 원격조정 잠수장치(ROV) 등을 이용한 선내수색 등 가장 효과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잠수방법을 채택하기 위해 다양한 검토를 병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재 진행 중인 수중 수색작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21일에는 ROV를, 23일에는 크랩스터라는 수중 로봇 등을 동원하여 수중촬영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일부 민간업자 등이 다이빙 벨을 이용한 잠수방식을 도입할 것을 주장하고 있으나, 합동구조팀에서는 잠수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친 결과, 현장의 수심이나 조류 속도 등을 고려할 때 다이빙 벨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현재의 방식이 신속성이나 효과성 측면에서 더욱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고, 다이빙벨은 수심이 깊어지는 선저부근 작업을 진행할 때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이빙 벨을 이용한 잠수방식은 수면에서 수직으로 해저까지 다이빙 벨을 내려 고정시켜 놓으면 잠수사들이 수중작업 중 이 장비 안에 들어가 수중에서 짧지만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잠수사와 육상간 통신이 가능하며 오랫동안 잠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합동구조팀은 세월호의 현재 잠수수심이 20-30m이고 잠수인력이 약 500여 명에 이르는 것을 감안할 때 한 곳에서 잠수를 시도해야하는 다이빙벨보다는 여러 곳에서 동시에 잠수를 시도할 수 있고, 한 명이 오랫동안 잠수를 하는 것 보다는 수시로 교대하며 작업하는 현재의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수중 압력이 많이 걸리는 다이빙벨 내 휴식으로 인해 필요 없이 잠수시간이 길어질 경우 잠수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한 감압절차 수행으로 작업이 지연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현재 다이빙 벨은 비교적 깊은 수심의 고정된 장소에서 체인연결 등 힘든 작업을 하면서 잠시 쉬는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심해잠수를 마치고 올라오면서 감압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잠수방식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어느 한 잠수방식이 다른 방식에 비해 우수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작업목적과 수중환경, 보유 잠수장비 등에 따라 결정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방식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hellopolicy/150189231551

다음으로 추가 설명이 필요한 일부 보도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4. 21일자 ‘뉴스 원’의 “이종인 대표, ‘다이빙 벨’ 투입 허가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위 기사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4. 21 11:54 경 이 대표는 전화로 해경에 작업 허가 요청을 하였으나, 해경에서는 “바지선을 갖고 오는 것은 곤란하니 다이버들만 오면 좋겠다”고 하였고, 이 대표는 “알았다”고 응답.

 

같은 날 16시 경 이 대표는 바지선을 타고 현장에 진입하였으며, 해경은 16:24 경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현재의 작업바지선 옆에 이 대표의 바지선을 대는 것은 앵커체인이 얽힐 우려가 있어 곤란하다”고 말함. 이에 이 대표는 거기에 수긍하고 돌아가겠다고 답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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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dfgdg12.egloos.com/3121374
(4)
http://dfgdg12.egloos.com/1110559
(5)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8587665&page=2

(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412221384826
23일 새벽 해경과 계약을 맺은 국제구난협회 소속 '언딘'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관에서 다이빙벨을 빌려가 사고해역 인근에 대기시킨 사실이 드러나면서 구조 당국의 '뒷북 대처'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해경측은 "(다이빙 벨을) 실제 구조작업에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4/2014042400848.html

한국폴리텍 대학 측 교수는 이상호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어 "해경쪽으로부터 요청을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그건 저는 전혀 모르겠다. 어떻게 된 건지"라고 답했다.


한편 한국 폴리텍 대학 측은 해경이 아닌 민간 군항 책임 회사로부터 공문을 받고 다이빙벨을 대여해줬다고 밝혔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52037&ref=A

고명석 대변인은 다이빙 벨을 가져다 놓은 것은 확인했으나, 그 주체가 해경이 아니고 구조작업에 민간계약업체로 참여중인 '언딘'이라면서, 실제 구조작업에 투입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딘마린 대표:
그리고 이 다이빙벨이라는 게 국내에 여러 개 있다. 전문가들이 아직 쓰지 않으면 안 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대표는 본인이 만든 것만 갖고 굉장히... 이건, 뭐... (한숨 내쉬며) 내 생각에는 이 대표 말도 (보도하는 이들이) 앞뒤 잘라먹었다고 생각한다. 이 대표는 (이 분야에) 굉장히 전문가다.

