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良坂初音님께 방통위 심의 결정방송사를 알려드립니다.


......끝내주는구만 by 比良坂初音 님 포스팅을 보니  방통위 심의 결정방송사가 jtbc인줄로만 아시는것같아 알려드립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624006606058416&SCD=JE31&DCD=A00503

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건 관련해 잘못된 사실이나 부적절한 내용을 보도한

  MBC, JTBC, MBN 방송에 대해 '의견진술' 청취 결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0&aid=0000111208


게다가 하츠네님이 언급한 기사를 보면  심의 이유는 무척이나 타당한것같네요,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37

방심위가 문제 삼은 방송심의규정 위반 조항은 제24조의 2(재난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2항이다. 해당 조항은 ‘재난 등에 따른 피해통계, 사상자·실종자 명단 또는 복구상황 등의 정보는 재난 등을 관장하는 행정기관의 장의 발표 내용을 반영해야 하며, 사업자(방송사)가 직접 취재해 방송할 때는 불명확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방송하여 시청자를 혼돈케 해선 안 된다’는 내용이다.

당시 방송에서 이종인 대표는 구조 작업에 다이빙벨 투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을 할 수 있는 기술로, 이 대표는 다이빙벨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이빙벨을 70m 수심 상황에서도 사용했다”, “이번 사고에서는 조류를 피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다이빙벨을 이용한 지속적인 작업이 진행된다면 2~3일이면 수색이 끝날 것” 등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송소위원장인 권혁부 부위원장은 “검증되지 않은 얘기를 일방적으로 방송해 피해자 가족이나 많은 국민이 이 부분(다이빙벨)을 (구조에) 채택하지 않은 데 대해 여러 비난을 쏟아냈다”며 “이는 결국 (정부에 대한) 여론을 악화시키고 구조작업을 곤란하게 했다”고 말했다.


권 부위원장은 또 “MBN과 거짓 인터뷰를 한 홍가혜씨도 이 얘기를 인용했다”고 주장했다. 물론 다이빙벨과 관련한 얘기는 세월호 침몰 직후부터 나왔다. 하지만 JTBC <뉴스9>의 이종인 대표 인터뷰는 홍가혜씨의 MBN 거짓 인터뷰 후에 나온 것인 만큼 JTBC <뉴스9>에 대한 심의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이를 언급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다.

권 부위원장은 당시 인터뷰에서 이종인 대표가 “지금 구조 체계에 우리(민간)가 낄 수 없다. (다이빙벨을 갖고 들어가면) 구조 작업에 대한 전체 지휘를 제가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세월호 구조 작업 전체를 민간에 맡길 수 있는 건가. 이런 방송을 일방적으로 내보낸 건 경솔하고 신중치 못한 일이다”라고 비판했다.

-----------------------------------------------------------------------------------------------------------

이런재제가  부당하다면 하츠네님이

다이빙벨이 풍랑 주의보가 치는 바다에서 다이빙벨의효용성을 인정하는 글을쓰시거나 탄원서를 쓰면될듯합니다.

물론 하츠네님이 언급한 kbs보도에 대해서  방통위 심의 결정이 아직 없는 건은 저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방송통신위에 저도 민원넣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덧글

  • 海凡申九™ 2014/04/21 19:35 # 답글

    다이빙 벨은 고사하고 다잉 벨이 아니면 다행
  • NET진보 2014/04/21 19:47 #

    보니깐 허가낫다라는 이야기가있던데 20시간 동안 안에서 물만이먹길 바람니다.
  • 1 2014/04/21 19:36 # 삭제 답글

    말을 하기 전엔 한번 더 생각을 하고, 글을 쓰기 전에도 정확히 찾아보고,

    이게 정상인데 그냥 똥싸듯이 막 뿌직뿌직 쳐싸놓고... 지도 지가 욕하는 언론이랑 똑같은 짓 하고 있는걸 모름.
  • NET진보 2014/04/21 19:46 #

    실수느 누구나가 할수있다고봅니다. 저도많이하구요. 다만 조금만 더찾아보셧더라면 어땠을가 아쉬움이잇네요.
  • plastic욱이 2014/04/21 19:51 # 답글

    이미 구조 당국으로부터 '구조 당국이 기존 작업에 방해가 되며 이미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 사고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다이빙벨 사용에 대한 승인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랍니다.

    그래서 제가 포스팅을 이미 했지요.. 당국은 판단을 잘 한거라고 보여집니다.

    http://exxon.egloos.com/4097864
  • NET진보 2014/04/21 19:56 #

    저도그런줄알앗는데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421/62931560/1 (1)이뉴스를 접해서요. 으음....해당 포스팅을 적게되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여전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92936 (2)뉴스엔 불허라고또나왓순요;;;

    (2)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421/62931560/1
    세월호 침몰 엿새째를 맞은 21일 해난구조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이 구조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오전 11시30분쯤 해경으로부터 사고현장으로 가도 좋다는 말을 들었다"며 "그러나 실제로 다이빙벨이 구조작업에 사용될지 여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2)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92936


    하지만 구조당국은 기존 작업에 방해되고, 기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문제로 끝내 다이빙벨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

  • plastic욱이 2014/04/21 20:00 #

    그래서 자체 트랙백까지 했지요..ㅋㅋ

    -그리고 설명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4/04/21 21:23 #

    plastic욱이/본문에 반영하겟습니다 의견게진 감사합니다.
  • 2014/04/21 20: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1 21: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