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페북, sns 로 해경이 창문을 못깨 구하지못했다]허위사실유포되고있습니다..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40423122109137#page=1&type=media




해경이 구조하지못햇다고 ?!  초기대응...즉 .침몰순간의 다급한순간에도...  
   위험한 상황에서 해경은 필사적으로 망치를 동원 승객들을 구조했습니다.
 오늘의 유머 특히 시사게는 페북 sns 에서 음모론 이 일베보다 더하거나 동급인 동네네요.
 어떻게 저렇게 사실을 왜곡할수까 있을까싶어요.

 
 

덧글

  • 바탕소리 2014/04/23 16:31 # 답글

    저건 그냥 '인생은 실전'이라는 걸 보여 줘야죠.
  • NET진보 2014/04/23 16:33 #

    해당 기자들을 허위사실유포로 신고하였습니다 .
  • 전위대 2014/04/23 16:39 # 답글

    정작 일베에선 얘네들 전부 다 저격하고 신고했더군요. 그거 하난 칭찬하고 싶습니다.
  • NET진보 2014/04/23 16:57 #

    뭐 서로 서로 신고하고난리죠;;일베에서는;;뭐 이번 으모론도 일부일베발 도잇긴햇으나... 아고라나 페북 sns보다 그런걸밪는 역활이 더많앗던듯..
  • 2014/04/23 16: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3 16: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잿빛산맥 2014/04/23 17:19 # 삭제 답글

    근데 인터넷을 보면 오유,아고라,SNS가 먹어야할 욕도 일베에게 덤터기 씌우는 듯 하더군요.
    일베도 잘한 것 없지만, 오유,아고라,SNS도 일베랑 피장파장이었는데 말이죠.
    (이래서 사람이든 인터넷이든 모름지기 평소 이미지가 좋아야한다니까요.)
  • NET진보 2014/04/23 18:19 #

    뭐 평소이지를 를 언론이 어덯게만드냐 차이라고봅니다... 일베언론되는 기사는 일베를 언급하지만 오유나 srl 뽐부에서 일어난는 성추행 위조상품 등등의 사건인 커뮤니티 이른가지 거론하는 기사는 없거든요.
  • 피그말리온 2014/04/23 17:42 # 답글

    진짜 어떻게든 유언비어 만들어서 정부탓으로 몰아보려고...쩝..
  • NET진보 2014/04/23 18:19 #

    ㄲㄲㄲ
  • ㅇㅁ 2014/04/23 17:51 # 삭제 답글

    유언비어에 선전 선동 떼법시위... 진짜 차라리 야갤러들이 더 나아보인다 정말.
  • 비로그인 2014/04/23 18:11 # 삭제

    솔직히 야갤이나 일베나 오유나 다 그 수준이지 누가 낫음? 꼭 누가 나아야 한단 결론으로 가는 게 웃김. 좌우 양비론으로 끝나면서 무관심으로 가는 결론이면 무의미한 거지만 일개 커뮤니티들은 양비론 먹고 둘다 찌그러져도 아무 문제 없는 걸...
  • NET진보 2014/04/23 18:21 #

    ㅇㅁ ,비로그인/ 뭐 야갤이나 뭐 일베나 욕을 안먹을곳이라는것도아니지만;; 아고라나 오유 페북 카스같은곳에서 저러느음모로능 퍼트리는 분들들이 너무많은걸을보면 노답이네요.
  • 2014/04/23 19: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3 21: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6 13:56 # 답글

    이거 좀 햇갈리는 부분입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6/63063841/1

    채널A에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
    그런데 바로 그때, 어선 좌측으로 불과 10m도 떨어지지 않은 세월호 창문에서 순간적인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누군가 네모난 틀 모양의 흰색 물체로 창문을 세게 치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에 잡힌 움직임은 모두 5차례.

    그러나 야속하게도 창문은 끝내 깨지지 않았습니다.

    [성우제/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밖에서 충격이 와도 안 깨지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망치 같은 걸로 쳐도 깨지지 않고 흠만 가는 정도예요."

    어선에 구조된 단원고 학생들도 친구들이 창문 뒤에 있다며 구조요청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조 작업 참여 어민]
    "어떤 학생이 나한테 그러더라고, 배에 타는 애가, 유리창 좀 깨달라더라고, 그 안에 우리 친구들 많이 있다고."

    그러나 구조 현장의 인원과 장비가 턱없이 부족했던 상황.

    [구조작업 참여 어민]
    "그런데 그 상황에서는 배에 연장이 있나 열어봐도… 그러고 나서 한번 정도 있다가 배가 가라앉아 버렸어요."

    제발 친구를 꺼내달라던 학생들의 안타까운 외침에도 불구하고 세월호는 서서히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

    분명 저도 KBS뉴스에서 이경사가 창문을 깨고 구했다, 라는 내용을 봤는데 오늘자 뉴스에서 이런 소리를 하는 걸 보면 두상황은 다른 상황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만약 동일한 상황인데 못구했다라는 보도로 방송을 내보낸게 맞다면 채널A등은 분명하게 책임자를 처벌하고 사과를 해야할 겁니다.

