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오락가락집계?1 그게 정부의 책임인가?!

정부에서는 선사의 오라가락 집계에 빡쳐서(1)
직접 영상을 돌려가며 공식 입장객들 CCTV를 머리 수세어가면 한건데....(2)
` 신상명세를 제대로 적지않은 승객 /무임 탑승객이 잇엇으니까요...
정부가 신도아니고....정부에서 선사에서 파악못햇을수잇죠.이는 무능이 이라 할수없습니다.(3)

(1)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441


선사 측은 이날 오전 탑승 인원을 승선권 발매 현황을 토대로 발표했지만, 일부 승객이나 선원이 탑승하지 않아 정부 측 발표와 차이가 나는 등 사고 수습 과정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붕 청해진해운 상무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사고 선박 탑승객과 국민께 죄인의 심정으로 사죄드린다”며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수습하겠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은 이날 오전 탑승권과 탑승 명부를 대조해 사고 당시 총 477명의 인원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확인했다.

선사 측이 밝힌 탑승 인원은 승객 447명, 대체선장 이모(69)씨 등 선원 및 승무원 26명, 승무원 보조 아르바이트생 3명, 선상 불꽃놀이 행사 업체 직원 1명 등이다.

그러나 오후 정부는 학생 325명, 교사 15명, 일반인 89명, 선원 30명 등 총 459명이 탑승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선사 관계자는 “승선권 발매 기준을 토대로 발표했는데 일부 승객이나 선원이 탑승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며 “정확한 인원을 파악하겠다”고 해명했다.


(2)

2차출처: http://atmel.egloos.com/5798845

1차출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17/0701000000AKR20140417185000065.HTML?template=2087

침몰 여객선 세월호(6천825t급)의 정확한 승선 인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고 발생 당일인 16일에는 승선 인원을 놓고 혼선이 거듭됐다.

사고 직후에는 승선 인원이 477명으로 발표됐다가 이후 459명, 462명으로 거듭 번복됐다.


해양경찰청은 결국 정확한 승선 인원 파악을 위해 지난 16일 오후 여객터미널 출입구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선사 측 자료를 넘겨받아 최종 승선 인원을 확인했다.

해경에 따르면 총 승선 인원은 475명이다.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 일반인 73명, 화물차 기사 33명, 승무원 24명, 기타승무원 5명, 여행사 가이드 1명으로 집계됐다.



(3)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18/0701000000AKR20140418151752065.HTML

김 부장은 이날 오후 언론 브리핑을 열고 "폐쇄회로(CC)TV와 발권 당시 (승객이 직접) 작성한 이름과 생년월일로 신원을 확인했다"며 "작성하지 않은 사람은 미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추가로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선사가 티켓을 받지 않은 사람(무임승차 인원)은 신원 확인이 안됐을 수 있다"며 "신원 미상 인원수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해 475명으로 발표한 총 탑승객 수가 다시 바뀔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8/2014041802725.html

18일 세월호 운항업체인 ‘청해진해운’은 브리핑을 열고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며 “추가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해진해운 관계자는 “탑승객 CCTV와 발권 당시 작성한 이름·생년월일로 신원을 확인했는데 티켓을 받지 않은 사람(무임승차 인원)은 신원 확인이 안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청진해운의 이번 발표는 탑승객 수가 지금까지 알려진 475명보다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실제로 사고 발생 이후 단원고 학생과 교직원, 선원을 제외한 일반 승객 수와 차량 수가 차이가 커 탑승객 수 집계가 정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덧글

  • StarSeeker 2014/04/19 00:36 # 답글

    가끔 차량 기사들이 차량만 선적하고 몸은 비행기나 다른 선편으로 가거나 아니면 차량운임만 끊고 객실 운임은 안 끊고 차에서 때우는 경우가 있긴한데 그래서 집계가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굉장히 위험하고 회사에게도 손해인지라 무조건 객실운임을 지불하고, 객실에서 있도록하는게 원칙이거든요
  • NET진보 2014/04/19 00:40 #

    뭐 이삿짐이나 차량은 그런게 잇고 소재파악을 통해서 뭐 줄일수도잇지만...
    ...무임승차나 승차시 개인정보 기재를 안하는건 개개인에게 문제가있는거죠.솔직히 정부가 초능력도아니고;;
  • flyhack 2014/04/19 12:28 # 삭제 답글

    저 사고소식 듣자마자, 그생각 했습니다.
    승객 숫자나 정보 파악이 굉장히 힘들것이라고,..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무임승차나, 신원 제대로 파악안하는거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이라는거..
    그거, 우리나라만 그런것도 아니라는거...
    그런거로 정부 분명히 생트집 잡을꺼라는거..

    언론은 분노를 팔고, 제물을 찾고, 어느쪽은 시체팔이 할것이며.. 이런 끔찍한 상황을 제대로 느끼는 사람은 몇 없을것이라는거..
  • NET진보 2014/04/19 12:30 #

    저도그렇게생각했습니다.
  • 아니요 2014/04/19 19:07 # 삭제 답글

    동명이인 집계오류로 5명씩이나 생존자 수가 감소된 것 못보셨습니까? 벌써 몇 번째입니다. 1000명도 아니고 174명 정도되는 생존자 수도 파악못하니 참 답답한 심경입니다. 정부책임은 아니라도 현장 실무자의 행정적 무능함은 확실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의 논리로만 설명가능한게 있을까요? 저도 사설 캠프 100명 넘는 인원 몇 번씩 발로뛰며 체크해봤기에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동명이인까지 파악못하는 무능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NET진보 2014/04/19 19:16 #

    연락처가있으면 발로뛰어가면서 찾기쉽죠. 참여한분들이 만날수잇으면특히나요....그런데 그게 아니니 문제죠;; 시간을 되돌릴수도없고;;
  • 맞아요 2014/04/22 21:12 # 삭제

    당신같으면 명단만 보고 동명이인인지 중복기재인지 알 수 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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