다이빙벨은 이 대표만 가진 게 아니다. 그래서 그걸 보여주려고 다이빙벨을 가져왔고, (바지선 위에) 올려만 놨다. ‘이건 쓰지 않을 겁니다’라고 분명히 얘기도 했다. 다이빙벨을 빌린 학교와 우리와는 MOU를 맺어 이전부터 서로 장비 같은 것도 빌려오고, 학생들이 교육에 필요한 걸 가르쳐주고 해서 돈은 안 받는다. 우리말고도 MOU 맺은 곳이 몇 군데 있다.

내가 다이빙벨을 가져가면서 가져가도 욕먹고 안 가져가도 욕먹는다고 생각했다. 벌써 이 대표 얘기가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해경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하도 말들이 많으니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한다, (다이빙벨이 있는) 국내업자도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독자적 판단 하에 다이빙벨을 갖고 와 올려놨다. (다만 지금은) 분명 쓰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쓰는 시점은 따로 있다.”




덧글

  • 피그말리온 2014/04/24 07:30 # 답글

    이것도 벌써부터 말하는 벽들이 생기는걸 보니 생각보다 오래 갈 듯 싶습니다...
  • NET진보 2014/04/24 14:35 #

    뭐 솔직히 병적이죠뭐;;;
  • 2014/04/24 07: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4/04/24 14:36 #

    유족이나 여론에떠밀려 일단 정부에서 생각한 그런 상승시 필요한 그런 장비를 시험해본적으로 아는데;;; 뭐 그게 작업용 투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 J H Lee 2014/04/24 07:53 # 답글

    일갇에선 이종인의 다이빙 벨이 한국 맞춘형이라 안전하다. 남해에서 써 봤다. 라고 하는데...

    한국형 판타지 논쟁도 아니고 의미불명인 그 '한국형'이라는 수식어도 그렇고...

    남해하고 황해는 조건이 다른 것을 간과한 것도 그렇고...

    만약 다이빙 벨을 쓸 수 있어도 쓰지 않았다고 해도 이건 오판으로 봐야지 음모가 있어서는 아니죠.
  • NET진보 2014/04/24 14:36 #

    뭐 이종인의 주장이죠뭐;;; 제대로 안전성을 거쳣는가는 데이타가 필요하죠;;
  • 2014/04/24 19:36 # 삭제

    한국형 야근
    한국형 세금
    한국형 두유노김치
    한국형 술은마셨지만음주운전은안했어요
    한국형 여자가헐벗고다니니까그렇지
    한국형 열정페이계산법
  • NET진보 2014/04/24 20:14 #

    ㅇ / 진짜 깨시민들이 왜구조안햇냐 라 는걸보면... 어찌 권위주의 하에 독재하의 희생하라는 말과 닮앗는지;;
  • plastic욱이 2014/04/24 09:10 # 답글

    이젠 대학 실험장비까지 몰래 투입했네 어쩌네 하는 상황이니 와도 너무 왔습니다. 다이빙벨에 집착할 상황은 아무리봐도 아닌거 같은데..ㅡㅡ;;;
  • NET진보 2014/04/24 14:37 #

    뭐 다이빙벨이 필요햇다면 진작에 했겟죠.
  • 지나가던과객 2014/04/24 09:20 # 삭제 답글

    아무리 획기적인 기술이라도 그게 신뢰성을 인정받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죠.