    추>
    혹시 시간 되시면 이부분에 대해서 추가 포스팅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도무지 햇갈리다보니.. 분명 KBS나 SBS등에서 관련 사례(이경사분의 창문깨고 구조)를 방송을 했는데, 해당 영상을 별개로 23일 이후에도 계속해서 보도를 했더군요. 결국 채널A도 이런식으로 오늘도 같은 보도를 반복하고 있고요. 뭔가 혼선에 따른 오보일 가능성도 있고, 이경사의 사례와 위 캡쳐짤(영상)의 사례는 다른 사례인듯도 해서 혼란스럽네요.
  • NET진보 2014/04/26 16:44 #

    창문가에 구해달라고햇다는 사실도 분명 있는것같구요,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23/0701000000AKR20140423091900054.HTML
    해당경사가 창문을개어 구조했다는것도 사실로 보입니다.
    해당인물의 인터뷰와 얼굴 사진이있으며 연합뉴스발 내용이며 동아일보도를 비롯한 거의모든 매체가 이를 보도했습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6 16:52 #

    네. 저도 거의 모든 매체가 이를 보도하는 걸 알고는 있습니다. sbs건 kbs건 관련보도등을 했거든요. 다만 그런데도 검색을 해보니 위 내용이 분명 이경사가 말한 상황이 이미 밝혀진 이후에도(대략 23일이후) 같은 방송사에서 또 같이 보도(못구했다는 것)가 되더라는거죠.

    거기다 포스팅에 나온 문제의 캡쳐짤의 원본 동영상을 틀어주면서 말입니다.(위 오늘자 채널a보도도 그렇고요) 그렇다면 결국 이경사가 말한 상황과 영상속 상황은 다른 상황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게 햇갈리더군요. 같은 상황에 대해서(캡쳐짤이나 원본 영상을 근거로) 한쪽은 못구했다고 하고, 한쪽은 구했다고 하고 있어서 이게 언론이 뭔가가 스스로도 햇갈리는 건지 하나의 영상을 근거로도 두가지 결과가 나돌고 방송되고 있으니 머리가 아픕니다;;
  • 2014/04/26 16: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6 17:01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먼저 그러한 조치를 취했으면 됬는지데 생각을 못했네요;)지금 좀 더 검색해보니까 일단은 채널a와 동아일보가 단독으로 보도하는 형태로 시작을 했고, 이게 기타 언론과 방송으로 퍼져나간듯 보입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5/63058631/2
    http://news.donga.com/3/all/20140426/63061890/1

    근데 말이 단독보도이지, 채널a와 동아일보가 활용하는 캡쳐와 동영상은 넷진보님이 포스팅에서 저격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캡쳐짤과 동일한 영상으로 보입니다. 지금 뭔가 채널a와 동아일보가 헛물을 캐거나, 아니면 이경사가 말한 상황과 위 상황은 다른 상황이거나 둘중 하나인듯 보입니다.
  • NET진보 2014/04/26 17:09 #

    그리고 해당 영상은 나라에서찍어서 언론사에 배포한것입니다.그렇기에 영상이같을수박에없죠.,
    해당영상에 모든 활동자들이 다직혓을거라는 것도없죠. 화면앵글에 보이지않ㄴ느것도한 진실이 많은지라..

  • 이런십장생 2014/04/26 17:15 #

    네. 그래서 지금 채널a가 이미 인터넷에서 논란이 된 영상을 가지고 뭔가 뒷북을 치고 있거나 이경사분이 구출한 상황은 해당 상황이 아닐 경우등 두가지 모두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
    (남) 저희 채널 A는 배 안의 일부 승객들이 창문을 깨고 탈출하려던 장면을, 해경이 촬영한 영상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확인했습니다.

    저희는 이 충격적인 영상의 공개 여부를 놓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숙의했습니다.

    그 결과, 사실은 있는 그대로 전하되 직접적인 화면 노출은 자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5/63058631/2
    ===============
    만약 채널a와 동아일보가 헛물을 캐는 거라면.. MBN 홍가혜 사태 이후로 가라앉은 특정 논란에 대해서 다시 이슈화 시킨 방송사고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채널A보도이후로 관련 영상과 캡쳐를 근거로 다시 해경 비판 여론이 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 NET진보 2014/04/26 17:18 #

    이런십장생 / 사실이긴합니다..방송사고라기보다 특정사실을 부각시켜 책임론을 만들어- 슬픔분노라하- 여론 장사꾼 왜곡의방식이죠. 인터넷매체에서도 선동을 이하 언론에사 자주씨으닌거죠.
  • 이런십장생 2014/04/26 17:38 #

