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종자 가족들에게 접근한 외부인 관련 선동 확인된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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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4/19/20140419000804.html?OutUrl=naver
이에 대해 뉴스1은 이날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이나 구조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이 자원봉사단체 천막 안의 음식물을 얻어먹고 이 음식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는 등의 일이 있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팽목항으로 많은 사람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빚어지자 경찰이 응급차량의 신속한 이동과 원활한 구조 활동을 위해 외부인 출입통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42101071227273002

지난 17일 오후 3시 전남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체육관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 3명이 대형 탑차를 끌고 나타났다. 이들은 구호물품을 나눠주는 체육관 1층 입구로 가서 “모 방송국 취재 차량인데 지금 팽목항으로 가야 한다”며 “팽목항에 물품이 부족해 가져갈테니 구호물품을 달라”고 요청했다. 구호물품을 나눠주고 있던 자원봉사자 및 진도군청 관계자들은 쌀과 김, 모포, 음료 등 약 10개 꾸러미의 구호물품을 챙겨줬고, 이들은 구호물품을 탑차 쪽으로 옮겼다.

그러나 수상한 낌새를 느낀 한 자원봉사자가 이들을 뒤쫓아가 확인한 결과, 깜짝 놀랄 만한 광경이 펼쳐졌다. 문이 열린 탑차 안에는 방송 장비가 아닌 구호물품이 가득했던 것이다. 쌀과 생수, 매트와 담요, 김과 각종 식료품 등 한 살림이 차려져 있었다. 현장으로 나온 자원봉사자들이 이들을 잡아 경찰에 넘기려 하자, 이 남성들은 무릎을 꿇고 빌며 사정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는 구호물품만 수거한 뒤 돌려보냈다.

절도와 물품 손실이 극에 달하자 지난 18일부터 실종자 가족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하는 명패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0714
지난 18일 밤 한 중년의 남성이 실종자 가족들에게 건넨 얘기다.

이 남성은 가족들에게 접근해 특정 구조장비에 대한 설명과 업체 소개, 전화번호 등이 적힌 기사 형식의 인터넷 게시글을 보여주며 "시신을 찾아주겠다"고 유혹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신을 찾아주는 대가로 1억 원을 요구했다"는 게 실종자 가족 측의 말이다.

진도 실내체육관에는 요즘 순찰차 출동도 잦아지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이 슬픔에 휩싸여 있는 사이, 귀중품을 슬쩍 훔쳐가는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경기도 교육청 직원'을 사칭하며 유가족에게 접근한 뒤 장례비 등을 안내하는 브로커도 등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96&aid=0000303848

유언비어와 선동은 온라인뿐 아니라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 현장에서도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이 아닌 외부인들이 몰려와 ‘정부가 시신을 숨기고 있다’ ‘카톡을 일부러 터지지 않게 하고 있다’ ‘위에서 언론보도를 다 조작하고 있다’ 등의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1분 1초가 아까운 실종자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을 악용하고 있는 것.

18일에는 진도 실내체육관에 찾아와 “시신당 1억 원만 주면 아이를 배에서 꺼내주겠다”며 실종자 가족들에게 접근하던 ‘브로커’가 거센 항의를 받고 쫓겨나기도 했다. 가족들은 20일에는 실종자의 이름을 쓴 목걸이표를 나눠주며 ‘진짜 가족, 가짜 가족 구분하기’에 나섰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3

'시사우리신문'에 따르면 실종자 가족중 한 명은 “여기 있는 파파라치들 뒤에서 소리치는 바람잡이들 다 봐 놨습니다”라며 “이 명단(실종자 가족)에 해당 안되는 사람들 발언권 절대 안 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정부가 시체를 숨겼다가 하나씩 푸는 중이다”, “부검해보니 1시간 전에 죽었다. 그동안 안 살린 거다”, “대통령 데려와서 물에 들어가라고 해라”, “박근혜 애비가 죽었을 때처럼 해봐라. 사람들이 죽었나”, “청와대로 가서 불 지르고 오자”는   발언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세월호 참사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산단원고등학교에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이 유포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한겨레는 정부를 비판하는 유인물을 나눠주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에서 갓난아기를 둘러입고 단원고를 찾은 한혜숙(38·여)씨는 “어린 생명들이 차디찬 바다에서 숨져가는 모습을 지켜만 보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며 정부를 비판하는 유인물을 직접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줬다고 전했다.

