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영웅들을 소개합니다.

선장은 방송으로  배가 기울어가는대도 대피를 시키지않었던 상황에서도
 승객들의 대피를 시고하던 일부 소수 직원분들이 있었습니다.
  고인이 된 박지영씨와 남자승무원분이  위험성을 직감하고 대피를 시작한것입니다.


 다른 생존자 인터뷰에 따르면 이들은 구명조끼등을 구하고 다니고 승객의 생존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엿다고 합니다.
    고 박지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699227685993016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40421/62920277/1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416/62824957/1



 세월호 사무장이신 위기를 느끼고  양대홍씨도 학생과 승객을 구하다가 실종되셨습니다. 생존을 빕니다.
http://m.mt.co.kr/new/view.html?no=2014041719523177122


정현선,김기웅씨도 구조하다가 돌아가셔습니다.

http://www.incheonin.com/news/news_view.php?m_no=1&sq=24700&thread=001003000&sec=4

이같은  행동은 단원고 교사들도 영웅적인 구출행동이 있었습니다.




방에있는 학생들을 돌아다니며 잠겼던 문을 열어 탈출되도록 도움을 준것이죠. 이분들의 생존이 부디 확인되었으면 합니다.

http://news1.kr/articles/163598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1&aid=0002197710

세월호 참사에서 기적적으로 구출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기억하는 희생 및 실종 교사들의 마지막 모습은 살신성인 그 자체였다.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사랑하는 제자들의 수학여행에 동행한 14명의 교사들은 생사가 갈리는 급박한 상황에서 구명조끼를 껴입는 시간조차 아까워 맨몸으로 세월호 난간에 매달린 채 제자들을 사지에서 탈출시켰다. 또 구명조끼 없이 허우적거리던 제자들에게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구명조끼를 벗어 주었다.

사고 당시 구조된 뒤 심리 치료 등으로 점차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는 단원고 학생들은 “수학여행에 동행한 선생님 가운데 학생들을 버리려 했던 비겁한 선생님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사망 교사들의 마지막 모습=학생들의 진술에 따르면 학생들과 같은 층(4층)을 썼던 5반 담임 이해봉(33·역사) 교사는 사고 직후 선박 난간에 매달린 제자 10여 명을 탈출시키고 선실에 갇힌 제자들을 꺼내려고 다시 배에 들어갔다가 숨졌다.

또 6반 담임 남윤철(36·영어) 교사는 세월호 침몰 당시 난간에 매달린 채 학생들에게 일일이 구명조끼를 던져주며 구조활동을 벌였다. 그는 방 안에 물이 차오르자 구명조끼를 입고 가만히 있는 학생들을 비상구로 인도하면서 대피시키는 등 끝까지 학생들을 챙겼다.

김응현(44·화학) 교사와 박육근(52·미술) 교사도 학생들과 같은 4층에 있다가 사고가 발생하자 객실로 들어가 제자들의 탈출을 도우면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학생들과 함께했다.

5층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탈출이 쉬웠던 여교사들도 주저없이 4층으로 뛰어갔다. 7반 담임을 맡고 있던 이지혜(31·국어) 교사는 사고가 나자 아래층 제자들을 구하기 위해 선실로 내려갔다가 지난 3일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채 4층 객실 출입구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3반 담임이었던 김초원(26·화학) 교사도 자신의 생일이었던 사고 당일 5층에서 머물다 이지혜 교사와 함께 제자들이 있는 아래층으로 내려갔다가 희생됐다.

9반 담임인 최혜정(25·영어) 교사도 5층에 머물다 아래층으로 내려간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걱정하지 마. 너희부터 나가고 선생님 나갈게”라는 글을 남기면서 학생 10여 명을 구한 뒤 끝내 희생됐다. 침몰 당시 “빨리 나와라” “이쪽으로 나와라”고 소리치면서 학생들을 탈출시킨 뒤 구조됐으나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 나에게 모든 책임을 지워달라”며 학생들의 희생을 자책한 강민규(52·도덕) 교감도 단원고 참사의 희생자였다.

