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겸 공지 ㅇㅇ;;

이름은 진정우 입니다.


1. 천안함 음모론관련 분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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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님의 블로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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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계승오덕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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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지기님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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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호프님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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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님의정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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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고막 관련 자료

2. 통진당 민노당 분당및 nl 이석기류 관련한 책

어떻게 해서 주사파가 되는가그들은 어떻게 주사파가 되었는가
이명준 지음 / 바오

"파벌-민주노동당 정파 갈등의 기원과 종말",
정영태/이매진

 '진보의 그늘'
한기홍 지음 / 시대정신

하늘을 덮다/ 메이데이출판사

 '오빠는 필요 없다'
전희경
/이매진

 '지성과 반지성'류근일,홍진표 /
기파랑,

'쓸모있는 바보들의 거짓말'
홍진표,최홍재 /기파랑

남한주체사상 논쟁 /강동일

 한국사회구성체논쟁 /ⅠⅡ ⅢⅣ권/

현대 한국 사회운동과 조직/조희연,한울



3. 추천 커뮤니티

밀리돔 :http://milidom.net/
기갑갤러리: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arm&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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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mputers Went To Sea: http://cafe.daum.net/NTDS/515G/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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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1: http://www.history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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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 http://ppss.kr/archives
딴지ㅣ http://www.ddanzi.com/ddanz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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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네 : http://neue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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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http://ruliweb.daum.net/
디시: www.dcinside.com/
 4. 추천싸이트

문화재청도서관: http://library.cha.go.kr/
국회도서관 http://www.nanet.go.kr/main.jsp
한국학 전자도서관 http://www.kdatabase.com/index.aspx
역사정보통합시스템:http://www.koreanhistory.or.kr/
문화유산 지식포털:http://portal.nricp.go.kr/kr/data/balgul/
규장각:http://e-kyujanggak.snu.ac.kr/sub_index.jsp?ID=JWS
조선왕조실록:http://sillok.history.go.kr/intro/intro_info.jsp

한국국방부 군사편찬 연구소 : http://www.imhc.mil.kr/

학술연구정보서비스
한콘진 국내산업동향
구글 학술검색

삼성경제연구소:http://www.seri.org/_index_.html
외국학술지원센터:http://www.fric.kr/user/centerMainView.do?centerId=total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L21haW4=
통계청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ction
농업관측센터:http://aglook.krei.re.kr/jsp/index.jsp
관세청:http://www.customs.go.kr/kcshome/index.jsp
한국 수자력공사 댐,보,수문 수위,수질 정보:http://www.kwater.or.kr/kwateruser/WaterEncyclopedia/RealtimeData/Sumun/DamDtHrReportMain.aspx?menuid=000001&id=000025&depth=3&layer=2&step=1&folderid=2975


5.


http://www.knnews.co.kr/ 경남신문
http://www.gnnews.co.kr/main/index.html 경남일보
http://www.idomin.com/ 경남보민일보


http://www.gimhaenews.co.kr/ 김해뉴스
http://haman.newsk.kr/Article.asp?Section=2:10 함안 인터넷뉴스
http://www.cnilbo.com/ 창녕신문

http://www.namhae.tv/ 남해신문
http://www.namhae.in/ 남해 뉴스
http://www.changwonilbo.com/ 창원일보
http://www.siminnews.co.kr/ 밀양시민신문






칸코레 참고용

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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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발동정

유라개2/ 카누 개2 /
 아라시오 개2/
 나가토개2 /




선제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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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대잠 출처:http://wgforum.kr/kancolle_userinfo/6050804
육상형 심해서함 타입과 유효 장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kancolle&no=4688293&page=1&exception_mode=recommend

편성


1-3 /1-4





1-6







2-2
2-3



2-4 오키노시마 요격전


2-5

2-5 2항4전 /



2-5 5전대 출격하라





2-5 수상반격



3-5 1고속전함 2중항 2항 1뇌순



3-5 2항 1고속전함 1뇌순 1중항 1중순(대공컷인)