같은 날 뉴스1 은 “두 아이 엄마라고 밝힌 여성 2명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과 관련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A4 1장짜리 유인물을 대량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유인물에는 “'대통령부터 약속을 쓰레기 취급하는 내 나라에서 많은 생명을 실어 나르는 크루즈호에 구명조끼조차 제대로 준비돼 있지 않았다”며 “대통령이 피해 가족들 앞에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책임진다는 뻔뻔한 말을 한다', '기초공천 폐지를 약속한 대통령의 영상을 보니 분통이 터진다'고 주장해 유인물 유포 배경에 의구심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안산시민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진도 대참사에 대한 국민 의혹'이라는 3장짜리 유인물을 배포하며 박 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섰다고 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00764

아래 영상은 실종자가족분들이 허위사실 sns로인해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으시는 실종자가족분



20일 오전 3시쯤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
실종자 가족들이, 구조작업 지휘를 위해 현장에 내려와 있던 정홍원 국무총리를 향해 불만을 쏟아내던 중
체육관에 있던 100여명이 정 총리가 있던 곳으로 걸어나왔다.

가족들 맨 앞에 선 20대 여성 A씨는,
"언론은 각성하라", "내 아이를 돌려달라", "내 아이를 살려내라"고 외쳤고,
실종자 가족들은 이 여성의 구호에 맞춰
"각성하라", "돌려달라", "살려달라"고 3번씩 따라 외쳤다.

A씨는 이후 계속해서 근처에 있던 실종자 가족들을 수차례 선동했다.
시작부터 유족들의 시위를 앞장서 주도한 여성 A씨의 수상한 행동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심지어 이 여성은 "팔랑귀다 팔랑귀"라고 말하면서 웃은 모습까지 보였다.

이후에도 A씨는 같이 온 것으로 보이는 또래 친구들과 웃으면서 잡담을 나누다가,
유족들 앞에서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등 이상한 행태를 보였다.

A씨는,
"저는 피해자 가족은 아니고 가족들을 도우려고 온 학생입니다"
라는 말도 했다.


A씨는 경찰 관계자가 기자들과 대화하는 자리에서,
"아저씨! 거짓말쟁이! 뻥쟁이! 무례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라며
"저희는 자식을 잃은 부모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A씨는 "아저씨도 뉴스 보시면서 맘 아프시잖아요"라며 "아들이 만약 배 속에서 죽으면 어떨 것 같나요"라고도 했다.

.

쉬었다 가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지만,
한 남성은 "아 답답하네. 진짜 이왕 가는 것 좀 힘들어도 참고 갑시다"라며
가족들을 다그쳤다.

이 남성은 "이게 뭐하자는 건지, 다 찍혀 또 사진에"라고도 했다.

학부모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이,
"상황 설명을 통해 정리를 좀 하고 가자"고 말했지만,
이 남성은 "이거 다 사진으로 찍는다고요"라며 가족들의 행진을 재촉했다.

실종자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아 (사진)찍으면 어때?"라고 말해도,
이 남성은 "가요 빨리!"라고 성을 내기도 했다.

피해 가족들의 행진을 재촉한 남성은 언론에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했다.

결국 실종자 가족들은 다시 행진을 시작했다.

행진의 맨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이끄는 두 명의 여성들은,
서로 잡담을 나누며 웃고 떠들고 있었다.

앞서 5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은 "자원봉사자라는 여대생 두 명이 와서 시위하자고 했고, 행진하자고 해서 지금 여기 총리있는 곳까지 내려왔다"고 말했다.


.쉬었다 가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지만,
한 남성은 "아 답답하네. 진짜 이왕 가는 것 좀 힘들어도 참고 갑시다"라며
가족들을 다그쳤다.

이 남성은 "이게 뭐하자는 건지, 다 찍혀 또 사진에"라고도 했다.

학부모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이,
"상황 설명을 통해 정리를 좀 하고 가자"고 말했지만,
이 남성은 "이거 다 사진으로 찍는다고요"라며 가족들의 행진을 재촉했다.

실종자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아 (사진)찍으면 어때?"라고 말해도,
이 남성은 "가요 빨리!"라고 성을 내기도 했다.

피해 가족들의 행진을 재촉한 남성은 언론에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했다.

결국 실종자 가족들은 다시 행진을 시작했다.

행진의 맨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이끄는 두 명의 여성들은,
서로 잡담을 나누며 웃고 떠들고 있었다.

앞서 5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은 "자원봉사자라는 여대생 두 명이 와서 시위하자고 했고, 행진하자고 해서 지금 여기 총리있는 곳까지 내려왔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248373


조씨는 진도 체육관 현장 상황과 지난 20일 진도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경찰과 실종자 가족들의 충돌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조씨는 현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금요일(지난 18일)에 내려갔다. 뉴스로 보는 것과 다르더라"며 "이제 울고 계시는 분들은 거의 없고 인양 여부에 대해 내부에서 분열을 보이고 있었다"고 밝혔다.