    이종인씨가 얘기하는 다이빙 벨 투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Ya펭귄 2014/04/24 10:31 #

    아뇨, 다이빙벨은 획기적인 것도 뭣도 아니고 해군 청해진함에 이미 훨씬 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빌려쓸 이유가 없는 상황이죠.
  • NET진보 2014/04/24 14:38 #

    지나가던과객 , Ya펭귄 / 뭐 다이빙벨이 필요햇다면 진작에 했겟죠. 다만 이종인의 ㄷ다이빙벨은 안정성의 신뢰도문제는 정부에서 책임질수없는 문제이기도합니다.
  • 鷄르베로스 2014/04/24 09:32 # 답글

    다이빙벨을 마치 이종인의 특허품인줄 생각하는 찐따들도 많더군요
  • NET진보 2014/04/24 14:38 #

    정부에도 없는줄..왜 투입못하는지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ㅈ;;
  • ㄴㄴ 2014/04/24 09:58 # 삭제 답글

    대학에서 빌린건 왜 그런거죠?
  • J H Lee 2014/04/24 10:15 #

    고발뉴스, 팩트TV외의 출처가 있나요?

    여기는 영 신뢰하기가 그렇던데..

    다이빙 벨 투입하기에 좋은 타이밍도 아니고요.
  • NET진보 2014/04/24 14:45 #

    ㄴㄴ,J H Lee / 정확하 보자면 현재 구조용으로 다이빙벨을 사용햇다는 증거는 없네요. 해당 대학장비가 빌러가서 안전한지 검증실험의혹은 잇어도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412221384826
    새벽 해경과 계약을 맺은 국제구난협회 소속 '언딘'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관에서 다이빙벨을 빌려가 사고해역 인근에 대기시킨/....

    이에 대해 해경 관계자는 "(다이빙 벨을) 실제 구조작업에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다.
  • 미개 2014/04/24 10:39 # 삭제 답글

    안전불감증으로 일어난 인재인데.. 안전 수칙 다 무시하고 구조해오라는 상황
  • NET진보 2014/04/24 14:40 #

    구조 사람들이위험에빠지기를 바라는듯;;
  • 하늘여우 2014/04/24 11:02 # 답글

    정부가 구해낸다면 지지율이 올라갈걸 알면서도 못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인데

    그걸 마치 일부러 안구하는마냥 그러는 사람들이... 에혀
  • 바탕소리 2014/04/24 11:46 #

    박근혜 정부를 무슨 레밍 떼로 아는 듯합니다.
  • NET진보 2014/04/24 14:40 #

    하늘여우 , 바탕소리 / 박근혜고뭐고를 떠나서....뭐 마치 일부러 시도를 안해본 모냥 더들고 지들끼리 가무고잇니 정부는 뭐하네;;; 정신승리하느거보면 노답
  • 로보 2014/04/24 12:05 # 답글

    좋은 글이군요. 감사합니다. SDC 에 대해서 처음 알았네요.
  • NET진보 2014/04/24 14:41 #

    로보 / 사실 해당 장비는 민간업체에서도 더잘아는 장비인데.. 이종인이나 일부 네티즌들외에 그런 주장이 없엇던걸보면...먼산..
  • 답답 2014/04/24 12:25 # 삭제 답글

    적어도 시도할수는 있잖아요. 이 시국에 모든 방법을 다 해봐야지... 답답하네요.
  • 윤소정 2014/04/24 12:44 #

    산 구조대원을 "적어도 시도할 수는 있잖아요, 모든 방법을 다 해봐야지"라고 하며 사지로 떠밀며 희생을 강요하는 너님 댓글이 더 답답
  • 로보 2014/04/24 12:55 #

    너님 말대로 쓸데없는 다이빙벨을 투하하면 더 효과적인 잠수부들의 투입기회는 제한됩니다. 오케이?
  • 11 2014/04/24 14:02 # 삭제

    로보/ 구조전문업체에서 너님의 놀라운 식견에도 불구하고 다이빙벨을 빌렸네요? 너님 아닥 오케이?
  • NET진보 2014/04/24 14:43 #

    답답 ,11 / 정부의발표를 보고오고 아닥 하시죠 ㅇㅇ;; 왜 투입못햇는지 다나오는데 무슨 소리;;; 검증되지 않은 이종인장비투입하다 죽으면 니가 생명 책임짐?!