3-5 2중순 1항순 1고속 1경1항


3-5 3항 2중순 1항순

3-5 3항 3잠



4-5  5전 1항



4-5 4전 2항


4-5  2항 3중(항)순 1전

3항 3중





 4-2 공모기동부대 2항 2구축 고정


4-4 적 동방중추함대 1중 2구축 고정



4-4  2고속전함 2구축 1항순 1항


5-1 수상타격부대남방으로

5-2 산호제도 앞바다 제공권



5-5 3전 2항 1경항

5-5 1전 5항

5-5 2전 1항 3잠

5-5 3항 3잠




6-1 3잠 1항 1경순 1뇌순

6-2

6-3,


6-4


6-5
2항 1전 1구 1경 1뇌순
 2전 2기항/ 1전 3기항

6-5
2항 1전 1구 1중항순 1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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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칸무 목표)

프린츠오이겐..
카츠라기
.. .
(이벤트해역).


야마토,(대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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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증설 목록)
고속구축: 유키가제/시마가제/
방공컷인구축: 하츠츠키/아키츠키/테루츠키/카스미을/아사시오정
구축:아야나미

장갑항모:쇼카쿠/즈이카쿠/다이호
고속항모: 사라토카/아카기/카가

고속전함:비스마르크/ 아이오와
저속전함:무사시/ 후소/야마시로 /나가토

고속 경모:즈이호/류조
중(항)순: 마야/쿠마노개2/스즈야개2 / 폴라/자라

경순: 아부쿠마 / 유라 /이스즈/
뇌순:키타가미
잠수함: 히토미 /이요/ 시오이(401)

----------------------------------------------------------------------
선제대잠 해방함

선제대잠 구축

일반: 하루가제(71)리베치오(78) 아사시모(75)(72)
방공컷인: 아키츠키(69/보강증설)하츠츠키(69)
대발구축:아사시오 정(87) 베르니(70)


선제대잠 경순

이스즈 (83/보강증설)(79)
사카와(73) 야하기(74)노시로(72) 아가노 (72)
머발경순: 카누 (82)(78) 아부쿠마(82)(81/보강증설) (79) 유라 (77/보강증설)


선제대잠 뇌순

오오이 (76) (72) 키타가미 (72/보강증설)(72) 키소(76) (75)


선제대잠 경모
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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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문정인 특보, 식견있고 균형 있는 분

...그래서 문정인이 문재인정부의 특보로 방미를 해서 그난리를.... 

하루만에 한미 정상합의 공동발표문을 번복한 문재앙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22099385
靑, 한·미 정상 합의 '인도·태평양 라인' 하루만에 번복…"편입 필요 없다"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9일(현지 시각) 한·미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인도·태평양 라인’에 “편입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김 보좌관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 브리핑에서 “일본이 인도·퍼시픽(India-Pacific) 라인이라고 해서 일본·호주·인도·미국을 연결하는 그런 외교적 라인을 구축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편입될 필요가 없다”며 “우리는 그런 대결구도가 아니고 이 부분의 전략적인 요충지를 전략적으로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전날 밤 한·미 양국이 합의해 발표한 ‘한·미 공동언론발표문’과도 거리가 있다
. 발표문엔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신뢰와 자유·민주주의·인권·법치 등 공동의 가치에 기반한 한·미 동맹이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보, 안정과 번영을 위한 핵심축임을 강조하였다’라고 돼 있다. 비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형식으로 돼 있지만 한국의 동의 또는 묵인하지 않았다면 들어갈 수 없는 표현이다. 발표문만 보면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라인의 한 축이라고 한국 정부도 인식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인도·태평양’이라는 개념은 기존의 ‘아시아·태평양’이라는 개념을 대체하는 의미로, 사실상 중국을 포위하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미국 당국자들이 몇 주 전부터 집중적으로 입에 올리기 시작했다. 아시아 방문길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도 같은 표현을 썼다.
 