조씨는 정부의 늑장 대응에 대한 의견을 묻는 앵커의 질문에 "당당히 나서서 인양하겠다고, 책임을 지고 말하는 사람 하나 없는 상황"이라며 "솔직히 뭘 해줘도 실종자 가족 입장에서 성에 차지 않지만, (정부는) 실행에 옮기는 것 역시 뒷전"이라고 밝혔다.

실종자 가족들과 경찰의 충돌에 대해서는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자면 군대 행군과 같은 상황이었다"며 "상황을 오해한 부모님들이 한 두분 있었지만 웃긴 건 학생들이 그 행렬을 선두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앵커가 "구조된 단원고 학생들이냐"고 묻자 "아니다. 관계 없는 사람들, 트위터를 비롯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려고 찾아온 사람들이 주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실종자 가족이 아니었고 솔직히 말해서 (행진이) 반 강제적인 것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다"며 "마음에서 우러나서 가야 하는데 학생들이 '나가세요!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라고 부추겼다"고 밝혔다.

앞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지난 20일 오전 70여명 규모로 2대의 관광버스를 나눠 타고 청와대로 이동하려 했으나 진도체육관 앞에 대기 중이던 경찰에 저지당했다. 이후 100여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가두시위를 벌이며 진도대교 방향으로 행진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막는 경찰과 대치하며 몸싸움을 벌였다.

한편 해경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청해진해운 소속 6825톤급 여객선 세월호가 16일 오전 8시55분쯤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되며 해경에 긴급 구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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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실종자가족 '주위에는 수많은 선동들이 '실종자 가죽분들의 슬픔마져'이용하기위해서 접근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복 경찰이 경찰이 통제 하는것이지요.외부인 출입을 막아야하는것이죠.
 그들을 막고 제어해하는데 이를 사찰이라고 하거나, 팽목항을 경찰력 투입 외부인출입 금지를 재난지역선포와 연관지어 계엄령이라고 정치적으로 해석 선동에 이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인개입 관련 미확인된 소문들이있는데요.


실종자 가족분들가운데 이름 인식표에 항의했던 사람이 어던분과 비슷하다며 하는 내용과같은게 대표적입니다.
  그런 미확인 사실은....구체적인 사실내용즉  신원확인을해서 사실임이 증명되지않은 것입니다.
삭제나 수정을 하시기를 바람니다.




덧글

  • Megane 2014/04/21 16:43 # 답글

    그렇지만 소수의 열사들이 선동꾼은 없다느니, 선동꾼이 문제가 아니라느니 쉴드를 쳐 주시는데......
  • NET진보 2014/04/21 16:46 #

    먼산.....자봉단도 이름이나 그런걸 적어서 명단내서 관리해야할시기라고봅니다.
  • ㅋㅋㅋ 2014/04/21 16:43 # 삭제 답글

    이사진 퍼와서 앞장서서 북치고 장구치던분이 이젠 사과도 안하시네 ㅋㅋㅋㅋ
    선동에 참여해놓고 입싹씻는거는 좌우 안가리고 공통이죠^0^
  • NET진보 2014/04/21 16:46 #

    저나 일부분들은 해당사신은 위험하다며 내려달라는 분도 많앗던것으로압니다.
  • 2014/04/21 16: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1 16: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슈디안 2014/04/21 17:02 # 답글

    법이 가볍다 보니, 혹세무민, 선동, 유언비어, 날조 하는 무리들이 들 끓고 있는데,
    시범케이스로 유족을 상대로 장난치는 저런 부류는 잡아다가 엄벌에 처해야 될거같습니다.
  • NET진보 2014/04/21 17:03 #

    동의합니다.
  • 바탕소리 2014/04/21 17:20 #

    이번에는 봐 주면 안 돼요.
  • 지나갈까 2014/04/21 17:36 # 삭제

    말은 쉽지만,
    선동과 유언비어 엄벌에 처하면 유신부활이라고 외칠 깨시민과 좌파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우리나라 정서는 이미 떼법에 더 익숙해져 있습니다.