    그렇다면 넷진보님도 일단 유리창 사례가 '구했던 상황'와 '구하지 못한 상황'가 모두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화면 앵글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 언급하신 것에 대한 연장선 같습니다. 다만 제가 자꾸 의문에 따른 지적을 하게 되는 건 이미 공개된 영상을 가지고 못구했다 라는 사례와 연관을 짓고 있어서 자꾸 의문과 지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1. 해당 영상속(위 캡쳐상황) 창 안쪽 학생들은 실제로 구하지 못한 사례이고 해경이 구한 사례는 따로 있다
    2. 해당 영상속 학생들은 이미 해경이 구했으나 구하지 못한 사례에 대한 증거자료로 언론이 잘못 사용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이 맞다면 해당 캡쳐짤을 근거로 욕을 하는 여론이 아주 잘못된 건 아니라고 볼수 있고, 2의 경우라면 이는 명백한 언론사의 커더란 오보가 맞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왜냐면 같은 상황에 처한 두 사례가 있고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온 상황이라고 해도 명백하게 2의 상황인 영상을 가지고 1의 상황을 묘사하여 국민들에게 혼란과 해당 영상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전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2의 경우에 초점을 더 크게 보고 있는데요. 구하지 못한 사례를 보면 해당 사례속 해경의 존재 유무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결국 어선들만으로 이뤄진 구조상황에서 유리창을 깨지 못한 사례가 채널A등의 잘못된 자료 활용으로 마치 해경이 옆에 있으면서도 구하지 못한 사례로 전달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 NET진보 2014/04/26 17:47 #

    1,2에대해서는 현장상황에 해당 인터뷰보다 정확하게 알려진것은 없다고봅니다.다만 님의지적과마찬가지로 해당이이들이였나 아니엿나라는건 앵글속 영상만으로전체적인 구조현황이라하기엔 무리가잇죠.

    저는 다음과같이 보고있습니다 .구하지못한 아이들도잇다..하지만 구하지않은것이아니다.
    구한이이들도잇고 당시 침몰하는 상황에 최선을 다햇다구요.

    그렇기에 뭐 기사의방향성에대해 편파적이고 전체적인 취지가 왜곡되어잇다라고 평할수는 잇다봅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6 18:13 #

    "구하지못한 아이들도잇다..하지만 구하지않은것이아니다."

    사실은 이게 가장 맞는 말 같습니다. 구하지 못한 상황을 묘사한 글만 보더라도 "구하지 않은게 아니라 구하려 고 많은 노력을 했으나 구하지 못한 상황"인걸 알 수 있거든요. 구조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눈앞에 있는데 못구하는 상황이란 걸 관련 기사 내용들만 봐도 알 수 있어서 이를 지탄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보니 제가 바로 윗댓글에 "..1이 맞다면 해당 캡쳐짤을 근거로 욕을 하는 여론이 아주 잘못된 건 아니라고 볼수 있고" 라고 말한 건 되려 해경, 혹은 구조하려고 노력했으나 못한 분들을 안구했다며 비판하는 여론을 쉴드치는 꼴이 되버렸네요. 이점 반성합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8 21:00 # 답글

    해경이 공개한 풀 동영상을 봤는데 위 상황과 이경사가 창문을 깬 상황 모두가 나오더군요. 두 상황은 다른 상황인게 맞았던듯 싶습니다.
  • NET진보 2014/04/28 21:04 #

    그렇군요 혹시 해다영상 링크가있나요 부탁드립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8 21:11 #

    tv조선에서 봤던거라..;; 근데 tv조선도 해경이 공개한 동영상을 틀어주면서 해경에 대한 간접 비판(초기 대응이 옳았나)을 하는 걸 보면 이래저래 뒷말이 나오는 듯 싶습니다.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세월호가 약 45도로 기울은 상태에서 이미 해경 선박이 도착, 해경 헬기는 세월호 상공에 떠 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다 준비가 되 있었는데 승객들이 아무도 안나왔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울 지경. 물론 제일 먼저 튀어나온 건 선장과 선원들이고요. 방송을 해서 외부로 나오게 시켰으면 충분히 다 구할 수 있었을듯 한데 도대체 뭐한건지 모르겠더군요. 본사와 연락하면서 시간을 허비한게 맞을 듯 싶습니다.
  • NET진보 2014/04/28 21:12 #

    이런십장생 / 객실에잇던 승객들을 갑판에 미리 기울어지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구명벌이나 물에뜰것을 준비햇다면.. 이와달랏으리라ㅗㅂ니다.
  • 이런십장생 2014/04/28 21:37 #

    찾았습니다. 풀동영상은 아니고, 해경이 창문을 깨는 장면이 담긴 보도 내용입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90278.html#none;

    1분 35초쯤 부터 보시면 해경이 창문을 깨는 동영상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봤던 tv보도는 아래 내용이었네요.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90255.html?BRtvcs#none;

    다시보니까 캡쳐된 영상이 같이 나왔다는 건 저의 착각이었네요.; 잘못된 정보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캡쳐된 동영상을 채널a에서 26일날 봤던 걸 제가 tv조선에서 추가 동영상 보도와 연결해서 잘못된 기억을 했던듯 싶습니다. 그래도 일단 창문을 깨는 동영상은 건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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