    윤소정 ,로보 2/ 안들려 안보여... 하는 분들이 많에요 ,.
  • NET진보 2014/04/24 14:45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412221384826
    새벽 해경과 계약을 맺은 국제구난협회 소속 '언딘'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관에서 다이빙벨을 빌려가 사고해역 인근에 대기시킨/....

    이에 대해 해경 관계자는 "(다이빙 벨을) 실제 구조작업에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다.
  • 2014/04/24 19:37 # 삭제

    키보드질 할 시간에 니나 가시던지
  • 2014/04/24 13: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4 14: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qq 2014/04/24 14:01 # 삭제 답글

  • NET진보 2014/04/24 14:45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2412221384826
    새벽 해경과 계약을 맺은 국제구난협회 소속 '언딘'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관에서 다이빙벨을 빌려가 사고해역 인근에 대기시킨/....

    이에 대해 해경 관계자는 "(다이빙 벨을) 실제 구조작업에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다.
  • 잿빛산맥 2014/04/24 14:49 # 삭제 답글

    중국 남해안이나 동남아 같은 아열대 지방에 수온이 따뜻하고 유속이 느린 곳이라면 모를까, 이런 곳에서 다이빙 벨 쓰는건 병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까는 인간들도 이런 점을 좀 알았으면...
    무인로봇들도 무용지물이 되거나 실종되는 마당에 다이빙 벨이라니, 제정신일까요?
  • NET진보 2014/04/24 14:54 #

    이번 논란이된 모대학의장비도....실제로 투입되지 못한걸보면;;; 뭐 이종인은 되고 저장비는 안되냐라는 분께는 너같으면 대학에서 과학적으로 실증을 바탕으롼든 장비와 / 엉사람이 얻너기준으로 만들어진 정체ㅜㄹ명의장비중 어느것에 다이버 생명을 맡기시겟습니까 생ㄱ가하면 답이 나올텐데;; 뭐 비이성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이 많네요.
  • 잿빛산맥 2014/04/24 15:05 # 삭제

    요즘 같은 시국은 현실주의보단 감성주의가 잘 먹히니까요. 참 답답할 노릇이죠.
  • 류즈이 2014/04/24 15:25 # 답글

    하아... 이 정신나간 레이스가 어서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겨우 다이빙벨 하나때문에 무슨 난리입니까 이게... 해외다이버들이 지금 한국 상황을 보면 얼마나 비웃고 있을까요...
  • NET진보 2014/04/24 15:46 #

    이종인 좋아라하느 천안함음모론 종자들이 대거발기한거죠뭐;;
  • jklin 2014/04/24 16:01 # 답글

    왜 저 이종인 사기꾼에게 관심을 줘야 하는 건가요? 천안함때 그렇게 이종인한테 속아본걸로도 학습이 안되나 보죠. 쩝.
  • NET진보 2014/04/24 16:03 #

    저도동감입니다. 이종인을 이용해서 약팔려는 분들이 네티즌들중에많죠. 언론인분들도말이죠,
  • 푸른바다 2014/04/24 19:55 # 삭제 답글

    공감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NET진보 2014/04/24 20:13 #

    부족한글 읽어부셔서감사합니다.
  • 몰라.. 2014/04/25 10:31 # 삭제 답글

    아.. 몰르갰다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ewol&no=14491&s_no=14491&kind=search&page=2&keyfield=subject&keyword=%EC%A7%84%EC%8B%A4

    어디는 다이빙벨 옹호글 올리고
    어디는 반대하고.. 몰라. 몰라..
  • NET진보 2014/04/25 14:39 #

    간단합니다 조류에 다이빙벨도 움직이죠. 그안의사라도 같이 떠내려갈 가능성이높죠. 왜 동력을 갖춘 무인로봇들이 사람이쓸려내려갈번했던걸 생각하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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