  • 무명병사 2014/04/21 17:50 # 답글

    이것들은 세상 빛 못보게 해야합니다. 영원히.
  • NET진보 2014/04/21 17:51 #

    ㄲㄲㄲ
  • 노량진촌놈 2014/04/21 20:13 # 답글

    광기에 휩싸인 대한민국...
  • NET진보 2014/04/21 21:11 #

    .....그렇죠;;점점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06 # 답글

    넷좌익.
    사건 터지자마자 뉴밸에서도 젤 먼저 사고 소식 올리고 실종자, 실종자 가족들 위로하는 척 온갖 가식은 다 떨더니 실종자 가족들 입에서 대통령 나와라 한마디가 들리니까 단숨에 안면몰수하고 '이해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고 동정도 이젠 안되니...' '난 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이렇지는 않았느니' 운운하면서 실종자 가족들 비판에 온갖 신경을 다 곤두세웠지. 무슨 반국가 역적들 대하듯이 실종자 가족들에게 비난질을 하던 네가 이제와서 선동꾼과 실종자 가족들을 분리하려드느냐. 네놈은 선동꾼이 아닌 실종자 가족들을 욕했다. 아주 많이. 네 입맛에 맞으면 동정, 그렇게 동정하던 사람들이 정부,대통령 비난만 하면 단숨에 증오.
    사고이후 처음에는 눈물찔찔짜는 척 하다가 정부비난 나오니까 단숨에 비웃고 매도하는 해범신구놈이나 너나 똑같은 놈이다.
  • NET진보 2014/04/21 21:16 #

    ?! 선동성 sns 에 홍모씨 같은 보도에 실종자 가족들이 낚은것도사실이고 / 선동군들이 저렇게 잇는것도 사실임/ 실종자가족분들이 그런 소리에 지나치게 믿고잇어서 불신감만조장하는것도 사실이고 그이유로 시위까지외친게 사실 / 해당 가족들의요구가 전부 현실성잇는것도 아니요.말이 전부 사실일수없는데도 해야한다 해야한다 전문가도아니면서 요구하고잇엇던것도 사실임 ./ 그가운데 전부안되자 청와대로 가자 라는 답이 없는 선택을 한것도사실임/ 청와대를 가면 애들이 살아돌아오나 현실성 없는게 현실성잇게되나?! /

    심정을 아무리 이해하고 동정을 주려고해도 판단영역이 제대로안되면서 남탓만하는게 ..동정도 동저이고 측은 지심도측은지심의 한계가잇는거다. 임/ 사실과 허위사실과 구분을 못하는건 둘대 치더라도 / 허위사실에 낙여 정부탓만하는 유족들에게 실망감과 동정심이 사라지는건 나만이 아님 /

    실종자가족들이 현섭이 너보고 죽이라고 하며 넌죽을꺼냐?!
    병신같은 소리하는걸보니 넌 일베버러지와동급이다 ㅇㅇ;;

  • 멋부리는 눈토끼 2014/04/21 21:14 #

    유족이니까 까방권 얻은 것 뿐이지 만약에 사람 죽은 사고만 아니었으면 벌써 대차게 까였을 겁니다. 애당초 세상의 모든 유족이 저런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선동꾼과 기레기 졷문가들이 하는 주장을 필터링하지 못하고 애꿏은 사람들한테 화풀이하는 점을 비판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일본에서 옴진리교가 사린가스 터뜨렸을 때 희생자 가족들 인터뷰 한번 보세요. 그 사람들은 신경쓰게 해서 민폐라고까지 말하는데, 그 정도의 감수성은 오히려 지나치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처럼 피해자인 것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된다고 생각하는 건 더 웃길 따름입니다. 선동꾼도 문제지만 며칠 동안 내내 거기에 휘둘린 유족들도 문제는 있죠.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14 #

    실종자 가족들은 아무도 죽으라고 하지 않았다. 어거지도 적당히 해라. 내가 너보고 "노무현좀 그만 찬양해라"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소리를 넌 몇일간 계속하고 있다. 정말 이런 설명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난 일베 찬양자가 아니고 일베가 내 절대존엄이 아니다. 도대체 무슨 말은 자꾸만 하고 있는거냐. 내가 일베 싫어하고 일베 이용자들 싫어한다는 말을 몇번 더 해야 그렇게 정반대의 말을 하지 않을테냐. 도대체 눈과 머리가 어떻게 된거냐. 나 일베 싫어한다. 네놈이 노무현 싫어하는 것보다 100만배는 더. 개소리도 한두번 해야 그만두고 원래 논의를 할거 아니냐.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17 #