청와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일각에서 “인도·태평양 강조는 일본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란 주장을 염두에 둔 듯, “일본이 노리는 것은 분명히 중국에 대한 고립 작전”이라며 “문 대통령이 한·미·일 3국의 군사동맹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경제도 (인도·태평양 라인 편입이 안 되는 건)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100910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 중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공식 브리핑에서 “일본이 ‘인도·퍼시픽 라인’이라고 해서 일본·호주·인도·미국을 연결하는 외교적 라인을 구축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그에 편입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전날 양국이 함께 공개한 발표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신뢰와 자유·민주주의·인권·법치 등 공동의 가치에 기반한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안정과 번영을 위한 핵심축임을 강조했다”고 한 것과 다른 기조다..  
 
◇인도·퍼시픽, 미의 대중 견제 전략=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아시아 순방을 계기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Free and Open Indo-Pacific)’이라는 새로운 아시아 전략을 확립했다. 기존의 ‘아시아·태평양’을 대체하는 개념으로, 미국·일본·인도·호주 4개국을 중심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국을 견제하는 것이 골자다. 인도 학자가 고안한 개념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007년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대아시아 정책 기조로 확정했다. “일본이 구축한다”는 김 보좌관의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이에 기자들이 “한국이 인도·태평양 국가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공동 발표문에 이 내용을 넣은 것 아니냐”고 묻자 오후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해명했는데 오히려 강도가 세졌다.
 
는 “공동 발표문에 들어가 있지만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공동 발표문 상의 주어는 트럼프 대통령이고 양 정상이 함께 말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여러 국제 정세를 생각했을 때 참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경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그것을 ‘사실상 처음 듣는 개념’”이라며 “해당 부분이 합의문에서는 빠지는 것으로 했던 것”이라고도 했다. ‘양 정상’이 주어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 입장에선 합의가 아니라는 취지다. 더 나아가 한국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공동발표문인데 “트럼프만 한 말”=하지만 공동 발표문이나 공동 성명에 포함되는 내용은 상호 간 합의를 전제로 한다. 의견 차가 있더라도 공동 문안에 포함된 이상은 최소한 한 쪽의 묵인이나 암묵적 지지가 있었다고 보는 것이 외교 관례다. 고위 외교관 출신의 한 인사는 “한국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도 아예 공동 발표문에 포함하지 말았어야 한다. 이견이 있는데도 이를 넣은 것이라면 ‘문 대통령의 생각은 이렇게 다르다’는 문장도 병기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8월 한·중 정상회담 후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를 두고 “(한·중 정상 간) 이견이 있다”고 적시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 전문가는 “미국 입장에서 해당 문구를 공동 발표문에 넣은 것은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전략을 인정했다는 사실을 문서로 확실히 남긴 것”이라며 “이제 와서 청와대가 동의한 적이 없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인도·태평양 개념을 처음 들었다는 설명도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5일 일본에 도착해 아시아 순방 일정을 시작한 뒤 수차례 육성으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강조했다. 청와대 자체도 7월 한·호주 정상회담 뒤 “양국은 인도·태평양시대의 핵심 협력파트너”라는 표현을 썼다.

 

DA 300


◇외교부는 “우리 정책과 일맥상통”=게다가 공동발표문 문안 교섭의 실무를 맡았던 외교부는 또 다른 입장을 내놓았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김 보좌관 발언 후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이 새로 제시한 (인도·태평양)전략은 우리 정책 방향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2시간 여 뒤 외교부 당국자는 “좀 더 협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발표문에 미 측의 설명으로만 명시하기로 합의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와 관련, 청와대 고위 당국자는 본지에 “‘미국이 요구했다’는 정도로 발표문에 담아 모호한 스탠스를 유지할 계획이었는데 김 보좌관의 발언으로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또 “당장 중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중국을 군사적으로 포위하자는 개념에 어떻게 동의를 하느냐. 참으로 답답한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출처: 중앙일보] 하루만에 "美 인도태평양 전략 동의 안한다" 말바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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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외교 크....  월스트리 저널이 문재인정부를 미국의 못믿을 친구라고 한
이유가 다있는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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