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라이 이슬람 반군이 여학생200여명 납치햇네요.

위 사진은 미국의소리  기사에있는 나이지라이 이슬람 반군 지도자 수배전단입니다.

 나이지라아는 지역에다라 이슬람과 기독교 갈등이 심해서;;; 서로 테러를 하는 경우가 잇엇는데요.
 이번 납치사건은 과거에도 납치와  테러전력있는 보코하람이란 이슬람 무장 반군 단체가또 일을 저지른 모양입니다  아시파...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16_0012859212&cID=10103&pID=10100
시 교육정부 관계자는 CNN에 "많은 여학생이 학교를 습격한 무장괴한들의 차량에 의해 납치됐다"며 “납치된 여학생이 정확히 몇 명인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겨우 탈출한 여학생이 납치된 여학생이 최소 200명이라고 전했다.
한 현지 주민은 CNN에 "보코하람이 당시 오후 9시께 학교를 습격해 학교에 상주하는 군인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그 과정에서 군인 2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현지 목격자들은 또한 보코하람이 여학생들을 납치해 도망치면서 시내 주택과 상점을 불태웠다고 전했다.
현지 군 대변인은 이번 여학생 납치 사건에 대해 나이지리아 국방부가 이후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면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납치된 여학생 중 10여명이 겨우 탈출했다.

보코하람은 북동부에 다른 학교에서도 치명적 공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를 이끄는 아부 바 카르 세카우가 지난달 23일 공개한 동영상에서 학교들을 공격해 여학생들을 납치하겠다고 위협했다.

지난달 초 보코하람의 공격이 강화되자 보르노 주정부는 중학교 85곳의 중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12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CNN은 전했다.

http://m.voakorea.com/a/1660310.html

나이지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 단체 보코하람이 정부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성과 어린이들을 납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코하람 아부바카르 셰카우 대표는 13일 공개한 비디오에서 자신들이 최근 인질로 사로잡은 여성과 어린이들의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질들의 신원이나 소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세카우 보코하람 대표는 또 최근 나이지리아 북부 바마와 바가에 대한 공격은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전투과정에서 200여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세카우는 그러나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나이지리아 정부군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chtimes.co.kr/lib/?mid=news&document_srl=43744&page=10&sort_index=regdate&category=94
보코 하람은 나이지리아 북동부를 근거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단체를 설립한 모하메드 유수프는 2009년 정부군의 폭력으로 사망했다. 보코 하람은 이슬람 율법 '샤리아'를 국가가 채택할 것을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덧글

  • 전위대 2014/04/18 07:12 # 답글

    어쩐지 베슬란 학교 참사의 악몽이 살아나려는게...
    그런데 여학생들을 납치했다는 점에서 뭐... 무슨 몹쓸 짓을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NET진보 2014/04/18 07:12 #

    저도 그접이 ......ㅠㅡ 나이지리아군이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름 강군인데;; 이런 애들좀 잡아족쳣으면좋겟습이다.
  • K I T V S 2014/04/18 15:49 # 답글

    빌어먹을 원리주의자 놈들... 엄한데에.. 죄없는 소녀들을 붙잡아서 인질로?

    안되겠습니다. 저런 놈들은 오직 죽음의 공포를 맛봐서 일망타진 시켜야 합니다..
    나이지리아 군이 어서 묵사발을 만들어야할텐데..
  • NET진보 2014/04/18 16:04 #

    ....제대로 토벌잉 ㅏㄴ되는걸보면 행정력이 부족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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