    일단 선동꾼이 섞여 들어갔느냐 아니냐 쪽에서는 뉴밸 우익분자들과 생각이 같으니 나한테 그 부분에서 싸움걸어봤자 소용없음. 선동꾼 욕하고 싶은 마음이야 나도 다르지 않음.
    그러나 자식잃은 부모들을 비난할, 동정심을 거두어갈 이유는 되지 않음.
    무엇보다 억울한 일을 당한 국민이 자신 스스로 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을때 정부에게 해결을 호소하고 그 해결이 미진했을때 '대통령 나와라' 운운하는 것이 이렇게 동정심을 싸그리 걷어가고 심지어 비난, 조롱해야 할 정당한 이유가 된다는 생각은 전혀 안듬.
  • NET진보 2014/04/21 21:41 #

    술못받는현섭이 / 실종자가족들이 죽으라고 하지않앗다?!
    그래 죽으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풍랑주의보가 쳐서 목숨이 위험해서 구조활동이 잠시 쉬는데 왜 구조활동을 안하는거냐>!왜 구조활동이 느리느냐 왜 욕을하고 불만을 제기하고 구조해라라고 한적잇다. 최선을 다한다고 설명을 한다 날씨가 어떻고 환겨이 어떻고..그래서 중단이되엇고 머가 어덯게되엇다. 그런데 실종자가족들의결론은 뭐냐?! 왜 안하냐?! 숨기고잇다 그것뿐이다.

    그런상황에서 해라고하는데;;; 죽으라는게 아니면 뭔가?!
    그상황에서 동정심이생기나?! 뭐 이것만 해도 모르겟는데 여기서 정부가숨기고잇다 안한다 음모론이 발전해서 정부로 청와대로까지소리나옴... 그게 동정받을 일인가?! 올바른일인가;;; 동정심을 줄려고해도 동정심가지않는 생동을을 연속이였음.

    난 너같이 말로만 실종자가족들 위한다동정한다는 사람을 증오한다.
    너같이 실종자가족들말이 전부 옳고 긍정해야한다. 그렇게 실드를 치면 지금 바다에가서 구조작업이나해라.
    배가득히 ~바닷물 먹고 뒈져도 난상관안하련다.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27 #

    개소리 그만해라. 어꾸 아무도 하지 않은 말 어거지로 가정하고 그 가정 안에 파뭍혀서 내뱉는 것좀 그만해라. 28살이나 먹은 사람이 자꾸 왜 그러냐...
    국가의 활동에 대해 숨김없이 밝히라는 요구가 구조대원들 죽어가며 일해라라고 이해해버리는 네 이해능력이 정말 28살 청년의 두뇌에서 생기는 판단인지 의심이 든다.
    실종자 가족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이 오해 속에서 사실과 다른 요구를 계속 하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점이 아직까지는 동정의 대상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대통령 나와라'는 말이 나온 시점 딱 그부분부터 단숨에 그 전까지의 모든 태도를 일변해서 비난 비판의 대상이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종자 가족들은 구조대원들 죽어가면서까지 구조하라고 요구한 일은 없다. 없는 사실 억지로 지어다 맞추지 마라. 28살 아니냐.
  • NET진보 2014/04/21 21:39 #

    술못받는현섭이 /
    동정심이 가시는것은
    당시 정부가 얼마나성멸을하고 동영상을 작업영상에찍어와도 모든 정부의발표를 전혀 신뢰하고 들으려고하지않앗던 상황에서 그런 허위사실로 기반된 감정과 주장들이 정권책임이라고할 이유가 되느냐다 .

    니가 얼마나 나이를 처먹었는지늠 모르겟지만..당시 그런 주장에 기반한게 이루어져야하느냐/ 별개 문제라는건 성인이라면 알사실이다.

    병신같은 소리좀 고만해라 ㅋ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30 # 답글

    선동꾼은 가려내서 추방, 처벌하면 그뿐임. 가려낼 방법이 없다고는 절대 보이지 않음. 그리고 만약 일부 실종자 가족들이 진심으로 선동꾼들의 생각에 공명하고 반정부 태도를 보여나간다고 한다면 그것은 정부가 대응, 설득해야 할 문제임. 경우에따라 그렇게까지 되기까지의 정부 잘못에 대해 반성해야 할 점이 있다면 반성하고 사과할 문제도 있을 수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조차도 진실한 실종자 가족들이며 이번 사건의 당사자로서 국가 행정의 상대방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음. 실망이 분노로 변하고 그 분노가 반정부적 태도로까지 번진다해서 보호 행정의 상대방이 되어야 할 그들이 단순히 그 이유로 비난, 조롱의 상대방이 되어서는 안됨.
    그리고 국민이 반정부적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는 이유만으로는 그것이 어떤 형법적 범죄행위나,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행위(반정부 폭동 모의나 북한 정권 찬양 따위) 등으로 이어지지 않는 바에는 그 태도변화 자체만으로 비난받아야 할 이유가 되지는 않음.
  • NET진보 2014/04/21 21:41 #

    이유없는 공격 정부비판과 이유없는 정부비판은 다른 층위임/

    소통도 소통나름이지 지금은 나아졌지만 (애초 지금상황의 실종자가족들 행동을 비판한것도 아니였고 )

    당시 실종자가족들이 무조건 청와대간다.
    책임자가 내려오고 장관 총리가 내려와서 읍소를하고 대표자가 의견 정리해서 대표단이 청와대로갑시다라고 해도... 전부 다가야한다. / 그와중에 군중이 몰려와서 정권이 책임잇다. 정권 반대구호까지왜침..