◆실종 교사들의 마지막 모습=4층에 머물던 고창석(43·체육) 교사는 사고 직후 곧바로 제자들의 구조활동에 나섰다. 특히 그는 자신이 입고 있던 구명조끼조차 제자에게 벗어 주면서 “배에서 탈출하라”고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며 학생들의 탈출을 도왔으나 본인은 아직까지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또 2반 담임으로 5층에 묵고 있던 전수영(25·국어) 교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전화를 건 어머니에게 “아이들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야 한다”고 말한 후 전화를 끊고 학생들을 탈출시키다 실종됐다.

1반 담임이었던 유니나(28·일본어) 교사도 5층에 머물다 동료교사들과 함께 위험에 처한 제자들을 구하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가 실종됐으며 양승진(57·일반사회·인성생활부장) 교사는 구명조끼조차 입지 않은 채 학생들을 돕다 물에 빠지는 모습이 학생들에게 목격됐다.




교사셨던 고 남윤철님과 실종된 고창석님도 학생들 구조를 하는 영웅적인 행동을 하셨습니다.
 고 김초원님, 고 남윤철님의 명복과 고창석님이 부디 생존하시길 빌어봅니다.
http://news.ichannela.com/tv/totala/3/all/20140417/62854116/1



책임감과 비난에 비극적인 선택을 하셨던 단원고 교감 선생님도 7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생존자구출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http://dfgdg12.egloos.com/1120040]



그리고 구명조끼를 양보하거나 구출에 힘씬 영웅적인 단원고 학생들도있었습니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397699227685993016
 고 정차웅군 입니다 명복을 빌어봅니다.


http://news1.kr/articles/1637947

 그리고 구명조끼를 어르신분들께 양보하고 부상자 구출하는 영웅적인 단원고 학생들도있었습니다
 . 학생분들 제발 생존해있으면좋겟습니다.

단원고 박호진 학생입니다. 5살 아이를 구조하였던 학생이죠 ㅠㅡ 부디 쾌유를 빌어봅니다.


   다음은 순간 기지를 발휘한 시민들입니다.


   김용경 이분들과 함께한 시민들 덕에 20여명이나 목숨을 구하게되었습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8240948&cp=nv


또한 서희근씨는 30여명을 대피 시키셧으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17_0012862175&cID=10312&pID=10300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40423122109137#page=1&type=media


그리고 해경협조로 어선동원해주신 민간인분들과 해경분들도 초기대응에서부터 침몰순간직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구조하였습니다.



. 방송을 믿은 사람들은 방에 있었던 사람들이 많아서 피해가 커졋습니다.
이렇게 배의 피난 책임잇는 승무원들은  배가 기울여저가는데도 돈을 말리면서 사고상황은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대피명령은 커녕 안일한 방송으로 피해를 더키웟죠.그뿐아니라 이들은 승객을 먼저 버리고 먼저 1차로 구조 되었습니다.

 


  선상과 항해사 기관사를 비롯한 책임있는 직위의 승무원들이 법정에서 강도높은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4/04/17 13:28 # 답글

    옛날같으면 저잣거리에서 그냥.....-_-
  • NET진보 2014/04/17 13:51 #

    뭐 지금은 법이라는게잇으니... 법으로 법적으로 처단하기를 바랍니다.
  • 하얀어둠 2014/04/17 13:28 # 답글

    자신들의 의무를 방기한 승무원들은 큰 처벌이 따랐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 NET진보 2014/04/17 13:51 #

    동의합니다. 과싳치사의 전형적이죠.
  • 르혼 2014/04/17 14:48 #

    저건 과실이 아닙니다. 고의 살인이에요.

    자기가 빠져나올만큼 위험한 배에 '안전하니 객실에 남아있어라' 라고 방송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자기가 1순위로 안전하게 구조 되기 위해 방해가 되는 승객들을 못 나오게 한 것이죠.