    그것이 이유잇는 책임이되는가?! 그이유없이 외친것 행동 발언엔 비판의 여지는 충분함.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34 #

    지금 실종자 가족들의 태도가 분명하게 반정부, 반체제의 태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음. 그리고 어떤 언론에서도 아직까지 실종자 가족들의 태도나 시위적인 행태를 '반정부적'이라고 보도하고 있지는 않음. 그런 시점에서 그네들의 태도를 반정부적이라고 단순규정하는건 네놈을 비롯한 일부 극우-일베 네티즌들뿐. 오늘자 조선일보 보도라도 한번 읽어봤음? 그네들도 실종자 가족들의 태도를 반정부 시위라 규정하고 있지는 않음. 그네들의 생각도 근본적으로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태도는 동정과 공감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고 네놈처럼 비난일변도로 얘기하는 사람은 좌우파 막론하고 적어도 양식있는 사람들 사이에선 감히 내뱉지도 않고 생각도 안함. 네놈이나 해범신구 같은 놈들만 그렇게 생각함. 네 머릿속 생각뿐인 것을 사실인냥 강요하지 말길. 아직 국민들 절대 다수 상식인들은 네놈과 달리 실종자 가족들이 일부라도 반정부, 반체제 적대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으니까.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37 #

    네놈한테 이제 5번째 얘기하는 것 같지만 나 좌파 아님. 반정부 좌파 선동꾼들은 네놈 못지않게 치가 떨리는 사람임. 하지만 적어도 실종자 가족들, 평범하게 일하고 운동권은 그 근처에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임. 그네들에게 대통령 나와라 란 소리 나오고 대통령 만나자며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했다고 해서 단숨에 그네들이 통진당 미친 빨갱이 새끼들이라도 된 냥 비난 조롱하는 네놈의 태도가 난 그저 경악스러울 뿐.
  • NET진보 2014/04/21 21:41 #

    술못받는현섭이 / 정권 책임을 외치고 모든게 정부가 숨기고잇다.sns그런 허위사실에 주장하는 주장했었다. 유족들가운데는 밤에만 사망자가나온다 수상하다라고 한부노잇엇다. 그런게 음모론적이고 반정부적이라면 반정부적 성향이였다라고 할수앗다. / 애초에 이성을 잃은 사람에게 어떤 것을 실드 치는것도 선이라는게잇엇고...그행동에대한 비난을 받게 된다면 그것은 당사자의 책임이다.

    너처럼 당시 실종자가족들말이 전부 옿으니 유족들말대로 해야했다면
    빨리 바닷속에 가서 물귀신이되든 영웅이되던 너말대로해라.
    실종자가족들이 그런 생각을 발언을 햇엇던 상황을 실드치는 너에게 적절한 행동아닌가?!
    너스스로 행동하는 양심 아니였음?!
  • 코로로 2014/04/21 21:41 #

    당신이 좌파인지 아닌지는 관심 없는데,

    실종자 가족들은 종편 출연해서 통진당, 한대련 등과 같은 좌파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분탕질 치고 있다고 인터뷰 했고,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uJYWvE0EztM
    (증거자료)

    딴지 일보 기자가 sns 접속하라고 부추기는것도 그런 분탕 치지 말라고 경고했음.
  • 코로로 2014/04/21 21:42 #

    당신이 말한 발언 한 사람들은 실종자 부모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 인터뷰 한건 뉴스타파 같은 좌파 언론들이었음.

    어짜피 한통속인건 잘 알지만, 엄한 전문 시위꾼들을 실종자 부모의 발언이라고 하지 말길 바람.

    실종자 부모는 방송 나와서 발언한 저사람들이니.
  • 술못받는현섭이 2014/04/21 21:46 #

    한마디만 더 하고 네 블로그엔 다신 안 올 생각임. 내가 앞으론 더 딴지 안 걸테니 내 마지막 말은 한번만 좀 들어주길 부탁함.
    국민이 처참한 꼴을 당하고 지랄같은 삶에 직면했을때, 국민은 대통령 나와라, 대통령 만나러 가자 운운할 수 있는거임. 그것이 민주국가임. 단지 그 이유만으로 빨갱이, 범죄자 취급은 말아야함. 그 이유만으로는 비난과 조롱의 댓상이 될 일이 아님. 그리고 이에 더해 국민이 정부의 중간관리자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대통령에게 직접 읍소하겠다고 우긴다 해도 그 자체만으로 비난의 이유가 될 순 없음. 다만 그 성부, 가능성 여부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과 일정한 절차로 인한 사실상, 또는 법적의 한계가 있을 뿐임.

    어려움에 처한 국민이 흥분한 끝에 대통령을 찾을 수도, 이렇게 흥분한 국민들에 대해 경찰이 나서 질서를 잡으려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음. 경우에 따라 시위행렬에 대해 경찰이 봉쇄를 할 수도 있음. 그러나 단지 그러한 요구와 시위만으로 비난, 조롱의 대상이 된다고는 너님같은 일베충들을 제외한 대다수 상식인들(좌우파를 막론하고!)은 생각지 아니함. 대한민국 보수주의의 헌법적 보루인 헌법재판소가 집회와 시위에 대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나 좀 보고 오길 바람. 하물며 그 시위자들의 어려움의 크기 자체가 거의 초유의 일인 점을 생각하면 네놈의 그 태도는 내가 보기에 그냥 미친 태도임.

    하여간 이제 니 블로그 안올거임. 앞으로 네 글에 딴지 안 걸테니 마지막으로 내가 쓴 글 좀 읽어주길 부탁함.
  • NET진보 2014/04/21 21:55 #

    술못받는현섭이 / 그리고 니가 일베를 하던 오유를 하던 상관없음. 난 오유하는 분들이나 잘만 논다 내친구들이 진성뽐팡이 자게이들도 많다. / 내가 전에도 몇번 말햇지?난 지난 대선에 난 박근혜 안직고 김순자찍고 이전에도 총선 대선때 신보신당 계열 찍은 사람이라고. / 몰랏나?! /


    너의말처럼 재난의 실종자 가족드의 감정적인 주장에 무조건 찬성해야하고 실드를 해야한다면
    넌 유가족들이 죽으라고하면 죽을거냐?! / 방사능 이 넘치는 곳에 작업을 해라고하면 너가 나설꺼냐?!



    도한 자신들의 감정으로 버블로 합당한 이유는 아니면서 대화는 거부하고 정권책임으로 돌리는건 가장 최악의 수단이다. 그야말로 약자라고 말을하면서 가장 강자지.

    자신들의행동에는 책임을 져야하는건 당연한거고 이는 실종자가족이라고해서예외는 아니다.
    그사람들이 모든 까방권으 ㄹ가지고잇냐?!

    그리고 나는 해당 실종자 가족들을 빨갱이, 범죄라고한적은 없다. 독해력떨어지는 현섭이 병신개끼야.
    반정부적구호가 좌파만 할수잇냐?! 성동세력이 좌쪽에만잇냐?! 그야말로 병신중 병신적 논리네...
    당시 실종자가족들이 선동당했던것 이념과 뭐 그렇게 관련잇다 말을 하고싶지도않지만 반정부적인 행동이나 말은 사실이다.


    오든 말든 난 상관안함 사바욘같은 인간을 제외하면 차단을 안한다는 주의고. 사바욘급은 안되지만 넌는 딱 차단필요가없는 부류 되는것같다.
  • 코로로 2014/04/21 21:55 #

    대통령은 국가의 수반으로, 검증 받은 인물이 필요한 절차를 받아서 접견해야 되는 인물임.

    당신은 국민이 흥분하면 대통령이 만나줘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런 법 이 세상 아무대도 없음.

    당신 멋대로 원칙을 규정해서 말하니깐 이런 오류가 생기는데, 이걸 논증 오류에선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라고 함.

    개인이 자신의 자의적인 주장을 마치 보편적인 주장인것처럼 왜곡을 해서 그 명제가 참이라고 주장하는 논증 오류지.

    미안하지만 현섭이. 당신 주장은 당신 개인의 생각일 뿐이고, 보편적인 상식에 있어 대통령에 대한 접견은 정식 절차를 밟아 접견해야 하는거임.
  • 코로로 2014/04/21 21:59 #

    1.1.3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

    '애매어의 오류'의 개인판 Variation이라고 볼 수 있다. 애매어의 오류가 단어 자체에 원래 존재하는 애매성을 이용한 오류라면,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는 주장하는 쪽이 자기 혼자서 일부러 애매성을 만든 경우. 일종의 독자연구라 볼 수 있다.