    정확한 희생자 수는 실종자 수색이 끝나 봐야 알겠지만, 정황으로 봐서 저 선장은 이미 9명을 고의로 죽였고 앞으로 수백 명더 죽일지도 모르는 악질 살인범입니다. 단순한 살인자가 아니라 거의 전쟁범죄자에 가깝다고 봐야 할 거에요.
  • NET진보 2014/04/17 14:59 #

    르혼/ 해경구조해야한다 판단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뭐 마음같아서는 살인으로 하고시피만 법리 영역에서는 과실치사 로 될가능성이 있다 봅니다.
  • NET진보 2014/04/17 14:48 # 답글


    사모씨 관련한 작금의 사태에 뉴밸/이글루스의 제현들의 동의를 구합니다.
    1. 뉴스밸리와 이글루스의 제현들이 사모씨 블로그를 이용못하게해라라
    사모씨의 문제발언에 울분을 표하시며 제안과 규탄을 하신바있습니다.

    2. 하지만 사모씨는 호주인으로 해외거주자인만큼 이글루스내 블로그는 얼마든지 생성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동글동글 코끼리라는 일인의 사례를 보듯이말이죠. 그러므로 무의미한 규탄이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보다의미 있는 규탄의방법이 있습니다. 도배규정을 이용하여 밸리발행금지를 하게하는 방법이죠.

    3.. 현재 사모씨는 뉴스밸리를 중점으로 활동하고있으며..
    도배관련해서 규탄을 이전에도 받고잇엇지만 운영자의 허용범위내였습니다. 여기서 저는 제안합니다.

    이글루스와 뉴스밸리 제현분들이 유일하게 재제를 할수 있는 방법 ,도배 규정으로 인한 밸리 발행 금지를 할수있도록
    뉴스밸리 밸행을 중지하여 사바욘을 도배로 엮어 발행중지를 엮는 프로젝트를 제안하고자합니다.

    세월호 구조가 진행될 지금으로 2시간 이후 (오후4시/16시) 부터 36시간동안 뉴스밸리 와 이글루스내 제현들의 동의를 구해 뉴스밸리 발행을 하지않는것입니다. 사바욘을 도배로 엮어 발행중지하게 도배라는 규정을 이용하여 밸리발행을 막는것이죠.

    4.프로젝트에 통참하실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안자로써 저는 지금부터 48시간 뉴스밸리에 글을 발행하지 않도록하겠습니다.
    http://dfgdg12.egloos.com/
  • NET진보 2014/04/17 15:38 #



    슈타인호프 님 홍차도둑님 하츠네님 바탕소리님 민원제기와 여러 이글루스 유저분들의 민원제기에http://pds25.egloos.com/pds/201404/17/56/f0361956_534f6dfdd71e1.png
    사바욘유저의 밸리 발행 무기발행정지가 되었다고합니다.
    http://dfgdg12.egloos.com/1030706 참여의사를 밝혀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4/04/17 14:51 # 삭제 답글

    은영전에서 "좋은 사람은 일찍 죽는다"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분들이군요.

    하늘은 어찌해서 저런 좋은 분들을 먼저 데리고 가는지.......
  • NET진보 2014/04/17 14:51 #

    그렇게생각합니다 ㅡㅠ
  • 소시민 J 2014/04/17 15:45 # 답글

    선장도 승무원이긴하지... 하지만 책임자잖아!
    저 선장은 진짜 매장당할지도.
    (대구지하철때 문잠그고 튄 운전사 새끼는 어케 되었더라....?)
  • NET진보 2014/04/17 15:47 #

    보니 특가법상 처벌도잇는 모양이더군요....법으 엄중한 심판을 받앗으면합니다.
  • StarSeeker 2014/04/17 16:42 # 답글

    어린 승무원과 일반 승객분이 고생하셨지만 역부족이었네요

    그분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 NET진보 2014/04/17 16:46 #

    그렇습니다. 선장이 적어도 침수 위험 지역의 승객을 다른곳으로
    이동 명령을 실제로 선원들에게 지시햇다면 많은 승객들이 살아날수잇었습니다.
  • 바탕소리 2014/04/17 19:45 # 답글

    일단 구명조끼 입게 하고 질서있게 갑판으로 나오게 하는 게 먼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 배가 뒤집혀서 내동댕이쳐지더라도 생존 확률은 높았을 텐데.
  • NET진보 2014/04/17 19:47 #

    해당 영상을 보면 구명조끼는 입은 경우도 많앗다고하지만... 정고도 위로 이송을 하는건 당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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