    언어는 사회성과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개인적 필요에 따라 개인이 즉흥적으로 단어의 의미를 마음대로 변화시키는 것은 언어 소통에 큰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종종 어떤 단어의 의미를 자의적으로 변화시키는 오류를 범한다. "미친 사람은 정신병원에 수용해야 해. 요즘 세상에 뇌물 주는 것을 물리치다니, 미치지 않고 그럴 수 있어? 그 친구 정신 병원에 보내야겠어." '미친 사람'이라는 표현이 '뇌물을 거절하는 사람'으로 은밀하게 재정의되어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 약육강식은 찰스 다윈 이후로부터 입증된 진리다. 그러므로 강한 자들은 약한 자들을 마음껏 핍박하고 착취해도 된다! 아, 그러면 중생대 말기에 공룡은 죽고 포유류들은 살아남은 건 무슨 경우냐고? 아 그거야 당연히, 살아남은 포유류가 강자가 되는 거지. 멸종한 공룡은 약자가 되는 거고.근데 공룡들은 조류로 진화해서 아직도 살아남았잖아? 안될꺼야 아마[6]
    ¶ 신은 공평하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는 공평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똑같이 불공평하기 때문이다.
    ¶ 정부는 국민을 위해 알권리를 보장해야 하잖아요. 근데, 국정원에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이 나라는 나쁜 나라예요.


    이거 읽고, 당신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 보시오.
  • NET진보 2014/04/21 22:17 #

    코로로 , 술못받는현섭이 / 대통련 접견이 절차아 허가도 잇는것도
    사실이고 민의를 대표해서 여론 수렴을 해야한다라느 정부의책임자라는것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핵심문제느 당시 장관총리가 내려와 대화하자고햇을대
    실종자가족들이거리로 나가 청와대로 가자고햇엇을때.... 구조늦어지는게 정부탓이다 라고하는 상화ㅏㅇ에서 ....

    ㄱ런 감정적인 상황에서 그런 주장의 근거들이 사실이냐./
    합리적은 해결책과 현실성잇는 요구의 기반주장들이였나 하는거죠.
  • 지나가다 2014/04/21 21:40 # 삭제 답글

    이렇게 선동당하는거 보면 인터넷도 없고 정보를 얻을 방법이 제한적이었던 광주사태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눈에 선하다.....
  • NET진보 2014/04/21 21:50 #

    뭐 일부 경상도사람이 죽이러왔다라는 선동이 이루어지긴햇죠.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광주 민주화운동 사태는 군경의 책임도 있습니다.
  • 꺼져이새끼야 2014/04/21 22:31 # 답글

    어제 어떤 분이 맨 마지막 사진 등을 인용하면서 구속 수사하라고 쓴 글을 보면서 넘 나간 것 같다고 했다가, 사고 현장에서 웃고 있는 유가족 사칭(?) 하는 사람들 보고 빡쳐서 한 포스팅에다 그 분한테 사과드린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어떤 수꼴 선동에 그 분이나 저나 둘 다 낚인 거군요. 좌빨만 선동하는게 아니라,수꼴도 선동한다. 좀 비약스럽지만, 이게 오늘의 결론인듯 싶습니다. 저도 자중해야 겠군요.
  • NET진보 2014/04/21 22:33 #

    서로 조심해아하는 부분이라고봅니다. 어디에서나 이루어지거든요.
  • 지나가던과객 2014/04/21 22:51 # 삭제 답글

    부디 선동꾼들에게도 똑깥은 일을 당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 NET진보 2014/04/21 23:02 #

    기원합니다.
  • 지나가는이 2014/04/22 02:08 # 삭제

    이글루스 유명한 수꼴선동꾼들 말인가요?
  • NET진보 2014/04/22 13:51 #

    지나가는이/ 저는 그러 내용의 포스틍을 한바없으며 그런 동 주장하신분에게 주의드리바있습니다.
  • k 2014/04/22 00:27 # 삭제 답글

    개새끼 외칠겅션 선장개새끼를 외쳐야지
    대통령 개새끼가 당연한거라니 허 참
  • NET진보 2014/04/22 00:28 #

    뭐 대통려의 책임이있으면 당연 문제 제기할수는 있는데요... 대통령책임을 물을 사안이라고보기엔 ㅋㅋㅋㅋㅋㅋ
  • k 2014/04/22 00:44 # 삭제

    길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대통령탓할 사람인듯
  • 지나가는이 2014/04/22 02:06 # 삭제 답글

  • NET진보 2014/04/22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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